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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의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축복을 알고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를 통해 찬양과 말씀, 설교로 성장     “2003년 교회 창립 때부터 하나님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의 마음을 주셨다. 매일 쉬지 않고 낮 12시에 예배를 선포하고 꾸준히 시작했더니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났다”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기쁨의 교회(담임=최태륜목사, 사모=최대환사모)는 매일 신종 코로나 극복을 위해 전 교인이 함께 기도하며 회복의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해피라이프 사역을 통해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가정을 회복시키고 심령을 치유하는 사역을 펼쳐왔던 최태륜목사와 최대환사모는 환경이 어려울수록 더욱 모이기에 힘쓰고 예배와 말씀중심으로 살 것을 강조하고 있다.   최목사는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것은 기도와 함께 예배를 살아나가 하는 것이다. 예배를 살리기 위해 예배중심으로 사역하고 있다”며, “매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를 통해 찬양과 말씀, 설교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동 교회는 올해 신명기를 통해 가나안의 축복을 전하는 동 교회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란 주제로 축복의 해를 선포하고 있다. 특히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등 모이기에 힘쓰고 매일 낮 12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예배를 마치고 모인 교회재정으로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풍성한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예배에서 사명을 강조한 최목사는 “하나님께서 한 명이든지 두 명이든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기뻐하신다”며, “하나님과의 약속이 중요하다.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축복을 알고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가나안 땅은 믿음으로 가야한다”며, “하나님께서 이 땅의 주인공으로 세워주셨으니 이 말씀을 꼭 붙잡고 나아가자”고 권면했다.   이처럼 매일 정오에 함께 모여 기도에 힘쓰는 동 교회는 창립 때부터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이어오고 있다.   최대환사모는 “올해는 우리교회가 신종 코로나 극복을 위해 기도하고 있고, 기도제목은 매년 사회적 어려움 극복을 위해 때마다 변화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이어진 기도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태풍이 비껴나가도록 기도했었고, △장맛비로 인해 생업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낮이 아닌 밤에 비가 오도록, △나라에 만연한 성적 타락과 미아가 생기지 않도록 등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영적기도를 통해 나라와 민족, 가정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동 교회는 뜨거운 기도와 말씀을 강조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전 교인이 함께 참여하는 암송대회를 열어 포상을 하고, 청년들에게도 복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비전을 제시하며 영적성장을 돕고 있다. 최근 열린 암송대회에서도 전 교인이 57구절을 빠짐없이 암송했으며, 청년들은 매년 최사모가 직접 최고급 호텔로 초청하여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최목사는 “교회는 말씀과 감사, 예배와 교제, 섬김과 봉사가 살아있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며, “주님이 허락하신 ‘행복한 삶’은 긍정적인 말과 감사의 표현으로 실현될 수 있다. 뜨거운 기도와 감사의 고백이 찬양과 말씀중심의 사역을 통해 큰 열매로 맺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미래존교회에서 해피라이프 집회를 준비하고 있는 최태륜목사와 최대환사모는 올해 ‘돕는자의 축복’이란 주제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매년 서울과 부산, 전주, 울릉도까지 열리는 이 사역은 교회와 가정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수많은 목회자와 평신도 가정을 회복시키며 감사에 대한 중요성을 한국교회에 일깨워 주는 등 사역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참석문의: 010-3533-8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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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기쁨의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축복을 알고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를 통해 찬양과 말씀, 설교로 성장     “2003년 교회 창립 때부터 하나님께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의 마음을 주셨다. 매일 쉬지 않고 낮 12시에 예배를 선포하고 꾸준히 시작했더니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났다”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기쁨의 교회(담임=최태륜목사, 사모=최대환사모)는 매일 신종 코로나 극복을 위해 전 교인이 함께 기도하며 회복의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해피라이프 사역을 통해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가정을 회복시키고 심령을 치유하는 사역을 펼쳐왔던 최태륜목사와 최대환사모는 환경이 어려울수록 더욱 모이기에 힘쓰고 예배와 말씀중심으로 살 것을 강조하고 있다.   최목사는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것은 기도와 함께 예배를 살아나가 하는 것이다. 예배를 살리기 위해 예배중심으로 사역하고 있다”며, “매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를 통해 찬양과 말씀, 설교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동 교회는 올해 신명기를 통해 가나안의 축복을 전하는 동 교회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란 주제로 축복의 해를 선포하고 있다. 특히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등 모이기에 힘쓰고 매일 낮 12시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예배를 마치고 모인 교회재정으로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풍성한 교제와 나눔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예배에서 사명을 강조한 최목사는 “하나님께서 한 명이든지 두 명이든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기뻐하신다”며, “하나님과의 약속이 중요하다.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축복을 알고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가나안 땅은 믿음으로 가야한다”며, “하나님께서 이 땅의 주인공으로 세워주셨으니 이 말씀을 꼭 붙잡고 나아가자”고 권면했다.   이처럼 매일 정오에 함께 모여 기도에 힘쓰는 동 교회는 창립 때부터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이어오고 있다.   최대환사모는 “올해는 우리교회가 신종 코로나 극복을 위해 기도하고 있고, 기도제목은 매년 사회적 어려움 극복을 위해 때마다 변화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이어진 기도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태풍이 비껴나가도록 기도했었고, △장맛비로 인해 생업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낮이 아닌 밤에 비가 오도록, △나라에 만연한 성적 타락과 미아가 생기지 않도록 등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영적기도를 통해 나라와 민족, 가정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동 교회는 뜨거운 기도와 말씀을 강조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전 교인이 함께 참여하는 암송대회를 열어 포상을 하고, 청년들에게도 복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비전을 제시하며 영적성장을 돕고 있다. 최근 열린 암송대회에서도 전 교인이 57구절을 빠짐없이 암송했으며, 청년들은 매년 최사모가 직접 최고급 호텔로 초청하여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최목사는 “교회는 말씀과 감사, 예배와 교제, 섬김과 봉사가 살아있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며, “주님이 허락하신 ‘행복한 삶’은 긍정적인 말과 감사의 표현으로 실현될 수 있다. 뜨거운 기도와 감사의 고백이 찬양과 말씀중심의 사역을 통해 큰 열매로 맺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미래존교회에서 해피라이프 집회를 준비하고 있는 최태륜목사와 최대환사모는 올해 ‘돕는자의 축복’이란 주제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매년 서울과 부산, 전주, 울릉도까지 열리는 이 사역은 교회와 가정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수많은 목회자와 평신도 가정을 회복시키며 감사에 대한 중요성을 한국교회에 일깨워 주는 등 사역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참석문의: 010-3533-8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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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횃불교회서 신년 기념감사 예배
      횃불교회(담임=강희경목사)는 지난 16일 오전 11시 동 교회 본당에서 감사 예배와 함께 신년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는 오르간 반주자 김은혜선생의 연주와 함께 진행되었다.   1부 순서에서 「낮은 자의 하나님」과 「꽃들도」, 「있으니」, 「에델바이스」 등 성가대 찬양에 이어 바이올린 연주자 강서영자매의 「사랑의 슬픔」, 색소폰 연주자 이해용사모의 「고백」 등을 연주하여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서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 교회는 지난해 김원섭선교사와 박애영선교사(유치원영어선교)를 그리스도의교회중앙지방회(회장=심충재목사)와 함께 캄보디아 장로교신학대학에 파송하여 시설관리부장과 영어교사로 각각 맡은 소임을 다하고 있다.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1일까지 캄보디아 선교지를 시찰하고 돌아온 강희경목사는 열악한 환경에서 선교 활동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 아니라면서 앞으로 힘 닫는 데까지 물질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희경목사는 10여 년 동안 대전 세진회 총무로 활동하면서 충청권 대전교도소를 비롯하여 5개 교도소를 순회하면서 어려운 재소자들을 섬기면서 성경책 교양서적 보내기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생필품과 떡, 다과, 영치금을 넣어주고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또한 그들이 사회에 출소하면 취업을 알선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고 있어 그들에게 끊임없는 감사편지가 쇄도하고 있다.   강목사는 교도소에 가서 말씀을 전할 때마다 여러분은 희망이 있다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내 죄를 회개하고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면 바울 사도처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면서 감사의 끈을 놓지 말라고 강조했다.   강희경목사는 민수기 21장 4~9절과 신명기 3장 5~15절을 읽고 「그것을 보면 살리라」란 주제의 설교에서 “사람들은 어디서나 인정받기를 원한다고 하면서 교회서도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그렇다고 하면서 하나님 나라에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어둠이 있으면 밝은 아침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고 날마다 말씀을 만나고 성령을 만나면 인생의 주물 살이 펴지실 줄 믿는다”면서 모든 자존감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 시민권자로 살아가는 우리가 모두 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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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건전한 신학 위에 성장하는 주품교회
      최성은목사의 열정적 목회로 광명시의 대표적 교회로 성장 이슬람권인 파키스탄에 교회를 건축하는 등 선교에도 앞장     “세계를 주품으로!”   이 문장에 주품교회(담임=최성은목사·사진)가 지향하는 모든 것이 함축돼 있다. 담임 최성은목사는 “우리 주품교회의 주인이자 담임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나는 그저 주인의 명에 따라 일을 하는 종일뿐이다”고 말했다. 이렇게 최목사의 교회론과 목회철학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성경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위에 자리 잡고 있다.   최목사의 목회사역은 리더의 역할이 어떤 것인지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준다. 광명시 4천 평 대지위에 서 있는 주품교회는 원래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교회였다. 빼곡한 주택들 사이에 있어서 전도와 성장에 있어서 한계에 직면하게 됐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최목사는 간에 문제가 생겨 병상에 눕게 됐다. 결국 기도원에서 목숨을 건 기도에 들어갔다. 눈보라 휘몰아치던 2003년 1월이었다. 최목사는 수동 금식기도원에 악화된 간 기능에서 오는 피곤함과 싸우며 간절한 기도에 돌입했다. 그때 깊은 영적 회복의 체험을 했다.    최목사는 “내 힘이 아닌 성령이 나를 위해 대신 기도를 하시는 경험인데, 나의 혀는 어떤 뜨거운 열기에 사로잡혀 부르짖고 있었다”며, “이를 보통 방언기도라고 하는데, 총신대 신학과를 졸업해, 총신대 신대원에서 정통 칼빈주의 신학을 공부한 나로서는 대단히 놀라운 체험이 아닐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즉 목회는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님을 깨달은 것이다.   그러다 새벽에 꿈을 꿨다. 최목사는 “양쪽에 교회가 있고, 가운데는 폭포가 있고, 큰 나무들이 있었다. 주변에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많아 자세히 보니 천사가 아니라 절름발이에 아픈 사람들이었다”며, “잠에서 깬 후 주님이 주신 평안을 느꼈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지 못했던 모습을 두고 회개했다. 그리고 몸이 훨씬 가볍다는 것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이후 병원에 가니 의사가 놀랄 정도로 최목사의 간은 회복돼 있었다. 최목사는 “하나님이 치료해주신 것이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그 이후 국내외의 집회를  다니고 목회에 전념해도 피곤한줄 모르게 됐다. 내 힘으로 하면 넘어지지만 주님의 힘으로 하면 승리한다는 사실을 절실하게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후 아파트 단지 내 종교부지를 받으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기아자동차에서 땅을 팔겠다고 연락이 왔다. 놀라운 것은 최목사가 금식기도원에서 간절한 기도 가운데서 봤던 그 땅의 모습이었더. 최목사는 “하나님의 응답임을 확신하고 건축에 들어갔다. 그 당시 원로목사님의 은퇴비도 제대로 드릴 수 없는 가난한 교회였지만 전적인 하나님의 도움으로 광명시에 주품교회를 건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건축과정도 결코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지역주민들이 길을 막으며 반대하고 나섰다. 최목사는 주민들을 한 사람씩 만나며 설득했다.    여기에 광명경찰서장이 최목사의 방송설교를 듣고 등록했는데, 경찰서의 협조를 얻게 돼 결국 공사에 돌입할 수 있었다. 이후 주품교회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다. 1,000여 명이 교인이 예배하고, 지역 국회의원, 경찰서장, 시도의회 의원도 출석하는 지역의 대표적 교회로 성장했다.   최목사는 “이 모든 과정은 결코 나의 자랑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작정하신 뜻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세밀하게 역사하시는지를 말하려는 것이다”며, “이렇게 주품교회는 예수님이 목회하시는 예수님의 교회이다”고 힘주어 역설했다.    그래서 주품교회는 선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프리카, 터키,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일본, 프랑스 등 세계 곳곳에 선교사를 파송해 선교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올해는 이슬람국가인 파키스탄에도 교회를 세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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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새생명나무교회 장헌일목사
      소외이웃 돌봄·노인교육 등 주민참여형 사역개발 매진 “말씀중심의 공적사역 전개해 선한 영향력을 나누어야”     지난해 7월 서울역 인근 노숙자 밥퍼사역으로 유명한 신생교회와 북한선교와 사회소외계층 봉사사역, 다음세대 말씀사역을 중심으로 하는 생명나무숲교회는 그간 맡고 있던 교회의 대사회 사역의 융합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일에 더욱 매진하고자 신생명나무교회(담임=장헌일목사·사진)으로 연합해 한국교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는 표어 아래 복음통일을 준비하며 영성과 전문성을 갖추는 다음세대를 세워 세상을 품고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해가는 신앙 공동체를 희망하고 있는 신생명나무교회는 지역과 나라와 열방을 섬기는 교회가 되기 위해 수많은 사역으로 교회 공공성 운동에 적극적으로 매진하고 있다.   하나님나라 영성공동체와 생명말씀의 신앙공동체, 전인치유의 회복공동체, 다음세대의 교육공동체, 사랑나눔의 선교공동체를 세우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장헌일목사는 “하나님나라를 우리 사회 곳곳에서 실현하는 신앙의 실천, 삶의 모범이 되는 예수 공동체를 이루고자 모든 교회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통일한국의 주역인 다음세대를 교육하고 오랜 연륜을 갖춘 장·노년을 교회에서 교육하여 전문성을 갖춘 영적 지도자로 세워 한국교회의 거룩성과 공공성이 회복되도록 하는 사역에 함께하도록 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역 노숙자 사역을 맡아왔던 신생교회 사역과 더불어 월드뷰티핸즈 전문인 사역, 소외계층 돌봄·뷰티서비스 사역, 북한동포 선교사역, 한부모·다문화 교회 사역 등 오늘날 공적 사역을 요구하는 시대적 요청에 적극 응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한 장목사는 “사역을 함에 있어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거룩성과 공공성을 실현하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맺고자 한다”며, “교인들이 말씀과 영성, 사랑과 치유가 넘치는 생명의 숲을 이루도록 말씀으로 기도하며 전도하고 선교하는 예배자의 자세를 갖추어 사역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말씀 중심의 교회 공동체를 세워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자 최선을 다한다고 피력한 장목사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기 위하여 교회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오직 말씀에 바로 서서 성경 한 권이면 충분하며, 예수님 한 분으로 만족하다는 공동체 고백과 함께 참된 예배자로 주님께 나아가도록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다음세대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양육하고 영성과 전문성을 갖추며 예수님을 닮은 온전한 미래형 제자들이 되어 세계 열방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통일한국의 한반도가 복음으로 하나 되도록하며 미래를 준비하도록 해 한반도와 세계평화에 한국교회가 귀하게 쓰임 받도록 하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있다”며, “이를 위해선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 회복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렇기에 교회가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을 추구해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문인 글로벌 선교 플랫폼으로서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전 세계 열방을 품고 선교행전을 써갈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엘드림노인대학·노인대학원을 운영해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바이블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성경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운영해 다음세대 지도자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현재 이 사회가 교회에 요청하는 것은 공공성과 공교회성의 회복이다”며, “한국교회가 사회와 자신을 구분하던 문화를 뒤로하고 사회 속으로 나아가 빛과 소금을 역할을 자발적으로 맡을 때에 비로소 교회가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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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빛마을교회 이희진목사
      철도부지로 강제 수용되어 교회가 철거된 아픔을 극복 많은 도시청년들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영성훈련 매진     이희진목사(사진)는 ‘나라를 새롭게 할 맑은 물로 흐르자’란 비전으로 영주 빛마을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이목사의 열정적인 사역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여 빛마을교회는 적지 않은 수의 기독공동체로 성장했지만 2018년 교회가 철도부지로 강제 수용되어 퇴거·철거 명령을 받았던 바 있다. 그래서 지난 2018년 2월에서 4월까지 빛마을교회는 철거와 이사로 곤욕을 치렀고, 새로운 거처를 마련해야 하기도 했다.   이목사는 “2018년에는 참 힘들었다. 하지만 절망치 않고 하나님을 따라갔더니 물질이 따라오고 정책이 따라왔다”며, “존귀한 자리에 우리 공동체를 세워 가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계기였다. 하나님과 함께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고, 다시금 우리가 만들어가려고 노력했던 교회를 함께 그리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빛마을교회는 많은 도시청년들이 몰려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들은 주일에 전교인이 함께 군부대 공연예배를 드리거나 주중에도 가능할 때면 노방전도에 힘쓰고 있다. 또한 농사를 지으며 노동의 가치를 몸으로 익히고 있고, 젊은이들이 시골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 오히려 그들의 가족이 영주로 역 귀농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목사는 “처음 5~6년간은 한 달 공동 생활비 6만 원씩도 내기 버거웠던 우리들이었지만 늘 굶기지 않고 때에 따라 넘치게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믿음이 성장했다”며, “이제 10년차가 되면서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청년들이 국가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도시청년시골파견제팀과 청년창업농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국가에서 생활비를 지원받으며 지역을 살리고 농촌을 살릴 인재로 육성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빛마을교회 이목사는 누구나 환대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심지어 신천지 교인들도 아무런 고민 없이 환대하고 있다. 동 교회는 어떤 문제에 봉착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해결하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제일 먼저 사람을 중시하고 이웃을 섬기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이목사는 “우리를 망가뜨리는 것은 이단이나 신천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쁜 이웃들이 우리를 파괴하는 것도 아니다”며, “우리가 무너지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진리를 삶으로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이 무너지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로만 고백하고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빛마을교회가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할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며, 우리교회를 통해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체험할 수 있음 좋갰다. 우리가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면 능히 이를 해낼 줄 믿는다. 매우 작고 보잘 것 없는 우리들을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동 교회는 현재 재소 중인 이들에게도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동 교회는 많은 재소자들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가족들조차 찾아오지 않아 외로워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목사는 “삶의 소소한 이야기들과 신앙적 고민들을 나누는 중에 출소 후 빛마을교회에서 함께 주님을 섬기고자 희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그동안 운영하던 유흥업소를 정리하겠다고 결심한 형제들이 있는가 하면 출소하면 꼭 빛마을교회에서 전도왕이 되고 싶다고 고백하는 이들도 있다. 우리 빛마을이 이들 모두를 품어 살리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시골의 작은 마을에 내려가 자신의 삶을 바치며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영적 영감을 전해주고 있는 이목사의 선한 열정에 교계의 많은 격려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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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문화사역 통해 성장하는 글로벌교회
      설립 40주년 맞아 선교지에 기념교회 건축과 전교인 방문 목표 “모든 어려움과 시련을 함께 극복해나가는 교인들 있어 행복”   설립 40주년을 맞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글로벌교회(서울 강동구 아리수로 65길 23-63)는 담임인 강유식목사(사진)를 중심으로 당회와 온 교인이 한 몸과 한 마음으로 단합해서 성장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글로벌교회는 무엇보다 ‘모범적인 장로교회’를 지향한다. 강목사는 “특히 교리교육에 힘쓰고 있다. 왜냐하면 교리는 교회의 기초이자 근본토대이기 때문이다”며, “수요성경공부와 학생, 청년부의 교리공부를 통해 전체성경을 보는 씨줄로 엮고 동시에 매일 성경(하루 한 장)읽기를 통해 오직 성경의 정신을 잇는 날줄의 조화를 꾀한다”고 전했다.   강목사는 안앙대 신대원 등 신학교에서 강의를 할 정도로 높은 신학적 식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벨직 신앙고백 같은 어려운 교리서를 교인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강목사는 2020년을 「전진의 해」라고 선포했다. 그래서 주일예배의 ‘생활 예배화’를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는” 교회와 성도를 목표로 한다. 그는 “멀리 산본에서 오는 교인도 있을 정도로 우리는 강한 공동체라고 자부한다”며, “주변에 신도시가 들어서고, 고속도로가 개통하는 등 급격한 변화가 있는데, 이 속에서 선교하는 교회로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강목사는 찬양을 통한 문화사역에도 열심을 내고 있다. 그는 성악을 전공해 안양시립합창단에서 단원으로 활동했었다. 또 당시 신동아그룹이 운영하던 횃불센터에서 음악기획자로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쳤다. 그러다 부르심을 받고 신학을 해 목사가 됐다.   강목사는 자신의 달란트를 살려 3개월 마다 5번 째 주일 오후에는 지역주민초청음악회를 꾸준히 열고 있다. 참석자들은 잘 차려진 만찬의 식탁교제와 함께 격조 있는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교회는 지역사회와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교류와 소통을 추구한다. 강목사는 “이러한 사역 위에서 대단히 보수적인, 다시 말해 성경대로 사색하고, 성경대로 사는 신앙의 자리를 소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원근각처에서 모이고 있다”며, “2020년 주요 실천사역으로 선교지(미전도종족)에 기념교회를 세우는 일과 전교인 선교지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목사는 매 예배가운데 회중찬송의 실제적 역할을 강조한다. 그래서 글로벌교회 교인들은 645장으로 편집되어 있는 찬송가 전체를 일 년에 한 차례 이상 다 부른다. 강목사는 “보통의 경우 잘 모르는 찬송은 예배 때 부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떤 면에서 손실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찬송가 전곡을 부른다”며, “처음에는 어려워하던 성도들도 이제는 잘 적응이 됐다”고 전했다. 동시에 시편찬송 보급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강목사는 백석대신교단 장로찬양단을 지도하는 등 교단을 위한 일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장로찬양단은 강목사의 헌신적인 지도 속에 수준급 찬양단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 해 11월에는 필리핀에서 성황리에 해외공연을 마치기도 했다. 또 회록서기로 교단의 대소사를 챙기는 일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   강목사는 “모든 목사들이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목회를 하다보면 힘들고 답답한 순간이 분명이 온다. 정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지만 그때를 넘기는 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한다”며, “글로벌교회가 건축을 하며 여기까지 오는 동안 많은 어려운 순간이 있었지만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며 모든 것을 이겨냈다. 앞으로 더 큰 비전과 소망 속에서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고 전했다.   ◇강유식목사는 성악전공자로서 장로찬양단을 지휘하며, 이웃을 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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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가족 같은 교회’ 꿈꾸는 수원명성교회
      동반성장위해 주변 미자립교회에 대한 목회적 지원 활발 새롭게 출발하는 교단의 총회장으로 총회발전위해 헌신     2020년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 주요 교단장의 목회를 탐방하는 자리에 먼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총회의 총회장 유만석목사(사진)가 시무하는 수원명성교회를 찾았다.   교회의 시작에 대해 유목사는 “나는 원래 시골에서 조용히 시골목회를 할 생각이었으나 주님께서 34년 전 특별한 연고도 없던 수원으로 인도하셨다. 거기서 처음에 가족끼리 교회를 시작해서 지금과 같은 가정 같은 교회, 교회 같은 가정을 이루게 하셨다”며, “모든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을 고백할 수박에 없다”고 전했다.   처음 5년 동안 유목사는 다른 교회에서 오는 사람들을 받지 않았다.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만 받았다. 그러다 생각에 변화가 왔다. 유목사는 “성도들에게도 교회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율권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적인 기호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5년 후부터는 굳이 돌려보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동시에 나가려는 사람도 굳이 잡지 않았다. 유목사는 “부족하지만 자신감 있는 목회, 배짱 있는 목회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착실히 성장하던 수원명성교회에도 위기가 찾아왔다. 바로 IMF였다. 유목사는 “모든 것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교회건축을 시작했다. 여기에 IMF로 상당한 재정압박을 받았고, 갈등으로 일부 교인들이 이웃교회로 이탈하기도 했다. 여기에 장인이 응급실로 실려가는 집안의 어려움도 닥쳤다”며 당시를 회고했다. 유목사는 이런 절박한 상황 가운데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그는 “빚에 깔리면 죽지만 올라타면 산다. 이런 심정으로 기도하며 목회했다”며, “목회자라면 누구나 견디기 힘든 순간이 있다. 그때 낙심하고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의 초월적 도우심을 믿으며 가면 된다”고 조언했다.   수원명성교회는 재적성도 약 7천명의 교회로 성장했다. 유목사는 “프로그램에 대해 질문하는데, 프로그램 없이 성장했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 “프로그램이나 패러다임을 좇다보면 정말 피곤해진다. 이벤트는 또 다른 이벤트를 만들어야 한다”며, “사도행전 2장의 초대교회처럼 기도하고, 교제하고, 말씀 속에서 있는 교회를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수원명성교회는 표어처럼 가족과 같은 교회이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그렇다고 답한다. 유목사는 “성도들을 진짜 내 가족처럼 목회하려고 한다. 당회장실에만 있지 않고 수시로 교회를 다니며 성도들을 만나고 그들과 소통한다”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성도 각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놓고 함께 기도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목사는 성도 한 사람의 모든 것을 기억할 정도로 프로가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원명성교회는 ‘대심방’이나 부흥집회가 없다. 물론 개척초기에는 있었지만 그 후 자취를 감쳤다. 유목사는 “지금까지 목회하면서 공식적인 부흥집회 한 번도 없었고, 건축헌금모금 집회를 한 적 없다”며, “그 시간에 성도 한 명이라도 더 이름을 기억하고 그들과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수원명성교회는 한국교회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목사는 “사실 큰 교회는 작은 교회에 빚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따라서 갚아야 한다”며, “우리교회는 각 교구가 지역의 미자립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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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영락교회, “한경직목사 유지 이어간다”
      성경 66권을 7개국어로 번역하여 2만 7천명의 선교사들 지원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정신을 한국교회에 고취시키는 사명 감당 서울 영락교회가 2020년 한경직목사 소천 20주기를 맞아 고 한경직목사가 초대총재로 헌신했던 (사)한국미디어선교회를 통해 평신도 100만 운동과 스마트선교사 양성을 위한 사역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고 한경직목사가 시무했던 영락교회의 현 담임 김운성목사(사진)는 3대 이사장으로 섬기며 한국교회 최초로 성경 66권 인터넷 강해를 제작한 동 기관을 맡아 한국교회의 신학적 유산을 지키고 계승·발전시키기로 했으며, 올해부터 한국교회의 힘을 모아 스마트선교사 100만 양성운동을 더욱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동 기관은 1982년 한국비디오선교회로 창립하여 한기원목사를 회장으로 후원회 회장에 최창근장로, 설립자 김병삼장로가 힘을 모아 설립됐다. 문서선교 시대와 영상선교 시대, 스마트선교 시대를 지나며 시대를 앞서가는 디지털선교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는데 앞장선 동 기관은 1대 총재인 한경직목사에 이어 2대 총재 림인식목사, 3대 원광기목사, 4대 림형천목사가 직임을 맡아왔다.    현재 박조준목사와 김명혁목사, 길자연목사, 최성규목사, 김병오목사 외 여러 임원들과 박상칠목사, 남태섭목사를 비롯한 각 지역 캠퍼스 학장들 18명을 포함하여 40명 가까이 핵심 목회자들은 이 기관을 통해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정신을 한국교회에 고취시키고 있으며, 한국교회의 중요한 유산인 성경 콘텐츠를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동 기관은 최근 4대 총재로 잠실교회의 림형천목사, 운영위원장으로 대전중문교회 장경동목사, 3대 기독교사이버대학 총장으로 한국중앙교회 임석순목사, 3대 바이블아카데미 총장으로 노영상교수, 2대 평신도 지도자 100만 명 훈련원장으로 새로남교회 오정호목사, 교수협의회 회장으로 전 서울신대 총장인 최종진목사, 스마트선교아카데미 원장으로 한세대 안종배교수를 임명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또 간담회를 통해 림인식목사, 곽선희목사, 최성규목사, 원광기목사, 김경원목사 등 많은 교계의 원로들이 헌신했던 이 기관을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이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신임 이사장을 맡은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목사는 “급변하는 스마트시대에 신학교육 기관들은 여러가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며, “한국미디어선교회는 전 세계 39억 스마트 인구가 있는데 이중 100만명의 스마트 선교사들을 선교사로 훈련시키는 ‘스마트선교사’ 100만 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이 일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정신으로 한국교회를 살리고 저명한 신학자들의 강의를 7개국어로 번역하여 2만 7천명의 해외선교사들이 성경 66권을 언제 어디서든지 접하고 배우며, 선교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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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박공서목사, 성경적 세계관 제안
      “광야를 중심으로 한 그리스도인들의 고난이 중요하다”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올바른 증거자의 사명을 감당   새부천교회 담임이자 폴마틴전도협회 회장, 방송 설교가인 박공서목사는 올해 〈성경적 세계관 바로알기〉란 책을 출간하고, 성경적 세계관과 더불어 요한계시록을 통한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증거자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박목사는 성경적 세계관에 대해 “성경적 세계관이란 성경전체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성격적 구원의 모형적 원리는 애굽과 광야, 가나안땅으로 볼 수 있는데 이중에 성경에서 증거하는 세계관은 광야를 중심으로 한 그리스도인들의 고난이 중요하다”며, “성경은 연단과 거룩의 말씀으로 어떻게 거룩해지느냐를 다루는 것이 십자가의 광야의 도이다. 따라서 광야의 말씀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의 근원이 광야인데 현대신학에서 광야가 빠져있다. 설교와 삶에서 광야관이 필수임에도 이를 강조하는 말씀은 찾아보기 힘들다”며, “성경적 세계관은 광야에서 고난을 통한 연단과 모든 고난을 긍정하고 하나님을 찾는 생활영성을 찾는 것에 있다”고 주장했다.   30년간 목회를 하며 〈따스한 하나님〉과 〈생활영성 매뉴얼〉, 〈평범한 일상으로 특별한 기적을 만든다〉, 〈힐링큐티〉, 〈이야기 요한계시록〉, 〈그리스도인의 생활영성〉, 〈새농말〉, 〈죽음보다 강한 사람〉, 〈그래도 가야만 하리〉등 다수의 책을 펴낸 박목사는 고난은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선물이라 강조했다.   젊은시절 극단적인 선택을 할 정도로 고난이 심했다는 박목사는 “목회자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0대에 가정이 힘들고 예수를 믿는데도 끝없는 고난에 지쳐 극단적인 선택도 두 번이나 했었다”며, “물질적으로 힘들고 육신적으로 힘들 때 하나님은 나를 싫어하신다고 생각하여 낙심했었다. 그러나 고난의 끝자락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찾지 않고 세상의 뜻을 찾았던 내 모습을 깨닫게 됐고, 하나님께 서원을 하고 고난의 참된 의미를 찾았다”고 전했다.   그는 “마틴 루터가 믿기만하면 천국을 간다는 오직믿음을 주장했지만 칼빈이 이에 대해 행위도 함께 중요하다고 알린 것처럼 바른 진리를 아는 것이 필요하다”며, “일상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고난은 가장 큰 선물인데 한국교회는 고난을 부정하고 신앙생활을 고난을 벗어나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05년도에 개척하고 목회하면서 교인들에게 좀더 쉽게 성경의 핵심을 전해주고자 저술을 시작했다는 박목사는 “‘십자가의 도’는 일반적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오직 그 은혜로만 구원받는다는 것을 말한다”며, “그러나 나는 거기에 더해 예수님처럼 우리도 십자가를 짊어지고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는 것을 뜻한다고 본다. 인내의 도이다. 십자가를 통해 고난을 통해 거룩해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광야의 훈련을 받는 훈련소임을 강조하며 바른 교회론을 설명했다.   특별히 “한국교회는 성경적세계관 정립이 시급하고 요한계시록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올바른 종말론을 확립하고 예수님의 대망을 준비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외적으로 어렵지만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세속적 세계관을 버리고 인내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 예수로 우리의 관점을 돌려야 한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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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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