• 최종편집 2021-11-2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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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장, 새로남교회에 코로나19 극복 감사패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로남교회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한 기부 활동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 서 온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시장 집무실에서 오 목사에게 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에게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에 패를 드리게 됐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한 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정호 목사는 "교회가 지역 사회를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사랑하는 교회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별히 새로남교회는 2007년부터 카페의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에 기부해 오고 있으며 작년 2020년에는 누적 기부 20억을 돌파했다. 주로 카페 수익금으로 기부했던 단체들은 태안반도 봉사 경비, 한국 해비타트, 북한 결핵 환자 돕기, 북한 동포 수재 피해 돕기, 월드비전, 고등,대학생 장학금, 지역 노숙자 무료급식, 한밭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대전경찰청 경찰가족 환우돕기, 6.25 참전용사 격려행사, 대전CBS 불우이웃돕기 송년음악회, 서구 관내 저소득층, 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및 경로당 연말 후원, 보라매공원 성탄거리 조성(서구청) 등이다. 특히 작년 4월달에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서 대전 서구지역내 위기 가정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1500만원, 올해 1월에는 2000만원을 후원했다. 5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대전 시민들을 위해 부활절에 드려진 헌금 2억원을 전달했다. 작년 8월에는 수해 패해 극복을 위한 긴급개난 구호 성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 세종지사를 통해 전달했다. 12월에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2천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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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2021-11-26
  • 감사가 넘치게(로마서 14장 17절)
      이스라엘의 예언자 예레미야는 “네 마음의 밭을 새로 갈라”고 외쳤다. 기독교란 무엇인가? 우리의 마음 밭을 가는 것이라고 하겠다. 예수님께서 마음 밭에 대하여 돌작밭 같은 마음, 길가와 같은 마음 가시덤불이 있는 마음 옥토와 같은 마음에 대한 교훈은 유명한 것이다. 사실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 밭을 가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 인간들의 마음 밭은 몹시 거칠고 메마르고 어지러워졌다고 하겠다. 자갈투성이에 잡초가 무성하고 독버섯과 벌레가 우글거리는 황폐한 마음 밭이나 우리가 사는 공기도 오염되었고 강물도 오염되었고 사람들의 마음도 오염되어 졌으니 결국 정신적 부패는 심각한 것이다. 우리 국민의 마음이 더러워지고 양심이 무디어지고 정신이 혼탁해지고 심히 약해졌으며 혼이 흐려지고 취하여 버렸다. 그러기에 가장 시급한 것은 마음을 씻는 일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일이 시급한 것이다. 우리 사회에 대학이 늘고 대학원이 늘어 고도의 지식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공부가 시급하다. 영어공부, 과학 공부 보다 마음공부가 더 시급하다. 하늘나라는 내 마음 속에 있다고 성경은 외치고 있다. 그렇다면 하늘나라는 어떤 마음인가? 사랑과 평화와 감사가 넘치는 마음이 곧 천국이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다”라고 했다. 우리가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내 마음이 천국이 되어 검사가 넘치는 역사가 임하기를 기원한다. 감사는 마음에 만족함이 넘치는 자만이 할 수 있는 미덕이다. (빌 4:11) “내가 궁핍함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존하기를 배웠노라” 바울 사도는 고백했다. 그렇다면 마음의 만족은 어디서 올까? 바울 사도는 (빌3:7) “내가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우리 성도는 이 세상을 배설물처럼 여기고 산 소망 중에서 사는 것이 참된 신앙인의 모습인 것이니 이 세상의 것은 다 헛된 것이기 때문이다.   감사는 마음에 평안이 넘칠 때 나타나는 평안의 열매이다. 이 평안은 예수님의 선물이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 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하셨고 이 평안은 기독교의 기본적인 은혜이니 교회의 은혜와 평강이 있을 것이 인사가 된 것이다. 따라서 은혜를 받은 자에게는 이 기쁨 넘치게 된다. 감사는 사랑의 노예가 된 사람의 행동이다. (롬8:25-27)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라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고 외친 이 외침은 온 그리스도인의 외침이 되어야 할 것이다. 사실 우리 성도는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엡3:18-9) “하나님의 깊이와 높이와 길이와 넓이를 깨달은 것이니” 우리는 하나님의 포로가 된 생활인 것이다. 사랑의 노예는 일을 하면 할수록 희생을 하면할수록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는 것이다. 사랑의 노예는 수고가 감사로 되고 사랑이 없는 곳에는 불평뿐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역사만이 참된 신앙이니 우리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만족과 평강과 사랑의 삼위일체의 인간성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때문에 감사는 그 사랑의 믿음과 직결되는 신앙의 열매이기도 하다. /예장 합동해외측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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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말씀
    2021-11-24
  • 오색이슬교회의 조영래목사, 성경 600독 통독
    2016년부터 13권 저서를 출간, 계속 집필활동에 열중 2016년부터 교회가 급부흥, 뜨거운 열정으로 복음 전해   성경통독 600독을 한 목회자가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석수측 오색이슬교회 조영래목사(사진)는 지난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대전 토요코인호텔 건물 KW컨벤션센터에서 대전지역 목회자를 대상으로 제44회 교역자세미나를 개최했다. 「하늘이 인류에게 주시는 마지막 메시지, 작은 책 그리고 멜기세덱」란 주제로, 강사는 목회학·문학·철학박사인 조영래목사가 맡았다. 조목사는 장로출신이었으나 성경을 300번 통독한 후 깊은 깨달음이 있어서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해 지난 2006년 이후 서울신학대학교등에서 수학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기서지방회서 지난 2010년도에 목사안수를 받았으나, 정년이 다가오자 급부흥해 가면서 모인 교인들의 요청에 의해 정년 제한이 없는 교단으로 전입해 왔다. 그는 현재까지 성경을 600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목사는 지난 2016년 12월에 제1권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출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년 6개월 동안 500페이지 이상의 역작 13권을 집필, 출간했다. 이 도서들의 감수는 민경배박사(연세대 명예교수)가 맡았다. 감수 기준은 책 내용이 정통인가라는 점이다. 이에 대해 민박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느꼈다.”며, “조목사의 책 13권 모두 역작”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코자 전화로 사전 접수를 받는다. 접수과정에 대해 신주옥 부목사는 “신천지, 여호와의증인,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등 자신들이 메시야라고 주장하는 이단사이비 소속 신도들은 절대 참석 불가능함을 사전 고지한다.”며 “개혁주의적 정통교단에 소속돼 정통교의학에 입각하지만, 성경만 파헤치다가 깨달은 깊은 내용이 소개되기에 기성목회자들에게 큰 충격을 던져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조목사는 최다 성경 통독과 저술 실력을 인정받아 교육부 정식 등재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김도경박사)는 지난달 26일 본관 1층 채플실에서 2021학년도 명예철학박사 학위수여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 박재봉교수(교목실장)가 사회, 이주환교수(법인국장)가 기도, 김도경총장이 고린도전서 15장 9절에서 1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총장은 “사도 바울은 서신서에서 늘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말했다.”며, “은혜 받은 자로서 늘 하나님께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살고 있음을 고백했다.”고 말했다. 또한 “바울은 받은 은혜를 전하는 자가 되라고 말했다.”며, “신자는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기에 ‘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고백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은혜받은 자는 주를 위해 헌신자가 되어야 하며 신앙의 좋은 열매를 맺어야한다.”며, “교단서 최고 성경통독자인 조영래 목사도 좋은 열매를 맺을 줄 믿는다.”고 했다.   이날 박병득박사가 학위취득자를 소개하면서 “동 학위는 조영래 목사처럼 사회적 공적이 상당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아주 귀한 학위”라면서 “코스워크를 마치고 논문학위를 통과한 박사학위 취득자 정원이 모자랄 경우에 한해 수여한 후 정부 교육부에 동등하게 정식 등록되는 학위”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 총장이 김성수 장로와 조영래 목사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한편 황원찬 명예총장은 “명예박사학위를 취득하신 이들에게 축하드린다.”며,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큰 일을 감당하셨는데 학위 취득을 통해 더 큰 일을 감당하는 이들이 되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 황 명예총장의 축도로 마쳤다.   조목사는 시무 교회 외에도 안양시에 지교회 늘푸른광야교회와 처음 은혜 받았던 장안산교회 등 2개 교회를 시무하고 있다.   워낙 뜨거운 열정으로 복음을 전해 1005개 교회를 방문할 정도이다. 이에 전국에서 충북 진천교회로 와서 깊은 설교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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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2021-11-24
  • 힘찬교회 임태석목사, 다음세대 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목회’ 추구
    힘찬교회 임태석 목사  금요일 마다 예수의 사랑으로 ‘청소년사랑의밥차’를 운영 시대를 리드하는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가 세워지길 소망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청사광장에는 매주 금요일 저녁이 되면 30~40여명의 마을 청소년들이 모인다. 물질만능주의의 부유한 시대에 한 끼 식사를 해결하려고 모인 사랑에 굶주린 청소년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그곳에서 ‘청소년사랑의밥차’를 통해 육의 양식뿐만 아니라, 영의 양식도 채워가며 변화되고 있어, 마을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6년 전부터 시작된 ‘청소년사랑의 밥차’는 힘찬교회 임태석목사(사진) 부부의 헌신에서 시작됐다. 개척 이후 부흥이 여의치 않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청소년들이 땅 끝 복음선교지라는 예수의 사랑과 사명감이 첫 출발점이었다.     임목사는 “교회가 시골이다 보니 어른 성도님들은 그리 쉽게 부흥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 자녀들이 커가면서, 그리고 개척하기 전 청소년 사역을 통해서 경험한 다음세대 청소년들에게 더 관심을 많이 갖게 됐다.”고 회고했다. 이어 “청소년을 꼭 교회를 데려오는 목적이 아니더라도 이들을 먹이고 살리면서 친해져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다. 요즘 교회 청소년들이 줄어드는 세태를 보면서 아이들이 바로 땅끝 복음선교지라는 거룩한 부담감을 갖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동교회는 매주 금요일 저녁이면 남양주시 화도읍 청사광장에 나가서 기도하고 봉사하는 일에 전념 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1년을 지속하기 어려울 것이다’, ‘아직 작은 교회이기 때문에 2년을 넘기기 힘들 것이다’라고 비웃었다. 하지만 6년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제육고기와 찌개, 그리고 몇 가지 반찬을 만들어 청소년들을 만나러 갔다. 목사와 교회 봉사자들에게는 청소년들을 만나는 일이 기쁨의 봉사가 됐다. 이러한 모습을 본 마을 주민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응원하기에 이르렀다.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전하는 청소년사랑의밥차    “청소년들을 만나다보니 정작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한 끼의 밥이 아니라 사랑에 굶주려 있음을 발견했다. 이를 알게 된 읍장과 청사 공무원들이 장소를 빌려주면서 큰 격려와 위로를 보내주었다.”    읍과 공무원의 도움으로 대로변에 위치한 읍청사 광장에 현수막을 걸게 됐고,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어 매주 금요일 100명의 아이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임목사는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얼굴이 변화되는 것을 경험했다. 처음에는 봉사 요원이 적어서 힘들었지만 지금은 중고등학생 청소년들이 텐트와 테이블을 깔고 짐을 옳기는 일을 알아서 도와주는 자원봉사자가 됐다. 그들에게 봉사 점수를 주기도하고, 때론 연말에 장학금을 주며 조금씩 섬기기도 한다.”며 밝게 웃었다. 이어 “힘찬교회 온 성도님이 묵묵히 봉사하고 따라와 주어서 너무나 감사드린다. 무엇보다도 사모가 음식을 준비하고 정리하느라 고생이 너무 많았는데 하나님이 여러가지로 위로해 주셨다. 관청이나 단체에서 후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하나님은 이 일을 기쁘게 여기셔서 한 주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임목사는 코로나가 닥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지혜로, 직접 준비한 음식보다 김밥이나 밥버거, 컵라면과 과자, 음료 등을 읍청사 광장에서 나누어 주었다. 밥을 못 먹는 아이들과 사랑에 굶주린 청소년들에게 교회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섬김을 지향한 것이다.     더불어 부유한 이 시대에도 가난한 자, 밥을 못 먹는 청년들을 쉬지 않고 만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임목사는 “주변에 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 주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그들을 만나 좋은 상담자가 되어 주고, 읍청사 광장이 그들의 운동장이 되기를 기도한다. 처음엔 경계하던 아이들이 인사를 한다. 전혀 모르던 친구들을 전도해서 같이 밥을 먹으러 오기도 한다. 욕을 하던 아이들이 언어가 많이 달라졌다. 그리고 봉사하며 서로 도와주는 모습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이 지역뿐만 아니라 이 민족의 큰 리더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
    2021-11-17
  • 충만교회 김승석목사, 역사로 바른 교회상 추구
      분당충만교회 김승석 목사  4대째 보수신앙의 제자훈련으로 국내외 올바른 목회관 제시제자훈련을 통해 성령충만한 갈보리선교회, 세계 선교에 앞장     지난 10월 31일 서울 종묘 앞 광장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는 가운데, 옷을 맞춰 입은 청년들이 음악에 맞춰 태권무, 댄스 등 문화공연을 펼쳤다. 많은 시민들은 박수를 보내며 코로나19 거리두기 등과 같은 방역지침으로 지친 가운데 오랜만에 볼거리로 활력을 얻는다며 좋아했다. 공연을 주도한 청년들은 주말이면 종묘, 명동, 이태원, 인사동 등 심지어 지방의 큰 도시들을 차례로 돌며 전도집회를 하고 있는 충만교회(담임=김승석목사·사진)의 갈보리선교회 청년들이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전도집회   갈보리선교회 청년들은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복음에 기초한 태권무, 부채춤, 소고춤, 뮤지컬, 드라마 등을 프로 못지않은 능숙한 솜씨로 일사분란하게 구현했다.    갈보리선교회 단장이자 충만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김승석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된 전도집회는 코로나19가 한창일 때에도 멈추지 않고 진행했다. 위드코로나가 시작된 만큼 계획된 국내외 선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43년의 길거리 선교역사를 써내려오고 있는 동교회는 초기 고아원과 양로원, 군부대 선교를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선교활동을 펼쳐 왔다. 1990년부터 코로나가 시작하기 전까지 2년에 한 번씩 대만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필리핀, 괌, 사이판, 태국, 캄보디아, 인도, 페루, 이스라엘·프랑스·독일 순회선교 등 19개국에 선교를 다녀왔다. 성령 충만함 가운데 진행된 각 선교지에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베푸신 기적과 은혜를 누렸고 한다.    코로나가 발생한 직후 실내집회가 폐쇄되자 동교회는 길거리집회에 나섰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진행된 집회 때는 어김없이 안티크리스천들이 신고를 했다. 구청 직원이나 경찰들이 나왔어도, 수많은 국내외 사람들이 모여서 호응을 보내기에 중단시키지 못하고 볼륨만 줄이게 됐다.     김목사는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동원해서 보호해 주셨다. 코로나 4단계에서도 아무 사고 없이, 전도집회를 했다. 하나님의 은혜이자, 40여 년간 진행해온 연습의 결과다. 코로나가 끝나면 일본, 동유럽, 영국, 스코틀랜드, 스페인, 포루트칼, 북아프리카로 갈 것이다. 이것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복음을 온전하게 전하는 이들을 하나님은 기쁨하시며 함께 하신다. 그리고 집회 때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책임지시는 주님께 맡기고 기도만 하면 된다는 믿음과 확신을 더욱 굳게 심어 주셨다.”고 간증했다.    갈보리선교회 청년단원들이 이렇게 담대하게 믿음의 행보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김목사의 목회철학과 특별한 은사에서 비롯됐다.        ◇충만교회 갈보리선교회에서 진행하는 제자훈련과 종묘 전도집회 현장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교회   총신대학교 75회 신학생 시절부터 김목사는 전도사로서 갈보리선교회란 이름으로 교우들과 함께 고아원과 양로원을 돌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1979년 선교회는 부흥하면서 갈보리선교단으로 정식 발족하며, 더욱 활발하게 복음을 전했다.    신학교를 졸업한 후 ‘성경과 기도로 신자다운 신자를 양육한다’는 목회철학을 바탕으로 서울 잠실에 동교회를 개척했다. 그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교회다운 교회’를 세우는데 목회의 방향을 설정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제자양육과 전도에 매진하기 위해 교회명도 충만교회로 정했다. 개척 초기 하나님께서 중장년보다 학생들과 청년들을 많이 보내주셨다. 하나님께서 말씀과 교육에 대한 은사를 주셔서,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말씀교육에 전념하게 됐다. 그 학생들이 현재 교회의 기둥으로 성장했다. 1989년 10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체험한 김목사는 말씀에 순종하여 분당으로 교회를 이전했다. 그리고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본격적으로 역사하시며 성령행전을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김목사는 “선교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양육이 필요했다. 말씀과 기도, 믿음의 전신갑주를 입은 선교단원들을 양육하는데 전념했고, 그 결과 갈보리선교회 사역은 점점 확장됐다.”고 강조했다.    동교회의 제자훈련을 통해 사도바울처럼 성령 충만한 제자로 양육된 교인만이 선교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제자양육 과정을 통해 교인들은 깨어지며 새롭게 변화를 받는 역사가 나타났다. 지혜와 여러 가지 재능을 겸비하여, 유튜브 방송, 드라마, 뮤지컬, 태권무 등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필요한 곳에 즉각적으로 쓰임 받게 된다고 한다.    하나님 전신갑주를 입는 제자훈련   김목사는 “제자훈련에 특별한 은사를 주셨다. 성도들은 제자훈련을 통해서 전도 열정이 불타오르게 됐다. 더불어 훈련받은 제자 중 아홉 쌍의 청년들이 결혼식을 올렸다. 이는 믿음의 가정으로 동질성과 같은 사명을 가지고 선교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이러한 가정은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가정을 꾸려 나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신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매주 토요일 진행하는 제자훈련은 특별한 은혜가 임한다고 한다. 학습교인 이상 유초등부 학생부터 장년까지 오후 4시에 모여서 약 3~4시간 진행한다. 그곳에서 자아가 깨지고, 변화되고, 귀신이 물러가고, 병자가 고쳐지는 역사가 일어난다. 동 훈련에서는 찬송과 찬송가 가사해설, 성구암송과 암송구절 강해, 그리고 2명씩 큐티 발표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큐티 발표에 대한 김목사의 설교로 마무리 된다.   김목사는 “성령님께서 세밀하게 역사하시는 제자훈련 시간은 천국잔치다. 사도생전적인 역사가 일어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또한 제자훈련을 통해 갈보리선교단원이 되면 큰 영광으로 알고 적극적으로 동참한다.”고 밝혔다.    동교회는 제자훈련을 통해 ‘물질의 자유함’, ‘사람의 자유함’, ‘시간의 자유함’을 누리는 교회로 거듭났다.     한편 김목사는 40년 목회를 하면서 예배 때 전했던 강해 설교를 책으로 펴내며, 문서선교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요한계시록 3권, 사도행전 6권, 성막에 대한 책을 발간했다.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세계 교회가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다. 교회와 교인 숫자. 예배당 건물 크기에만 관심이 있다. 교인들에 대한 관심과 성령의 역사에는 관심이 없다. 하나님도 모르고, 성경을 볼 줄 모르며 훈련도 못시킨다. 학생들이 교회를 떠나고, 집사 장로가 교회에 나가지 않는다. 어떻게 설교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성령이 역사하여 교인들이 깨지고 변화되는지 모른다. 교인의 신앙에 대하여 목사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 적나라하게 적시되어 있다.”    김목사는 제자훈련과 선교를 통해 교회가 어떤 곳인지, 그리고 목사와 목회는 무엇인지, 전도와 성령의 역사는 무엇인지, 하나님이 함께 하심과 복을 주시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국내외 적으로 많이 알려주는 역할을 했다고 자부한다.     마지막으로 김목사는 “많은 목사들이 우리 교회를 롤 모델로 삼고자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담임목사가 먼저 하나님 앞에서 깨져서 신실한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말씀, 믿음, 성령이 충만함을 받아야, 성령의 능력이 역사하는 목회를 할 수 있다.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교회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이루어 나가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김목사는 4대째 보수신앙을 이어오며 사랑의 실천과 전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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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반석교회 송기배 목사, 전국 작은교회 부흥위해 비법 전수
      “부흥되지 않는 이유는 시대 핑계, 전도하지 않기 때문”  “전도에 실패란 없기에 부흥 체험 전수 작은교회 살린다”     지교회 하나만을 위해 목회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의 작은교회 부흥을 위해서 목회하는 교회가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기(세계적 대유행)에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전국교회가 예배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교인이 급감했다. 하지만 단기간에 전국민 백신 접종 70% 이상 목표가 달성되면서 일상으로의 회복 단계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이탈한 교인들이 교회로 되돌아오고 있다. 이러한 전환점에서 교회들이 재부흥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하는 강좌가 잇달아 열려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예수인교회서 전도비전대학 반석교회(담임=송기배목사) 협력 전도비전대학(학장=송기배목사)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 말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로 192 소재 예수인교회(담임=민찬기목사)에서 「2022년도를 준비하는 전도비전대학」을 개최한다. <현재시각:11월 8일> 주강사를 맡게 될 송목사는 폭발적으로 교회 부흥을 할 수 있는 전도 비법을 전수하는 강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송목사는 2년만에 400명 전도해 교회를 부흥시킨 인물이다.   참석 대상자는 교인이 30명 이상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목사이어야 하고, 담임목사가 참석할 경우에 한해 목회자 부인과 부교역자도 등록을 할 수 있다. 또한 반드시 8회 모두 참석해야 한다. 이 강좌는 50명만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반석교회 지역 관공서 활용 전도 이 강좌에서 관공서와 초중고등학교를 전도 교두보 활용하는 방법 및 아파트 밀집지역 전도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교인 가정에서 전도하는 법과 상담의 기술을 활용해 전도하는 방법 등을 터득하게 된다. 강좌 후 곧 바로 교회에 적용이 가능하다. 또 어머니 및 아버지 대학을 통한 전도의 지속성 유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이 과정을 수료한 후에도 송목사가 교회 전도 부흥에 대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해 줄 계획이다.   이러한 강좌를 급작스럽게 개최하게 된 이유는 지난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돼 교인들이 교회당으로 되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중요한 전환점에서 부흥 시기를 놓치게 되면 교회가 더 침체될 우려가 있기에 교인 회복 뿐 아니라 전도로 부흥시킬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주최측은 밝히고 있다.     작은교회들이 부흥하는 기적 그래서 전도사역 23년째인 송목사가 전국의 작은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전도비전대학을 개최하게 된 것. 송목사의 강좌 참석 후 수많은 교회들이 부흥의 결실들을 일궈냈다. 그동안 송목사는 가정사역 관계전도법을 주로 전수해 왔다. 더 나아가 지역의 유관기관이 연계해 획기적 복음 전파 전략을 전수한다. 즉 교회 소재 지역 관공서, 공공기관, 기업체, 학교 등을 통한 전도 비법과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가정문제 상담 등을 통해서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송목사의 관계전도법 강좌는 미국 뉴욕과 뉴저지, LA 등에서도 개최돼 교민사회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 강좌에 대해 송목사는 “수많은 교회들이 전도에 목말라하는 이유는 그만큼 전도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며, “역으로 여전히 전도 열정에 불탄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또한 “전도에 실패란 있을 수 없다.”며 “부흥되지 않는 이유는 전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작은교회 살리기와 한국교회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며, “작은 경험과 노하우가 한국교회 부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열성을 다해 비법을 전수하겠다.”고 말했다.   강좌에 참석코자 하는 목회자들은 전화(010-2787-8291)로 직접 신청하거나 문자메시지로 신청하면 된다.     매주 나흘간, 매일 두시간 전도 그가 전도 부흥의 달인이 된 이유는 토요일에 철저하게 주일을 준비하기 때문이다. 오래전부터 토요일에 애경사를 가지 않는다. 애경사가 있으면 돈만 보내준다는 후문이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송목사는 “목사인 나도 교회를 가지 않고 싶을 때가 있었다.”며, “하지만 토요일에 철저히 주일을 준비하면서 커다란 변화가 생겨 주일이 기다려졌다.”고 전했다. 또한 “이는 설교에 자신이 생겨 기다려진 것”이라며, “토요일 하루 종일 원고를 적고 묵상하니까 나의 머리 속에 설교가 입력됐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감도 생겼지만 성도들이 은혜받는 모습도 좋았고, 정말 신나게 설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월요일은 무조건 푹 쉰다. 20년째 운동을 하지 않고 대신 전도하면서 매일 수만킬로를 걷는다. 1년에 250일 정도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강의를 한다. 이에 대해 송목사는 “이건 하나님이 주시는 체력”이라며, “건강을 지킨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매주 화·수·목·금요일 2시간씩 전도를 한다. 한명이면 된다는 생각으로 전도를 한다고 한다.     『웃음꽃 피는 가정』 잡지로 전도 그는 하루에 2시간씩 전도를 하면서도 대상자들이 부담없이 다가온다. 그 비법은 <월간지 전도법>에 있다. 『웃음꽃 피는 가정』 잡지는 정기간행물로 등록이 돼 있다. 이 책 발행 <가정사랑학교>도 국가에 등록된 비영리 법인이다.   이 전도 도구를 갖고 가서 가정사랑학교 대표라고 밝히면 대상자들이 편하게 접근한다. 의외로 목사라고 밝히면 전도대상자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접촉점을 개발한 것이다.   단기간, 적은 노력으로 많은 전도를 한 결과, 얻은 교훈에 따라 송목사는 월간지에 성경구절, 간증도 넣지 않는다. 오직 가정에 대한 내용만 넣었다. 이 이유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교회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면 싫어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잡지 약력에 목사라는 것을 넣지 않는다. 목사라고 넣으면, 보지도 않고 그냥 지나친다.      전국교회에게 법인 지부명 제공 법인체의 필요성에 대해 송목사는 “교회이름이 들어가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전도지밖에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아예 받지를 않는다.”며, “교회이름을 쓰지 않고,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법인 이름을 사용하면 세상사람들은 신뢰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법인명을 등록할 수 있도록 수료생들에게 지부를 줄 것”이라며 “수료생 사역 지역명을 어두에 적시해 주고, 가정사랑학교 명칭을 추가해 주는데, 즉 ‘수원가정사랑학교’라는 명칭으로 지부를 준다.”고 밝혔다.   이렇게 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전도는 동네에서 하는 것”이라며 “같은 동네 이름이면 친밀감이 있으므로 원하는대로 지부를 주고 세무서에 등록한다.”고 말했다.   본부에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대상자들은 직인 비용만 든다. 법인을 등록하면 많은 점에서 편해진다. 예를 들어 교회 이름으로 체육대회를 하기 위해서 학교 운동장을 빌리려고 하면 불가능하다. 하지만 법인명으로 하면 쉽게 빌릴 수가 있다. 심지어 주민센터에서 강의도 진행할 수 있다.   지역 천착형 독특한 전도법으로 부흥 역사를 일으킨 송목사로 인해 전국 작은교회들이 살아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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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2021-11-15
  • 마음에 분노가 가득할 때(시편109:1~10절)
      요즘 어디를 가나 화가 나서 힘들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분노라는 감정이 얼마나 우리의 삶을 망가트리는지 우리는 그 해악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노라는 감정을 조절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이것은 모세를 통해서도 알 수가 있다. 모세는 가장 위대한 영적 지도자 중 한 사람이자, 하나님으로부터 온유한 자라고 인정을 받은 자였다. 그런데 그렇게 출애굽부터 40년 광야 생활하는 내내 백성들의 온갖 불평과 불만을 잘 참고 견디던 하나님의 사람도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가나안 입구에서 “우리가 너희를 위해서 물을 내랴!”라고 하면서 지팡이를 두 번이나 내려치며 분노하였다. 그리고 그 일로 인하여 그는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비극을 맛보게 되었다. 따라서 우리는 쉽게 분노하지 말아야 할 것다. 하지만 우리가 분노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그럴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한계가 분명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때로는 분노하되, 분노의 감정을 잘 통제하고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분노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 안서 잘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분노해야 할까?   첫째, 분노의 감정이 생겼을 때,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표현해야 한다. 시편 109편은 다윗의 시이다.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내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라는 사랑과 인정을 받은 사람이다. 그런 그가 지금 불같이 화를 내고 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은, 다윗은 머리끝까지 화가 났을 때 하나님을 찾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분노를 쏟아내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이 분노를 처리하는 방법이다. 분노의 감정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진 본성입니다. 그런데 이 감정이 잘 다스려지지 않을 때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힘들게 하고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를 해치게 된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대로 분노를 잘 다스리셔서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에서 참된 행복을 누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둘째, 분노를 하되 마귀에게 틈을 보여서는 안 된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엡 4:26-27).” 사도 바울은 분노하되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말하며, 그 방법을 두 가지로 제시한다. 먼저, 분을 내되 죄를 짓지 말라는 것이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한계가 분명한 우리들은 분노의 감정 자체를 없앨 수는 없다. 하지만 이것이 반드시 죄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즉 나를 분노하게 한 사람에 대해 적대감을 가지고 직접적으로 분을 표출하여 나의 마음도 상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도 심히 상하게 했다면, 이것은 분명히 마귀에게 틈을 내주는 죄를 짓는 것이다. 분을 내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실족하게 하면 이것이 바로 분노가 죄가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요즘 세상이 온통 화날 일 천지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언제 끝날지 모르고, 정치는 혼란스럽고 경제 상황은 매우 좋지 않다. 그런 상황 속에서 예배와 기도 생활마저 제대로 못 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 심령이 메마르고 분노의 감정이 가득 차 있다. 이러한 때, 우리는 마음과 생각을 잘 지켜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창조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아낌없이 내어준 천국 시민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은 패역하고 음란하며, 죄가 크고 사랑이 식은 이 세상에 참된 자유와 만족, 평안함이 가득한 세상을 이루시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음의 분노가 가득할 때, 이것을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마음의 분노가 생겼다면, 사람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 쏟으시길 바란다.  /새한교회 목사
    • 교회/목회
    • 금주의 말씀
    2021-11-15
  • 이민·다문화정책연구소장 정지윤교수, 다문화 사회에 사랑실천하는 선구자
      다문화 가정이 국민과 원만히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 경험과 학문 접목시킨 다문화사회전문가 양성 전도사   우리나라는 1990년대 이후 외국인 노동자 유입과 해외 교류가 활발해 지면서 외국인과의 결혼도 급증하고 있다. 또한, 피부색이나 억양이 다른 이민자를 우리사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다문화 시대로 접어들어 있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최근 이민, 다문화 학문이 눈길을 끌고 있지만, 이 분야에서 좋은 사회적 성공 모델이 없는 상황이다.   우리사회가 자칫 혼돈으로 빠져들지도 모르는 어두운 상황 속에서 누가 선뜻 이 분야로 뛰어들기를 주저하는 사회 분위기였다.   하지만 명지대 산업대학원 정지윤 주임교수(사진)는 남들보다 한 발 먼저 뛰어드는 결단을 했다. 이 분야에서 혼신을 다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한 결과, 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에서 국민과 원만히 소통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뿐만 아니라, 여기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이 분야를 학문적으로 정립하여 많은 후배 ‘다문화사회전문가’를 탄생시키는 역할도 했다.   정교수는 “현재 지구상 UN에 등록된 180개 나라 중에서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 재외동포가 749만 명이며, 국내 채류 외국인이 240만 명에 이르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나라 교육부와 법무부 등 20개 중앙부처가 외국인 정책에 대해 컨트롤 타워 및 테스크 포스 역할을 하고 있으며, 17개 시. 도 등 지자체 와 민간단체 등이 세미나에서 ‘글로벌 이민 및 다문화 정책’에 대한 수많은 발표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밖에 산하 부처에서도 무수히 많은 외국인 담당 부서가 있어서 이민, 다문화학을 전공한 이들의 진로가 밝으며, 수많은 일자리가 보장돼 있어서 미래 꿈을 이룰 수 있는 게 다문화사회전문가이다” 라고 강조했다.   정교수는 1996년부터 캐나다, 미국, 동남아시아, 중국, 유럽 등 해외 이민 송출업무와 2007년 국내 체류 외국인 100만 시대 이후로 출입국 국내 다문화 수민업무를 병행했다,   대한민국형 이민정책을 주장, 해외송출업무와 국내 수민업무의 경험을 토대로 현장을 누비며 명지대 대학원 다문화 학문을 최초로 전개하는 과정에서 누구도 나서지 않았던 관련 취업처와 직업군 등을 개발하는데 성공한 정교수는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50여 개 대학에 이민학부 관련 학과를 신설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캐나다 이민 및 법률을 비롯한 다문화 교육의 발판을 마련했다.   풍부한 현장감과 이론을 접목한 정교수의 노력으로 한국 다문화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도 했다.   이런 정교수의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국회외교통일위원장 표창 및 대한민국 문화교육대상, 대한안전경영과학회 학술발표 우수상,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자랑스러운 명지인,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많은 수의 ‘다문화사회전문가’가 필요한 우리나라에서 일찍이 다문화학 분야에 뛰어든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다문화사회전문가’ 양성에 기여한 덕에 우리 사회에 활동 중인 다문화가정상담사, 다문화사회교육전문가, 의료관광행정사, 재외공관사증담당행정사, 국제결혼행정사, 수출입자녀코디네이터, 투자이민상담사, 유학생코디네이터, 이민자적응지원행정사 등 다양한 취업처가 연구 개발되었다.   또한, 한국을 찾은 이주민과 외국인 등을 맞을 준비를 학문(학문기초이론과 현장적용활동)적으로 정립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각 관련 기관 외국인정책 담당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강조했다.   국민 전체 이민, 다문화인식개선 교육과 홍보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정교수는 대한민국 다문화 사랑의 실천의 전도사이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
    2021-11-11
  • 두란노그리스도의교회 박종덕목사
      대전의 서부권 진잠지역 중심으로 목회 사역을 펼치고 있는 두란노그리스도의교회(주임:박종덕목사.사진)는 교회도 사회 구성원이며 사회 또한 교회와 분리될 수 없는 현대사회의 특징을 살펴 삶이 목회가 되며 목회 또한 삶의 자리로 또 교회문화와 지역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초연결사회로의 패러다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전염병시대 ‘관계의 부재’와 ‘소통의 부재’ ‘대화의 부재’라는 악재(惡材)를 만난 교회는 교회의 본질인 예배조차 드리지 못하는 현실에서 사회로부터 고립되어 복음의 확장성에 고전하고 외면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문제점을 인식하고 박종덕목사는 새로운 교회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주민들 중 소그룹들과의 모임과 만남을 더해 지역 현안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지역발전 확산운동을 선도하는 전략적 목표를 진행 중에 있다.   ‘교회는 지역 속으로, 교인은 문화활동 속으로’ 라는 구호 아래 다양한 사역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첫째, 지역주민들과의 커피 동호회를 만들어 참여하는 활동이다. 요즘 대한민국은 카페문화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카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임과 만남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카페 특수효과를 노린 것이다. 카페에서 지역주민들을 만난다. 커피를 볶고 마시며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동호회이지만 실제 주민들과 개별적으로 알아가 만나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만남은 확산이 되고 개인들과의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지게 되어 자연스럽게 이웃이 된다. 커피 동호회가 시간 낭비일 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상호작용작의 영향력은 작다고 볼 수 없다. 지역교회를 섬기는 목화자라면 다양하고 스마트한 작은 모임부터 개발하여 시작해보기를 박목사는 권면한다.   둘째, 인문학(人文學)강좌로 지식(知識)의 향연(饗宴)을 펼치고 있다. 박목사는 “요즘 같은 스마트폰 시대 무슨 인문학이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겠으나, 실제 신학 강의보다 어려운 것이 인문학 강의이다. 이를 위해 몇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자료를 수집하였는데 준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기회를 열어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무지기 도움이 된적은 한 번도 없다.’ 는 주제 아래 유성평생학습원 담당자에게 강의 계획서를 제출하였는데 허락이 됐다. 박목사는 “교수가 아닌 특정종교(기독교) 목회자가 인문학 강의를 한다고 하니 누가 인문학강의에 참여할까 의아심도 있었지만 인간의 문제를 다루는 학문 분야이므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데 너무 놀라웠다”며, “성경에는 ‘지식의 은사’ 가 있다고 했다. 지식의 은사로 정서를 공유하고 지식 정보활용을 제공함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인문학은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기도 하고 개인이 주체가 되고 주인이 되어 살아가게 하는 새로운 내면의 세계를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 보람중에 보람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셋째, 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두란노그리스도의교회를 중심으로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져 있어 마을 지역을 탐방과 답사를 통해 충분히 인지한 후 마을 이야기 내용을 지방의 작은 신문과 유성구 신문에 소개하였는데 마을 소개인지라 그 마을에 살고있는 주민들의 반응이 좋았고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준 계기가 되었다. 주민들에게는 목회자가 마을 사랑이 대단하게 보였던지 감사의 인사를 받았고 여러 번의 신문기사로 신뢰가 형성된 것 같다고 박목사는 전했다. 진잠에는 선사시대 유물 ‘고인돌’이 많은 지역이고 선녀(仙女)신화 이야기, 그리고 고을마다 전설적 이야기들과 미담(美談)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진잠마을 역사문화이야기 모임 횔동 중 유성구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용 동화집을 만드는데 앞장서 글을 쓰고 책을 만들었다. 넷째, 지역문화활동이다. 교회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자연부락이 많다. 하천과 산, 호수와 산림욕장, 등산로, 자전거라이딩 등 자연환경과 생태환경이 좋은 고장이다. 농촌이기는 하지만 자연경광과 풍경이 좋은 곳에서 찾아가는 클래식 연주회, 대중음악을 통한 거리공연, 선녀이야기를 담은 지역초등학생들과 주민들의 연합으로 만든 연극공연,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 걷기운동, 공원과 이팝나무를 중심으로 봄. 가을 시화전(詩畫展), 교회에서 제공되는 지인들과 잔치국수 대접, 마을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이벤트 참여, 카톡 중심의 아름답고 감동의 글을 써 ‘두란노편지보내기’ 운동 등 지금도 계속 지역주민들과 연대하고 소통을 위한 문화활동에 계속 진행중이다. 문화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   박목사는 “교회는 대의(大義)와 명분(名分) 그리고 실리(實利)를 살려야 한다. 목회는 어려운 사역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가만히 멈추면 하나님도 멈추신다. 복음은 운동성이고 다양성으로 전개된다”며, “하나님이 주신 좋은 은사를 활용하여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섬기기다 보면 분명 구원의 손길을 펼치실 것이다. 우리는 열심히 복음을 심고 뿌려야 한다. 특히 어려운 소규모 교회들에게 당부드리고 싶다. 오늘도 교회 사역은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란노그리스도의교회 박종덕목사는 인문학 강의 등 지역섬김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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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2021-11-09
  • ‘인자 같은 이’는 예수 그리스도인가? (요한계시록 1장 13∼16절)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계시록 1장 에 나오는 “인자 같은 이”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해석을 한다. 바른 해석일까?  너무도 이상한 것은 사도 요한이 삼년 반 동안이나 주님을 따라 다니며 가르침을 받았던 터라 “인자”와 “인자와 같은 이”가 누구인지 모를 리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요한 사도가 본 “인자 같은 이”는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가 아닐 수 있다.    첫째,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계 1장 13절. 가슴에 금띠를 띠고 있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인가? 천사장인가? 우리가 알아 둘 것은 예수 그리스도는 가슴에 금띠를 띠고 있지 않으나 일곱 천사장은 가슴에 금띠를 띠고 있다. 계 15장 6절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를 보면 일곱 천사장의 가슴에 금띠가 있으므로 “인자 같은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 천사장 중에 한분이다.   둘째,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같고”(계 1장 14절). 천사의 증언이나 목격자들의 말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털은 노란색 계통의 색(금발)을 띠고 있으나 미카엘 천사장의 머리털은 흰 색을 띠고 있으므로 “인자와 같은 이”는 미카엘 천사장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셋째, “그의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계 1장 16절). “인자 같은 이”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라고 말씀하고 있다. 성경 어디를 찾아보아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평소에 칼을 지니고 있지 않다. 미카엘은 실제로 두 개의 칼을 양 옆구리에 차고 있으므로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계 1장 13∼16절에서 “인자 같은 이”는 미카엘 천사장이다. 넷째, “인자 같은 이”가 예수 그리스도라고주장하는 근거로 계 1장 17절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라는 말씀을 들고 있다.    다섯 째,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계 14장 14∼15절). 계시록 14장 14절에도 “인자와 같은 이”가 나오고 있다. 여기에서 “다른 천사”가 “인자와 같은 이“를 향하여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고 명령하고 있다. “인자와 같은 이”가 예수 그리스도라면 어떻게 한낱 천사의 말을 듣고 낫을 휘둘러 거둘 수 있다는 말인가? 그러므로 분명하게 “인자와 같은 이”는 결코 예수 그리스도가 될 수 없고 미카엘 천사장이라면 어울린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요한계시록 1장에 “인자와 같은 이”로서 미카엘 천사장을 소개한 이유가 있다. 앞으로 장차 인생들에게 너무 두렵고 떨리는 일들이 일어나겠고 사단과 마귀의 엄청난 공격을 받아 큰 환난이 있게 될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비밀 병기로서 “인자 같은 이”인 미카엘 천사장을 보내어 대책을 세웠으니(단 12장 1절) 안심하라는 뜻이었으리라.    매우 중요한 것은 “인자와 같은 이”에 대하여 관념적인 해석에 그칠 것이 아니다. 머리털이 희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있고, 두 개의 칼을 지니고 있는 “인자와 같은 이”인 군대장관 미카엘 천사장을 우리는 주목해야한다. /SMG선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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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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