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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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안교회, 선교사위한 102프로젝트 진행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가나안교회는 전 세계 선교사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사진은 검강검진에 대해 설명하는 이성수소장의 모습)   교회공동체가 존경의 마음으로 사랑고백 실천 MRI와 초음파검사 등 200여 가지 검사로 구성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가나안교회(담임=조현묵목사)는 전 세계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적 회복사역인 102 프로젝트를 통해 복음의 사랑을 구체적인 섬김을 실천했다. 이 프로젝트는 선교사들에게 VIP 종합정밀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복음을 위해 헌신해 온 선교사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 앞에서 기억하고, 교회공동체가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응답하는 신앙고백의 실천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젝트는 1620년 신앙의 자유를 찾아 102명의 청교도들이 매이플라워호에 몸을 실은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서 진행하게 됐다. 숫자 102는 단순한 인원이 아니라 믿음으로 길을 나섰던 선배 신앙인들의 헌신을 기억하는 상징이다. 또한 동 교회는 또 다른 ‘매이플라워호’를 타고 세계 곳곳에서 흩어져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기억하며, 그들의 건강과 회복을 위한 사랑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지난 추수감사절을 맞아 선교단체의 추천을 통해 사역 중인 선교사들을 선정해 진행했다.    이 사역을 이끈 조현묵목사는 필리핀에서 26년 동안 선교사로 사역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가나안교회를 개척한 인물이다. 선교 현장에서 겪는 육체적·정신적 소진, 의료 접근의 어려움, 그리고 자신의 건강을 뒤로한 채 사역을 감당해야 하는 선교사의 현실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다.    동 프로젝트는 조목사가 필리핀 한인교회에서 목회를 할 때부터 진행한 것이다. 조목사는 “필리핀에서 26년 선교사로 사역을 했다. 그 중 22년을 한인교회에서 목회를 했다. 그 당시 추수감사절이 되면 선교사님을 돕는 102프로젝트를 했다. 그때는 선교사님들에게 선물을 주는 방식으로 했다. 그러다 한국에서 개척하고 3년이 지났을 때 장소이전을 위해 모은 헌금을 선교사님들을 위해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교회에 나누었고, 교인들도 공감해줘서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미국에 도착했을 때 먼저 보낸 것이 추수감사절이다. 그리고 그때 도착한 인원이 102명이다. 교회예산을 보니 102명 명의 선교사님들은 도울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또한 “선교사들이 병으로 많이 힘들어한다. 건강검진도 대부분 안 받으신다. 나라에서 해주는 건강검진도 약식이라 구체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선교사님들이 초기에 아픈 부분을 잘 찾을 수 있도록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처음 계획은 102명의 선교사에게 VIP 종합정밀건강검진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 사역은 예상을 뛰어넘는 결실로 이어졌다. 최종적으로 122명의 선교사가 이 프로젝트의 섬김을 받게 됐다. 이번 건강검진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혜민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다. 최신 의료장비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선교사들은 대학병원 수준의 프리미엄 검진을 받을 수 있었다.    동 교회는 지난해 필리핀에서 선교사들을 초청해 동 병원 검강검진센터 이성수소장의 설명을 듣는 시간도 진행했다.    검진 항목은 △MRI △전신스캔 △각종 초음파 △내시경 검사 △종합 혈액 및 호르몬 분석 등 200여 가지에 이르는 정밀검사로 구성되었다. 이는 일반적인 검진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VIP 종합정밀검사로, 선교사가 감당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고가의 검사들이었다.    조목사는 “선교사님들은 늘 현지 사람들의 필요를 먼저 생각하며 자신의 몸과 건강을 뒤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역을 통해 선교사님들 한 분 한 분에게 ‘하나님이 당신의 수고를 기억하신다’는 메시지가 실제적인 위로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리고 “앞으로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형편과 여유가 되면 계속해서 돕는 사역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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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아이티에서 선교사역 전개하는 김혜련선교사
    ◇김혜련선교사는 아이티지역의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의대생교육·어린이심장 클리닉설립 등 사역에 앞장 유치원과 초등학교통해 급식과 교육을 무료로 제공    아이티와 도미니카 등에서 사역하는 DFI코리아 대표 김혜련선교사는 지역교회에서 말씀선포와 예배를 통한 복음전파사역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12년 사역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아이티에서 선천성심장병을 앓고 있는 103명의 어린이를 한국에 데려와 세브란스 병원 등에서 수술을 받게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아이티지역 아이들을 위한 교육사역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선교사는 토론토 의대교수들을 아이티로 초청해 의대생 교육과 어린이심장전문 클리닉을 설립하는 등 아이티의 의료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그리고 목회자 재교육과 전도사역에도 전념해 2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다.    김선교사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말씀에 따라 주님께서 돌보라 보내주시는 아이티 아동들과 여성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영적인 속박과 묶임에서 자유롭게 되는 것이 선교회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다. 따라서 말씀 선포와 예배는 DFI의 가장 중심 사역이다”고 말했다.    김선교사는 “아이티지역에서 과부와 고아가 재생산되지 않도록 가정과 회복을 위해, 무너진 가정과 성의 회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또한 ‘가장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다’라는 말씀을 받아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지금까지 200명이 넘는 아이들이 예수를 영접하고 세례받고 인생을 바꾸었다”면서, “경제자립 교육사역도 하고 있다. 스스로 자립할 수 없으면 사도행전 3장의 앉은뱅이처럼 평생 손을 내밀어 금과 은을 구걸하는 상태를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아가페 쉘터에서 청년의 나이로 들어서는 아이들과 홀로된 여성들의 자립을 위하여 DFI에서는 직업학교를 통해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김선교사는 “DFI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들을 위해서 급식과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아이들이 고등교육까지 받을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하다”면서, “아이티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심장병 수술치료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티에는 심장전문의나 심장전문병원이 없어, 많은 아이들이 수술을 받지 못한 채 생명을 잃고 있다. 이를 돕기 위해서 2012년부터 심장수술을 지원해 주는 사역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 단체는 지난 11월에는 심장수술 대상자로 4명을 선정해 치료를 진행했다. 현재 아이티는 무정부 상태로 무장갱단들이 수도 포르토프랭스를 대부분 장악하고 있다. 아이티를 떠난 실향민도 13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김선교사는 “무정부상태에 해외로 나가기 위한 필수 통로인 공항과 항만이 모두 닫혀있는 상황에서 선천성심장병 어린이들을 한국으로 데려와 수술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말고는 설명이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티의 미래를 위한 심장센터와 의료 교육 아이티의 열악한 의료 교육과 시설로 인해, 의료인들이 충분한 훈련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DFI는 의료기기 기증과 의료인 교육 등을 지원해왔으며, 앞으로 최종 목표인 심장센터 설립을 위해, 어린이 심장 클리닉 설립과 의료인 교육센터 설립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선교사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강덕영)에서 지난해 스크랜튼상을 수상받기도 했다. 이 상은 어머니 매리 스크랜튼선교사와 아들 윌리엄 스크랜튼선교사 가족이 보여준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김선교사는 당시 받은 상금 전액을 빈곤지역 아이들의 식비로 사용했다.     김선교사는 아이티 인접국가인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첫 사역으로 두란노 미주본부와 함께 아버지학교를 진행했다. 김선교사와 남편 로랑선교사는 아버지학교 참가자 모집을 위해서 현지교회를 방문했다. 또한 도미니카 정부의 공식어인 스페인어를 사용할 줄 아는 로랑선교사가 사역에 대해서 소개했다. 아버지학교는 가정회복을 위한 중요사역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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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비전케어,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수상
    ◇비전케어는 국제실명구호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23년간 전 세계 40개국서 국제실명구호 운동을 전개 개발도상국의 의료자립위한 지속가능한 모델 구축      국제실명구호 NGO 사단법인 비전케어(이사장=김동해장로)가 최근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국제 보건·의료봉사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사랑과 나눔의 숭고한 정신을 실천하여 사회전반에 자원봉사의 가치 확장과 참여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 제도다.    동 단체는 지난 23년간 40개국에서 6,406명이 봉사에 참여했다. 이번 수상은 동단체가 지난 23년간 전 세계 40개국에서 꾸준히 전개해 온 국제실명구호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난 2002년 파키스탄에서 첫 비전아이캠프를 시작한 이래, 전문 의료진 1,298명을 포함한 총 6,406명의 자원봉사자가 비전케어의 대장정에 동참했다. 이들의 헌신을 바탕으로 비전케어는 총 394회의 해외 백내장 수술캠프(비전아이캠프)를 실시했으며, △안과수술 32,447건 △외래 진료 201,592건 △안경 지원 46,279건을 달성했다.    또한 해외 지부 및 협력병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안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온 결과, 비전아이캠프를 포함한 전체 안보건 서비스 누적 실적은 총 114만 541건에 이른다. 이는 실명 위기에 처했던 수많은 환자들에게 다시 세상을 볼 수 있는 ‘빛’을 선물한 기록이다.    특히 동 단체는 단순한 단기 의료봉사에 그치지 않고, 개발도상국의 의료자립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키스탄, 몽골, 에티오피아, 베트남 등 11개국에 현지지부를 설립하고 거점 병원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안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현지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아프리카 지역 의료진을 포함하여 안과의사 52명, 간호사 66명, 검안사 18명 등 136명의 안과의료진을 교육하여 현지의료인들의 역량강화에도 주력해왔다.    지난 7월과 8월에는 동아프리카지역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지역의 국가들을 순회하며, 실명예방과 눈건강 증진에 앞장섰다. 에스와티니를 시작으로 △모잠비크 △잠비아 △말라위 △탄자니아 △우간다 △에티오피아 등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 단체 이사장 김동해장로는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은 오랜 시간 국내외 의료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준 모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맺은 결실이다”면서, “앞으로도 전 세계 시각장애로 고통받는 소외된 이웃에게 빛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활동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단체는 2008년 WHO 산하 국제실명예방위원회(IAPB) 협력 NGO로 등록되었으며, 2019년에는 유엔 공보국(UN DGC) 협력 NGO 지위를 획득하는 등 국제사회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은 2013년 아산상 의료봉사상, 2015년 국무총리표창 등에 이어 비전케어가 국내외에서 쌓아온 신뢰와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 단체는 시력 회복과 나눔 봉사라는 사명 아래 2002년 설립된 국제실명구호 NGO다. 의료 취약 지역의 실명 원인 80%가 치료 가능한 질환이라는 점에 주목해, △전 세계 40개국에서 백내장 수술 지원 △비전아이캠프 △현지의료진 교육 및 보건체계 강화 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 △현지중심 △전문성 △협력을 핵심가치로 삼아 ‘함께 보는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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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성서공회서 해외에 성경반포 사역 활발
      ◇성서공회는 광염교회의 후원으로 성경을 보내는 기증예식을 가졌다.     성경통해 생명이신 예수 만나 영생얻는 은혜를 축복 내전과 박해·토착문화 등에 있는 성도들에 희망전달        대한성서공회(사장=권의현장로)는 지난달 31일 서울광염교회(담임=조현삼목사)의 후원으로 해외 6개국에 성경 3만 7천 2백 3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동 공회와 교회는 성경반포를 통한 복음전파와 사랑실천 사역에 앞장서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미얀마에 미얀마어 성경 5천 2백 90부, 몽골에 몽골어 성경 3천 8백 70부, 시리아에 아랍어 성경 4천부, 케냐에 영어 신약/시편/잠언 9천 1백 50부, 프랑스어 신약/시편/잠언 8백 10부, 아제르바이잔-아제르바이잔어 신약 1만 부, 인도-카시어 성경 2천 7백, 칸나다어 성경 1천 4백 10부를 보냈다. 서울광염교회는 2021년부터 온 세계를 예수의 피 묻은 성경으로 칠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현재까지 45개국에 총 292,849부의 성경을 보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서울광염교회 성경 반포 사역 담당인 최규환목사는 “성경은 생명을 얻게 하는 책이다. 죽어있는 자를 살리는 유일한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이 반포되는 6개 나라의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나 영생을 얻는 놀라운 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라고 말했다.    미얀마성서공회 사무엘 아예 라 총무를 비롯하여 후원받는 성서공회 총무들은 영상 인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할 수 있도록 후원해 준 서울광염교회에 감사를 전했다.    동 공회 호재민총무는 “서울광염교회가 후원한 책은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책이다. 성경을 받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을 만나 그들의 영혼과 가정, 사회, 나라가 변화될 것을 믿는다”라고 성경이 전해질 때 일어날 변화를 기대했다.    동 공회 관계자는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6개국은 각기 다른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소망을 찾기를 기대하며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성경은 오랜 내전과 박해 속에 있는 미얀마와 시리아가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라마 불교 문화가 강한 몽골과 이슬람 문화가 뿌리내린 아제르바이잔, 그리고 토착신앙 속에 살아가는 인도 카시족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로 사용될 것이다”면서, “또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성경을 구하지 못하는 케냐에 위로와 소망을 전할 것이다. 서울광염교회의 후원으로 전달되는 성경을 통해 내전과 빈곤, 종교적 박해 등 다양한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각 나라에 복음의 빛이 퍼져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광염교회는 이번 기증 뿐아니라 활발하게 성경기증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해외 6개국에 성경 3만 6천 1백 39부를 보내는 기증예식을 진행했다. 당시 그리스에 그리스어 성경 1만 4천 5백부, 요르단에 아랍어 성경 3천 5백부, 토고에 프랑스어성경 5천 7백부, 도미니카공화국에 스페인어 성경 5천 1백 24부, 콜롬비아에 나사어 성경 3천 6백여부, 크로아티아에 크로아티아어 성경 3천 7백 15부를 보냈다.    2022년 7월에는 아프리카 6개국에 6만 4천 8백 45부를 보내는 기증예식을 가졌다. 남수단에 딩카 파당어성경 외 1만 1천 6백 87부 르완다에 킨야르완다어 성경 1만 4천 3백 65부, 콩고민주공화국에 불어성경 1만 1천 6백 40부, 우간다 영어성경 외 9천 4백 41부, 모잠비크에 츠와크어 성경 3천 4백 66부, 가나에 트위 아잔테어 성경 1만 4천 2백 46부를 보냈다.    동 공회는 △성경번역 후원 △해외성경 후원 △국내성경 후원 등의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미자립교회를 위한 전도지도 기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102개국에 194개 언어로 4백만 권이 넘는 성경을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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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실천(섬김)
    2025-11-04
  • 치과진료로 사랑실천에 앞장서는 조 광원장
    e원플란트치과의 모습   방글라데시 목회자의 치아치료를 자비량으로 진행  치과의사로서의 전문성으로 지역사회 섬김에 앞장          서울 동대문구 외대앞역 인근에 위치한 e원플란트치과 조 광원장(사진)은 테러 후유증으로 고생하던 방글라데시의 목회자의 치과치료를 자비량으로 해주고 마무리 치료 중에 있다.     방글라데시의 센뚜미르목사는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2004년 12월 31일 무슬림에게 테러를 당해 얼굴에 치명적인 총상을 입었다. 무슬림 청년들이 총구를 입안에 넣고 방아쇠를 당기면서 잇몸과 치아, 턱뼈가 날아갔으며, 온몸엔 18군데나 칼로 난도질을 당한 상태에서 길가에 버려졌다.    그러나, 죽음의 문턱에서 해외 의료진의 도움으로 기적적으로 살아났고, 자신을 죽이려던 그 땅으로 다시 돌아가 18개 교회를 설립하는 등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테러 후유증이 너무나 심하여 식사때마다 음식물이 줄줄 새어 나와서 손수건으로 막고 어렵게 식사를 해야만 했다. 이 소식을 현지선교사인 전대웅목사에게 들은 기독교천사운동연합(대표=김수배 목사)에서 센뚜미르 목사를 수술 해주기 위해 한국에 초청했는데, 그 소식을 들은 조원장이 치아개건을 해주겠다고 자원하여 나선 것이다.     센뚜미르 목사의 치료는 1차로 중앙대학교병원 광염교회 집사이기도 한 이의룡교수의 3회에 걸친 수술과 헌신적인 치료로 턱뼈재건과 교정이 이루어졌고, 10월에 조 광원장에게 인계되었으며, 6개월 간 어려운 치료과정이 있은 후 2025년 3월 드디어 치아가 모두 완성되었다.    조 광원장은 기독교천사운동연합의 초청으로 한국에서 턱뼈 및 잇몸뼈, 치아재건 수술을 받기 위해 한국에 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원하여 자비량으로 정성껏 치아재건을 해줌으로써 한국은 물론 방글라데시 기독교인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치아재건을 성공적으로 끝낸 조 광원장은 “예수님께 받은 사랑이 너무도 큰데 주를 위해 헌신하다 다친 목회자를 돕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며, 앞으로도 어려운 목회자와 선교사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의술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조 원장은 지난 30여 년간 지역사회에서 치과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헌신해 왔다. 그의 진료실은 단순한 의료공간을 넘어 환자들이 따뜻한 위로와 진심어린 배려를 경험하는 곳으로 자리잡았다.     ‘예수님의 사랑을 삶속에서 실천하겠다’는 마음으로 치과의사로서의 전문성을 통해 섬김을 이어 가고 있다. 조원장은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은사는 의술이다. 저는 그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다. 환자의 치아만 고치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속까지 복음으로 치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료한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조광 원장의 신앙적 헌신과 사랑의 봉사가 지역교회와 성도들에게 알려지며 귀한 본보기가 되고 있는 가운데 조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e원플란트치과는 임플란트 시술부작용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첨단 장비와 숙련된 의료기술, 특히 15~6명이 상주하는 기공소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즉각적인 A/S가 가능한것이 특징이자 장점이다.    조원장과 e원플란트치과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해 특히 세계 속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의술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복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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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실천(섬김)
    2025-10-28
  • 홈스쿨지원센터의 홈스쿨 베이직 세미나
    ◇홈스쿨지원센터가 지난 9월, 논술 글쓰기 캠프를 진행했다.     홈스쿨 예정자·관심자위한 실질적 가이드와 영적코칭 하나님이 주신 부모의 교육 소명을 복음으로 회복하고       홈스쿨지원센터(소장=박진하)는 오는 11월 8일부터 12월 11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홈스쿨지원센터에서 「62차 홈스쿨 베이직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성경적 세계관 중심의 홈스쿨의 가치를 전파시키고자 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번 「62차 홈스쿨 베이직 세미나」는 11월 8일과 15일에는 강의수강(현장, 생방, 녹방)으로 진행되며, 이후 애프터 케어 시간은 단톡방 방식으로 11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 세미나는 크리스천 부모와 홈스쿨 관심자, 홈스쿨 예정자, 모든 홈스쿨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강사로는 박진하소장(홈스쿨지원센터)이 강의할 예정이다.   박진하소장은 “압도적으로 우리는 공교육을 하고 있다. 홈스쿨이란 것이 거의 대다수가 선택하지 않는 길이며, 옳고 좋은 길이라고 하더라도 쉽게 선택할 수 없는 길이다. 홈스쿨을 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이 세상은 선과 악의 전쟁, 하나님의 편에 서느냐 하나님을 대적하는 편에 서느냐 세계관 전쟁을 하고 있는 중이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홈스쿨이란 좁은 길을 선택하는 것은 하나님의 편에 서고자 하는 분명한 소명과 확신임을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고자 한다. 부모가 교육의 주체가 되어서 아이들을 호시탐탐 노리고 앗아가려는 세상과 사탄의 세력들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홈스쿨은 가정에서 부모님이 성경적인 세계관에 기초하여 자녀를 가르치는 훈련방식으로서 아이가 접하는 모든 환경에서 학문적으로 사실에 입각한 정보를 배우도록 할 뿐만 아니라 아이가 영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 거하도록 양육하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믿는 것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답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양육하는 것이다.   홈스쿨지원센터의 비전은 물질주의, 성공주의 등 세속주의로 물들어 자살율, 이혼율, 낙태율이 세계 1, 2위의 국가로 병들어가는 현세대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주신 교육적 책임을 잘 수행하여 한국 땅에 깨어진 가정들을 회복시키고 복음이 살아있는 가정으로 변화시키는 데에 있다.   동단체는 △성경적 가치회복 △성경적 자녀양육 △홈스쿨에 중점을 두고 사역하고 있으며, 복음이 살아있는 가정의 회복에 힘쓰고 있다.   또한 주요 사역으로는 △홈스쿨 포털 ‘아임홈스쿨러’ △홈스쿨 컨퍼런스 △세미나 △캠프 △출판 등이 있다.   첫 번째 사역 홈스쿨 포털 ‘아임홈스쿨러’는 홈스쿨을 함으로 홀로서기하고 있는 홈스쿨러들에게 정보의 마당을 제공하고 나누기 위해 홈스쿨 포털 ‘아임홈스쿨러’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두 번째 사역 홈스쿨 컨퍼런스는 전국의 홈스쿨 가정들이 모이는 홈스쿨러들의 축제 한마당으로 홈스쿨 예정자, 홈스쿨 관심자 그 외 다음세대의 회복을 바라는 가정들이 모여 주제 강연을 통해 가치를 공유하며 마음을 새롭게 다지고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기도해주는 수련회 같은 행사이다.   이 행사는 2012년 1회차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며, 매년 초 온가족이 함께 참석하는 가족 숙박형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어지고 있다.   세 번째 세미나 사역은 홈스쿨 관심자를 위한 세미나와 홈스쿨러들을 위한 세미나 2가지로 나눠져 진행된다. 세미나 사역의 종류로는 「△홈스쿨 베이직 세미나 △3인 3색 자녀양육 세미나(훈육편, 학습편) △성경적 부모표 영어스쿨 △근현대사 교사과정 △팩트 바이블 스터디」 등이다.   네 번째 사역 캠프는 어울림과 배움의 즐거움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같은 길을 걷는 홈스쿨러 간의 어울림을 만들고 자녀들 간의 관계를 만들어주고 싶은 바램에서 마련됐다. 캠프 프로그램으로는 △홈스쿨 가정 간의 교제를 위한 가족야영캠프 △창조수학캠프, 영어캠프, 논술 글쓰기 캠프 등이 있다.   다섯 번째 출판 사역으로는 성경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크리스천 가정과 자녀들을 위한 교재와 책을 출판하고 귀한 복음의 가치를 담은 책을 출판하기 위해 하고 있는 사역이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섬김)
    2025-10-20

실시간 사랑의 실천(섬김) 기사

  • 40주년 맞은 예수사랑교회 이강평목사
    ▲ 이강평목사   하나님과 약속으로 미국의 성공 뒤로하고 가난한 한국행 선택 배구선수에서 한양대 비서실장, 올림픽 위원, 대학총장까지 ▲ 미국 레이건 대통령 부부와 만났던 한양대 설립자 고 김연준박사와 당시 비서실장 이강평목사.   ▲ 시련 가운데서도 이강평목사의 든든한 힘이 되어준 가족들.   “세상 모든 것을 포기해도 오직 성경만은 포기할 수 없다. 바울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고 오직 주님만을 위해 평생을 헌신했던 것처럼 나도 그 길을 따라 청지기의 삶을 사는 것이 목회의 마지막 날까지 이어갈 나의 사명이다” 올해로 48년간 오직 복음의 사명을 위해 달려왔던 이강평목사(예수사랑교회·사진)의 고백이다.  바울이 일을 하며 오직 선교에 모든 것을 헌신한 길을 따라가고자 평생 목회자 사례를 받지 않았다는 이목사는 어린 시절 목회자의 삶은 꿈도 꾸지 못했다고 한다. 이목사의 할아버지가 구한 말 고종황제에 의해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의 증조부인 에드워드 7세의 대관식에 특사로 파견됐을 정도로 완고한 유교집안에서 목회의 길을 생각할 수 없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1971년 목사안수를 받기까지 이목사의 삶은 전적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가능했다. 7살에 6·25전쟁으로 대구로 피난을 떠나 달서교회에서 선교사들을 만나 복음을 처음 접했다. 이때 교회에서 배운 배구가 이목사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됐다. 이목사는 “어려운 시절에도 학교에서 돌아오면 꼭 교회를 갔고 철야기도를 했다. 가족들이 반대했어도 두들겨 맞고 내 쫓기면서도 신앙을 지켰다”며, “지금 생각해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놀라웠다. 교회에서 배운 배구를 통해 고등학교와 미국유학, 체육지도자, 88올림픽 정책연구실장, 대한올림픽사무총장, 대한올림픽위원회 남북조절위원장, 동아세아대회 준비로 평양방문까지 인도하신 역사가 지금도 감격적이다”라고 회고했다. 휴전 후 서울로 올라온 이목사의 집안은 끼니를 잇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웠다. 가난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이목사는 중국집 배달원과 신문배송, 구두닦이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학교에 대한 소망함을 잃지 않았다.  3년쯤 지나 동기들이 고등학교를 다닐 때 대신중학교 배구팀들이 학교에서 연습하는 것을 보고 자원하여 배구선수의 길을 갔고, 한양대까지 입학하는 길이 열리게 됐다. 이후 수도경비사령부 배구코치를 지나 대한기독교신학교(서울기독대 전신) 체육교사를 하며 6.25때 부모를 잃고 신앙을 서울성서신학교를 다니던 김길자사모를 만나 가정을 이뤘다.   이때까지도 이목사는 목회자의 길을 가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목사는 필운동그리스도의교회에서 대한기독교신학교 신학과에 입학하고도 오로지 미국 유학을 준비하며 체육계 지도자로의 성공을 꿈꿨다. 하나님은 그때 이목사를 부르셨다. 새벽기도 중 주님은 “미국에 다녀오면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이목사의 기도를 받으셨고, 이후 48년간 한길로 목회의 길을 인도하셨다.  이목사는 “가족을 두고 아는사람 하나없이 주머니에 7불만 들고 비행기에 올랐다”며, “공작기계를 돌리면서 UCLA 체육관에서 보조코치를 거쳐 여성배구팀 지도자로 우승까지 성공적인 체육 지도자의 길을 갔다”며, “그러나 성공 가운데 언제나 마음에 하나님께 약속드린 목회자의 길이 끊임없이 나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의 기억은 오직 가난뿐이었다는 이목사는 성공적인 미국의 삶을 뒤로하고 한국에 목회를 위해 돌아오는 것에 대해 극심한 갈등을 겪었다. 그러나 의류회사에서 근무하며 미국사회에 안착했던 김사모와 고민 끝에 다시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위해 돌아온 이목사에게 하나님은 한양대의 길을 열어주셨다. 한양대의 체육대학 교수와 비서실장, 1979년 3월 18일 7가정 20여 명이 모여 예수사랑교회를 창립하기까지 전적으로 인도하셨다. “교회 창립당시 한양대 설립자인 김연준총장님께서 많은 격려를 해주셨다. 학교와 교회 양쪽 일을 두고 극심한 갈등에 있을 때 흔쾌히 사역을 허락해주셨다. 48년 목회인생의 은인이자 아직도 그리운 큰 스승이셨다”  ▲ 40주년을 맞은 서울 송파구 예수사랑교회 모습.   이목사는 40주년을 맞은 예수사랑교회가 ‘예수믿고 변화되어 세상을 구원하고 축복하는 교회’로 바로서길 기도하며 사역하고 있다. 3월 15일 송파구청에서 지역사회를 잘 돕는 목회자로 표창을 받은 이목사는 “목회와 학교운영을 동시에 하다보니 40여 건의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소송 모두 무죄로 판결나기까지 억울하고 비참한 상황 가운데에도 주님께서는 위로해주셨고 주변의 손가락질에도 이길 힘을 주셨다”며, “앞으로 남은 삶도 하나님의 전적인 인도하심에 따라가려고 한다. 40주년을 넘어 50주년, 100주년에 이를 때까지 예수사랑교회가 주님 마음에 합당한 교회로 바로서길 기도하며 섬기겠다”고 덧붙였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섬김)
    2019-03-03
  • 창립 50주년 맞은 한국기독교부흥협
    ▲ 한기부 50주년 감사예배에서 임준식대표회장과 역대 대표회장들이 나와서 축하의 케이크를 잘랐다.   민족적으로 가난하고 어려운 시기에 부흥을 사모하며 창립 창립 50주년 맞아 ‘희년’을 선포하고 새로운 영성으로 전진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임준식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지난 15일 쉐라톤 팔래스호텔에서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대표회장으로서 한기부를 이끌고 있는 임준식목사(목양교회)는 먼저 “올해는 3·1운동이 100주년이고, 우리 한기부가 창립된 지 50주년을 맞았다. 역사적으로 매우 뜻 깊은 해다”고 말했다. 또 “1969년 한기부가 처음 창립됐다. 그때만 해도 한국은 참으로 가난한 나라였다. 많은 사람들이 술과 담배로 인생을 보냈고, 싸우는 일이 잦았다. 개인적으로나 민족적으로나 참 고난이 많은 그 시절에 조용기목사, 신현균목사 등이 하나님께 돌아가야만 이 민족에게 희망이 있고, 교회에 부흥이 있다고 부르짖었다. 그렇게 해서 한기부가 창립됐다”고 설명했다. 임목사는 한기부에 대해 “이사야 62:4에 나오는 헵시바와 라의 계시된 비밀을 소유한 부흥사단체”라고 소개했다. “헵시바는 나의 기쁨이, 의로움이, 거룩함이, 사랑이 그에게 있다는 뜻이다. 이렇게 한기부는 하나님의 기쁨과 의로움과 거룩함과 사랑을 만방에 전하는 단체다”고 임목사는 설명했다. 또 라에 대해 임목사는 “이는 하나님과 결혼했다는 뜻인데, 타락한 인간이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과 결혼할 수 있겠는가. 성경 호세아 2장 19절에 하나님이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장가들었다는 말씀이 나오는데, 거룩하신 하나님이 죄인인 인간을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겨서 용납해주셨다는 것이다”고 해석했다. 임목사는 “이것이 복음의 핵심으로 한기부는 이 사명을 감당하는 단체이다”고 강조했다. 결론적으로 한기부는 “사도 바울이 고후 11:2에서 말씀했듯이 한 영혼을 하나님께 드리는 ‘중매자’의 사역을 하는 곳이다”고 전했다.    창립 5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임대표회장은 “50년은 희년의 해다”고 역설했다. “구약에서 희년이 되면 모든 빚을 탕감해줬다. 희년은 자유와 회복의 축제였다. 예수님도 희년을 선포함으로 자신의 공생애 사역을 시작했다”고 임목사는 설명했다. 그래서 “한기부 대표회장으로서 첫째, 그동안 한기부 회원들이 내지 못한 모든 회비를 탕감하겠다. 그동안 회비가 밀려 활동을 잘 하지 못한 회원들이 있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둘째, 한기부 회원들의 허물은 기억하지 않겠다. 사람들이 모인 단체다보니 회원들 간의 크고 작은 문제가 있었다. 희년을 맞아 이런 모든 허물을 탕감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임준식목사는 또 한국교회의 영적 침체현상에 대해서도 진단했다. 임목사는 “한때 한국교회는 1,000만 명의 성도를 자랑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것은 거품이 낀 것이다. 경제에 거품이 있듯이 교회성장에도 거품이 있던 것이다. 이제 거품이 빠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 거품은 빠지고 제대로 거룩한 씨, 그루터기가 남았다. 이제는 제대로 된, 오직 믿음으로, 오직 말씀으로 제자된 성도들이 남은 것이다. 새로운 부흥은 여기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섬김)
    2019-02-24
  • 대전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소장 두오균목사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에 있는 대전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소장=두오균목사·사진)는 우리 사회에서 쉽게 냉대 받는 이웃인 장애인들을 돕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에 힘을 쓰며 장애인들의 완전한 사회 참여와 평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 대흥침례교회(담임=조경호목사) 장애인협력 직임목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두오균소장은 대전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를 운영하면서 한국사회 전역에서 장애인들의 인식 개선과 인권 향상이 이뤄지길 희망하고 있다. 동 연구소는 장애인 인권 상담과 장애인 인권 교육, 장애인 인권증진 정책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 세미나와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우리 사회의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두오균소장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 소개하고 “다른 기관과 비교했을 때 대전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지닌 차별점은 ‘장애인 인권’을 정책적으로 실천하는데 핵심으로 두고 있다”며, “장애인들이 사회 속에서 겪는 차별과 인권침해를 개선하고 권리 구제에 힘쓰는 등 장애인 인권 상담을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차별과 인권침해 등 문제는 우리 사회의 장애인 인식이 상당 부분 부족하기에 발생하는 일이다. 그렇기에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나 학대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비장애인에겐 참정권이나 이동권 등 권리는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장애인의 시선에서 본다면 이런 기초적인 권리조차 수행하기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또한 “세미나나 토론회를 통해 장애인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가 우리 사회에서 잘 지켜지지 않고 있음을 알리고 이를 개선하자는 데에 목소리를 높이는 일 또한 겸하고 있다”며,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에 도움을 주고자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과 상담 등을 제공해 적극적으로 장애인들이 자신의 권리를 잘 행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두오균소장은 장애우 인권개선을 위해 연구소에서 준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전했다. 두오균소장은 “지난해에도 진행했던 인권침해 예방센터 토크 콘서트를 연구소 정책사업으로 연 2회 시행할 방침이다”며, “오는 4월 12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국가위기관리학회와 함께 장애인 생활안전에 대한 발제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 생활안전’이라는 단어는 많은 이들에게 생소할 것이다. 재난관리도 생명이라는 키워드로 볼 때 인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 점을 이번 행사를 통해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한다”며, “이를 시작으로 올해에는 장애인를 비롯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안전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사회 내의 장애인 인식이 아직 미흡한 점에 대해 두오균소장은 우려를 표했다. 두오균소장은 “최근 각 공공기관이나 업체에 장애우 인식개선 교육이 의무화되었지만, 장애인가 겪는 사회적 차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는 많은 이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다”며, “아직 우리 사회의 장애인 인식이나 인권 문제는 갈 길이 멀다”고 전했다. 또한 “이런 부분을 정부와 각 지자체, 시민단체와 교회 등이 협력해서 개선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이를 통해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장애인에 대한 시선을 바꾸어야 한다”며, “1~2년 교육한다고 해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기에 장기적인 정책을 통해 해결하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온 길보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더 많다. 하지만 최고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우리 사회에 사랑을 퍼트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섬김)
    2019-02-17
  • 홍천만민교회 최덕용목사의 섬김사역
        선교에 대한 사명으로 지역전도와 해외선교에 주력홍천지역 어려운 이웃 향한 섬김과 구제사역 활발 강원도 홍천읍 연봉로에 위치한 홍천만민교회(담임=최덕용목사·사진)는 ‘별과 같이 빛나는 교회와 성도(단12:3)’란 사명 선언문을 가지고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나아가고 있다. 동 교회는 선교에 열심을 내어 전도와 지역선교, 해외선교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부터는 캄보디아에 위치한 다섯개 교회를 돕고 있으며, 매월 선교헌금을 작정하여 선교사역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덕용목사는 이러한 선교사역에 대해 “홍천만민교회는 믿음이 좋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선교에 열심을 내는 교회다. 교회의 사명이 선교이기 때문에 우리는 ‘별과 같이 빛나는 교회와 성도(단12:3)라는 사명 선언문을 갖고 선교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육사를 나와서 대령으로 예편한 후 인생의 후반전을 캄보디아 선교에 헌신하고 계시는 이재율 선교사님을 알게 됐다”며, “2013년도에 직접 현장을 다녀온 후 성도들과 함께 캄보디아 군 선교를 하고 있다. 6년째 섬기고 있고 올해는 평신도들을 인솔하여 단기선교를 다녀올 계획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최목사는 이러한 선교비전으로 홍천지역에서도 다양한 복음화사역을 시도하고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최목사는 “신학교를 졸업한 후에 미션스쿨에서 12년을 사역하고, 서울의 중심가에서 12년을 목회하다가 하나님께서 홍천만민교회로 보내셔서 홍천으로 부름을 받았다”며, “이곳에서 지역주민이 좋아할만한 몇 가지 이벤트를 했다. 성도들과 함께 고구마를 심고 가을이 되면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고구마를 캐러 가게 하면서 교회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홍천에는 다문화 가정이 상당히 많이 있어 연말에는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마음 따뜻한 음악회’를 한다”며, “그들도 공연에 참여하고 그들의 자녀들에게 장학금도 지급하는 방식인데, 이 땅에 외국인으로 오신 분들을 하나님의 직계가족으로 대접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목사는 서울에서 목회사역을 할 때부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관심을 갖고 소외된 이웃을들 찾아가 필요한 것들을 돕는 사역을 해왔으며, 이러한 섬김과 구제 사역을 홍천만민교회에서도 성도들과 함께 이어나가고 있다. 최목사는 “우리교회에서는 ‘천원헌금’이라는 이름을 붙여 매 주일 오후예배시간에는 구제헌금을 한다. 거리를 지나다보면 손을 내미는 사람들이 있을 때 천원쯤 줄 수 있다고 설명하며 매주 천원정도 구제를 하자고 제안했다”며, “성도들 모두 좋게 여겨 선한 마음으로 구제헌금을 시작하게 됐다. 한번에 천원이지만 1년 50주일을 하면 한사람이 5만원 쯤 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하지 않으면 평생에 천원 적선도 하기 어렵다. 구제를 제도화 한 것이라 할 수 있다”며, “이 구제 헌금을 지역의 어려운 계층, 틈새계층에게 전달하여 희망과 용기를 주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최목사는 교회의 사역이 세상의 빛이 되기 바란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그는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고구마 이벤트는 노력만 하면 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천원헌금도 다른 교회에서도 시도해 볼만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교회가 세상의 빛이 되기 위하여 좀 더 노력하고 수고하면 이 세상을 더 행복하게 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섬김)
    2019-02-03
  • 기쁨의교회 ‘해피라이프’ 사역 활발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서 잘 양육할 지혜도 함께 주신다” 울릉도에서도 집회를 위해 배를 타고 부산까지 와서 참석 “감사를 깨닫게 되면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회복됩니다. 감사를 잊고 사는 세대에 ‘해피라이프의 숙제’가 전국 곳곳에서 가정과 교회를 회복시키시는 성령의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목회자 가정을 살리는 목회로 알려진 사당동 기쁨의교회(담임=최태륜목사, 최대환사모) 해피라이프 집회가 새해에도 가정과 교회를 감사로 회복시키는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미래존 집회를 시작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기쁨의교회 집회로 이어지는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목회를 잘하면 자녀는 자동으로 바르게 큰다고 많은 목회자들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에게 자녀를 주셨으면 그 자녀를 잘 양육할 지혜도 함께 주십니다. 감나무 밑에서 열매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가지치기도 잘 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최태륜목사는 목회자들의 자녀들을 바르게 성장시키는 일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우리가 아플 때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병원에가서 치료도 꾸준히 받아야 한다. 무조건 기도만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면 정도를 벗어날 수 있다”며, “자녀와의 관계도 노력이 필요하다. 기도하면서 자녀와의 약속을 꼭 지키기고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목사와 함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최대환사모는 이번 부산 미래존 센터에서 열린 집회에서 「감사의 바람」이란 시를 통해 “감사바람이 불어와서 풍년이 나고 꽃이피고 향기가 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감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미래존 집회가 10년이 넘게 이어지니까 목회자와 성도들이 불평불만이 없이 하나가 됩니다. 감사를 하면 배려할 수 있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됩니다. 내가 그 입장이 되어 감사를 깨닫게 됩니다” 최사모의 고백이다. 감사와 말씀, 예배, 교제, 봉사로 예배 가운데 감사의 ‘숙제’를 내주는 집회인 해피라이프 집회는 성령의 역사하심이 가득하다. 울릉도에서도 집회를 참석하기 위해 배를 타고 부산까지 찾아 올 정도로 삶에서 감사의 힘을 깨닫는 사람들이 날로 많아지고 있다. “울릉도의 한 학생은 초등학생때 이유없이 돋보기를 쓸 정도로 시력이 안 좋았습니다. 우리가 집회를 하며 ‘먼 바다를 바라보라’는 숙제를 주고 기도한 결과 눈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뿐 만이 아니다. 중국 수학여행에서 망막에 심한 감염으로 실명위기에 처했던 학생도 눈이 깨끗이 낫고 암으로 고통받는 성도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집회의 열기가 날로 더해가고 있다. 최목사는 이같은 역사하심에 대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우리가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습니까. 나에게 엄마아빠라 불러주는 자녀가 있고, 부모님이 계시는 것에 대한 감사는 얼마나 하고 살고 있을까요. 이러한 감사의 은혜가 행복한 삶이 곧 해피라이프의 기본 정신이다”고 설명했다. 기쁨의교회는 「여호와께서 내게 복주시기를 원하노라」를 신년 표어로 정하고, 매일 낮 12시에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를 진행한다. 예배참석과 상담은 010-3533-8773으로 가능하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섬김)
    2019-01-20
  • 영적으로 다친 사람위한 특별한 집회 - ‘빛의소리 선교단’ 임소리목사
    ▲ 임소리목사가 이끄는 ‘빛의소리 선교단’은 음성에 위친한 소망.현대병원에서 환우들을 대상으로 매월 특별한 치유집회를 하고 있다.   ‘정신질환자’들에게 복음과 사랑전하는 특별한 사역전개 ‘주위의 노숙자들에게 필요한 것을 나눠주며 사랑을 실천 ‘빛의소리 선교단’은 보통 사람들이 가기 꺼려하는 곳만을 찾아가서 사랑과 치유와 말씀의 집회를 열고 있다. 이 선교단을 이끌고 있는 주인공은 임소리목사이다. 임목사는 “불러주는 곳이면 거기가 첩첩산중이든지 망망대해에 둘러싸인 섬이라도 달려가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빛의소리 선교단은 전국을 활동무대로 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충북 음성군 생극면에 있는 소망. 현대병원(이사장=이강표 전문의)에서 환우들을 상대로 치유와 사랑의 집회를 개최했다. 이 병원의 환자들은 영혼과 정신에 상처를 입은 분들이 대부분이다. 흔히 말하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이다. 거기에 알코올중독자들도 끼어 있다. 그래서 대부분 가족들로부터 버림받은 사람들이다. 병원 측의 요청으로 임소리목사는 찬양단을 이끌고 한 달에 한 번 병원 안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임목사의 집회는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한다. 임목사는 북, 꽹과리, 봉고 등 동서양의 대표적인 타악기를 치며 찬양을 부른다. 그러면 영혼과 정신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함께 박수를 치며 찬양을 따라 부른다. 어떤 이는 두 손을 높이 들고 힘차게 찬양을 부르며 기도하기도 한다. 여기에 대해 임목사는 “이분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닌 정신과 영혼에 상처를 입어 온전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그냥 일반적인 부흥회처럼 말씀으로만 하면 단 10분도 앉아있을 사람들이 아니다. 그래서 북을 치고 꽹과리를 치며 찬양한다. 그러면 이분들도 함께 찬양을 따라 부른다” 병원관계자들도 이런 점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특히 병원에서 함께 사역하고 있는 김동선목사(예닮선교회 대표)는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못한 분들이 이렇게 손을 들고 함께 찬양하는 모습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고 전했다. 10분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는 것은 먼저는 임목사의 독특한 집회 방법에 있다. 여러 종류의 타악기를 치며 중간 중간 난타공연까지 곁들이기에 아무리 집중력이 부족한 사람도 일단은 집중하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10분도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함께 찬양하며 기도한다. 임목사는 “찬양은 노래이고 곡조가 있는 기도이다. 세상의 노래를 불러도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영적인 힘이 있는 찬양을 하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찬양하다보면 옆에 있는 사람을 앉고 함께 정을 나누는 일이 일어난다. 일반사람들에게는 흔한 일이지만 정신지체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리 흔한 일이 아니다. 이렇게 임목사는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못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병원을 찾아다니며 열정적으로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그리고 거기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여기에 대해 김동선목사는 “보통 이런 병원에 사역하러 오시는 분들은 처음에는 열정적으로 하지만 환우들 반응이 별로 없으니까 좀 하다가 그만둔다. 그런데 임목사님은 북을 치고, 꽹과리를 치며 열정적으로 찬양을 인도하니까 환우들이 집중하게 된다”고 말했다. 임소리목사는 “불러주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간다. 특히 재정문제 또는 다른 문제로 집회하기가 힘든 곳이라면 더 달려간다. 그것이 나의 특별한 사명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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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실천(섬김)
    2018-12-27
  • 라잇나우쇼 곽동근, 심상범대표
    ▲ 동기부여토크쇼 라나쇼는 ‘나눔’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선한 영역을 넓히는 일에 많은 사람이 참여하길 희망한다” 어려움이 많은 현실 속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동기부여토크쇼 ‘라나쇼’(대표=곽동근, 심상범)는 매달 라나페스티벌을 열고,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라면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라나페스티벌을 통해 서울시 동자동 쪽방촌에 있는 노인들에게 라면을 전하는 라나쇼는 매월 라면 1,004개를 기부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12개월 동안 진행되어 온 라나페스티벌은 지난 3일 강남역 G아르체갤러리에서 12번째 라나페스티벌을 진행했다. 곽동근대표와 심상범대표는 우리 사회에 훌륭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모두 ‘나눔’이라는 키워드가 있음을 보고 힘을 합쳐 라나쇼를 시작했다. 곽동근대표는 “각자 동기부여와 관련된 일을 따로 하고 있었던 도중 서로 추구하는 바가 같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심상범대표와 의기투합해 라잇나우쇼 즉 라나쇼를 준비했다”며, “심상범대표와 ‘지금 바로 시작하는 힘’, ‘무엇이든 바로 써먹어라’란 의미에서 ‘라잇나우쇼’를 열었다”고 전했다. 또한 “라나쇼에 참가하는 분들이 라면 5개를 가지고 오면 이를 모두 모아 라면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심상범대표는 “처음 라나쇼를 시작할 때는 라면 나눔에 큰 비중을 두지는 않았었다. 그저 라나쇼를 통해 모은 라면은 소소하게 나누는 데에 의의를 두었었다”며, “막상 라면을 나누다 보니 여러 어르신이 식사를 위해 많은 라면을 찾고 계시더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지긋하신 분 중 많은 분이 치아 건강에 무리가 있어 일반적인 식사 대신 라면을 먹고 계셨다”며, “이를 보고 더욱 많은 어르신들을 위해 라면을 모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처음 생각보다 더욱 크게 라나쇼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우리 주위에서 소외되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곽동근대표는 다 함께 힘을 모아 사랑을 나누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대표는 “만약 사랑을 나누고자 한다면 아무런 지체없이 주저하지 말고 바로 이웃에게 다가가야 한다”며, “라나쇼에 직접 오지 않아도 노인분들을 위해 라면을 기부하는 방법이 있으니 연말을 맞아 사랑을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라나페스티벌에 동참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심대표 또한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한자리에 모여 함께 가꾸고 이 사회에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며, “하나님께서 주신 삶 속에서 선한 영역을 넓히는 일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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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중앙대학교 기독학생연합회 70년
    ▲ 중앙대 기독학생연합회의 ‘산 증인’ 최재선박사가 70년 역사를 담은 책을 들고 대학교회 앞에서 섰다.   한 기독교 동아리가 70년 선교활동 전개한 것은 매우 드문 사례 세상조류와 타협하지 않고 오직 ‘말씀의 영성’ 지키며 선교매진 중앙대학교 기독학생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올해로 70주년을 맞았다. 일반대학의 한 기독교 동아리가 70년 동안 역사를 이어오며 지금도 학원복음화를 위해 기도와 전도를 멈추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연합회는 1948년 처음 시작됐다. 사실상 중앙대의 시작과 맥을 같이한다. 이여진목사가 교목으로 부임하면서 교목실도 운영됐다. 교목이 연합회를 지도하는 형식이었다. 에큐메니칼 신학을 추구하던 이여진목사의 영향으로 연합회는 이후 자연스럽게 민족과 사회 문제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가게 됐다. 1960년 대 민주화운동에 참여했고, 농촌봉사활동이나 의료 봉사 같은 사회개혁운동에 뛰어들었다. 또 외부에서 강사로 오는 인물도 한국기독교장로회의 문익환목사나 서남동목사 같은 진보적인 인사들이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학생들 사이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개혁’은 있는데 ‘기도’가 없었던 것이다. 정치와 사회활동에 치우치다보니 영적으로 메말라갔던 것이다.  그러다 1975년 최재선박사가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로 부임하면서 일대 전환이 일어났다. 최박사가 연합회의 ‘지도총무’ 역할을 맡게 된 것이다. 교목은 형식적이고 행정적인 일을 전담하고, 행사라든지 예배는 지도총무로서 최박사가 이끌었다. 최박사는 연합회에 영적인 대각성이 절실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최박사의 인도 하에 기도하고, 찬양하고, 전도하는 영적 부흥운동이 캠퍼스에서 시작된 것이다. “이렇게 중앙대 기독학생연합회 70년사를 새롭게 하는 ‘패러다임 체인지’가 일어났다”고 최박사는 말했다. 그러면서 연합회 활동의 특징에 대해 몇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예배와 성경공부이다. 간절한 기도와 말씀 가운데 전개되는 예배에 많은 학생들이 회심해서 크리스천이 됐다. 어떤 형식에 구애되는 예배가 아니라 성령을 사모하는 예배였다. 그리고 연합회는 로마서, 요한복음, 사도행전, 창세기로 이어지는 4단계 성경공부를 지금도 한다. 특별한 신학이론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말씀만을 배운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부흥과 회복의 역사가 일어났다. 한때는 한 클래스에 40명의 학생들이 모여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둘째, 수련회이다. ‘인생문제대수련회’는 불신자 학생들을 초청해서 진행하는 행사인데 한때는 850명의 학생들까지 참여했었다고 한다. 이 수련회를 통해 많은 결실을 맺었다. 그리고 여름과 겨울에 진행되는 수련회이다. 1977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기존의 ‘열심회원’들이 참여한다는 특징이 있다. 행사 마지막에 애찬식이 있는데, 여기서 영혼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셋째는 찬양운동과 선교여행이다. 정규 예배에 가스펠을 도입한 최초의 단체가 바로 중대 기독학생연합회이다. 그때까지 한국교회는 공적 예배 때 가스펠을 부르는 것을 금기시하는 분위기였다. 최재선박사는 이를 위해 당시 미국에서 불리던 가스펠 140곡을 직접 번역해 <주찬양>이라는 악보집을 펴내기도 했다. 그리고 농촌전도여행이나 해외전도여행 같은 선교여행은 회원들에게 선교의 비전을 심었다.  마지막으로 중대 연합회가 여러 대학에 미친 파급과 영향력이다. 연합회의 왕성한 활동은 성균관대, 서울대 등에서 기독교동아리가 활동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래서 박응규교수(총신대는) 중앙대학교 기독학생회 70년 역사는 ‘교회사적 사건’임에 틀림없다고 평했다.  ▲ 중대 기독학생연합회는 지금도 매주 목요일 캠퍼스 전도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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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실천(섬김)
    2018-12-07
  • 디셀로컴퍼니 정연지회장 - 나눔·기부로 예수의 사랑을 실천
    ▲ 정연지회장이 사업에 성공한 요인은 일자리 창출과 이웃사랑에 있다(사랑의 쌀 기부행사에서).   우연히 교회 앞을 지나다가 교회에 들어가는 아이의 눈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이문동 중랑제일교회에 출석하게 된 디셀로컴퍼니 정연지회장은 그 당시를 회고한다. “남편의 사업 실패와 삶의 비관 그리고 자녀들과 살기 위해 무작정 직업 전선으로의 뛰어 든 환경 속에서 많이 힘들고 지쳐있었습니다. 교회에서 한 없이 눈물을 흘리고 나왔습니다.” 그랬던 그녀가 믿음과 긍정의 힘으로 2013년부터 화장품으로 새 사업을 시작, 회사가 큰 발전을 거듭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우뚝 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3명의 동업자들을 만나고부터 더욱 사업이 다변화, 활성화 되고 있다. 보석처럼 예쁜 유골사업(유골성형 납골당)을 비롯해 꽃벵이(굼벵이) 사업, 건설, 보험 등 10여 개 기업을 이끌고 있다. 그녀가 사업에 성공한 요인은 일자리 창출과 이웃사랑에 있다. 함께 잘 사는 기업을 구상하고 수입을 직원들과 함께 나누며 형제의식을 갖고 공동체성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제품은 백화점에도 납품되고 있다.  정연지회장은 “다시 일어나자. 다시 일어서자. 선한 일을 하자. 좋은 회사를 만들자는 목표로 여기까지 달려왔다”며, “늘 하나님을 찾게 된다”고 말했다.  직원들에게도 사랑을 실천하고 있지만 생면부지의 사람들에게도 쌀을 기부하고, 생활보호대상자들을 돕는 등 아름다운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정회장은 “나눔이 행복”이라며 “나누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 주님께서 큰 복을 주셨으니 항상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유골성형체와 관련해 정회장은 “유골을 반영구적으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타임캡슐 기능을 갖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며 “천연소재의 유리 및 크리스털로 거의 완벽한 진공을 유지할 수 있는 소재로서 분골을 용기에 넣고 진공 및 질소 등 특수 환경에서 형광등이나 백열등과 같이 완벽하게 밀봉함으로써 반영구적인 타임캡슐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회장은 “지상의 봉안시설뿐만 아니라 영원함은 오랜 시간동안 지하의 흙 속에 묻혀도 그 기능은 유지되며, 심지어 오랜 시간의 물속에서도 그 기능은 유지된다”고 했다.  교회당 일부를 이용, 유골성형체 공간 납골당을 갖출 경우, 유족들이 자연스럽게 교회를 찾을 것이고 결국에는 교회에 등록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 정회장은 “나눔이 행복”이라며 “나누는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 주님께서 큰 복을 주셨으니 항상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꽃벵이’를 사용한 다양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백세건강 명품소환을 포함해 백세건강 엑기스, 건조 꽃벵이, 꽃벵이 분말 등이 판매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정회장은 “스피루리나 배양액을 먹여 키운 최상급의 100% 국내산 굼벵이로 식품허가를 취득하여 믿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라고 추천했다. 또한 대표는 “스피루니아는 인체 생명유지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함유한 완전식품이자 슈퍼 푸드”라고 말했다.  정회장은 또 “꽃벵이는 간 기능과 신장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당뇨, 각종 성인병 개선, 어혈 개선, 눈 질환과 파상풍, 악성종기에 도움이 되며 산후 통증 및 월경 불순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했다.  디셀로는 앞으로도 소외된 아동 열린 공부방 사업과 사랑의 나눔을 계속 실천하며 주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할 계획으로 달려가고 있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미녀대회에 미스 디셀로컴퍼니도 함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 정회장은 현재는 개봉동으로 이사를 와 예승교회를 섬기고 있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섬김)
    2018-11-27
  • 아름다운교회서 감사편지 낭송대회
    ▲ 아름다운교회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감사편지 낭송대회를 갖고, 감사하는 삶을 생활화하기로 다짐했다.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에 감사하는 삶을 생활화하기로 다짐  역경과 고난극복, 애절한 마음을 담은 감사편지에 깊은 감동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담임=한준택목사)는 추수감사 축제를 지난 18일 갖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생활화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오전에는 한준택목사의 사회와 김제환집사의 기도, 지노박선교사의 「진정한 행복의 가치」란 제목의 메시지 등 순서로 예배를 드린 후, 오후에는 제22회 감사편지 낭송대회를 가졌다.   이날 낭송대회는 한준택목사의 사회와 엄문용장로(대한기독교교육협회 전총무)의 메시지로 기도회를 가진 후에 조미화권사의 사회로 가졌다. 심사에는 최규창시인(본지 주필), 엄문용장로, 한준택목사가 맡았다. 특히 낭송자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그리고 축복에 감사하는 마음의 편지를 낭송했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에 눈물로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사랑과 축복에 보답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감사편지 낭송자는 허오순집사의 「나를 살리신 하나님」을 비롯한 이정수집사의 「하나님의 은혜」, 이근순성도의 「감사합니다」, 두광옥집사의 「가을이면 생각나는 어머니」, 배연숙권사의 「네비게이션」, 김종옥집사의 「얘야! 그래도 너는 내 딸이란다」, 안정숙권사의 「안경주세요」, 류현자권사의 「애간장」, 그리고 특별순서로 동교회 어린이부에서 플롯연주가 있었다.   이 낭송자들 중에서의 수상자는 작품상에 안정숙권사, 표현상에는 배연숙권사, 감동상에는 두광옥집사, 인기상에는 김종옥집사, 특별상에는 이근순성도가 수상했다.   작품상을 수상한 안정숙권사는 “주님 주신 은혜로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 표현할 수 없지만, 이시간 나의 생각과 계획, 그리고 나의 본심을 익히 아시는 하나님께 회개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써봅니다”면서, “그러나 어깨 주물러주고 냄새나는 발을 맛사지해 주는 남편, 사이다같이 웃겨주는 아들, 속깊은 딸과 아주 귀여운 손주, 사위, 이런 평범하지만 다 가지지 못한 이들보다 난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고 감사했다. 또한 안권사는 “주님 앞에 서서 주님이 세우신 인생 신호들을 지키며 살아가게 해 주세요.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께 직진 신호 주실때는 믿음의 힘으로 경주를 하고 노란색 불이 켜지면 잠시 기다리는 지혜를 주세요. 빨간색 불이 켜지면 내 생각과 판단이 아니라 스톱할 수 있는 용기도 주세요”라고 낭송했다.   그리고 표현상을 수상한 배연숙권사는 “좁고 협착한 길, 남들이 가기 싫어하는 길로 가기보다는 크고 넓은 고속도로로 더 편하고 쉽게 가고싶어 주님의 네비게이션을 무시하고 주행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 나를 잠잠히 보고 계시다가 경로를 이탈하면 ‘띵띵’ 경고음을 내시며 즉시 바른길로 인내 하셨다. 내가 지쳐 힘들거나 졸음이 쏟아져 운행이 어렵다 싶으면 휴게소로 안내하여 맛있는 소시지와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잠을 깨워주시고, 재충전 하게 하셨다가 또 가나안땅을 향해 주님 손잡고 달려가게 하십니다”면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길은 모세가 지도자가 되어 애굽을 벗어나 홍해도 건너야 되고, 광야길도 통과해야 되듯이 우리에게는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우리 목사님을 영적지도자로 세워 말씀의 네비게이션에 귀기울여 잘 순종하며 지름길로 갈수 있도록 감시자로 세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고 낭송했다.   또한 배권사는 “요즘 세상은 딸을 낳으면 비행기를 탄다더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독일에 사는 둘째딸을 통하여 유럽 4개국을 순방할 수 있는 휴가를 주셨고, 장막을 잃을뻔 했었지만 최고로 안락한 보금자리인 엘에이치 주택공사에서 다시 살 수 있도록 기회주심도 감사드립니다”면서, “하나님 아버지 약속하신 폭포수비전을 응답하셔서 성전건축과 복지타운과 테마공원이 세워질 새 땅을 예비하여 주옵소서”고 낭송했다.
    • 교회/목회
    • 사랑의 실천(섬김)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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