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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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김과 책임감 리더십으로 사명감당하는 은빛교회 정상업목사
    ◇정상업목사는 섬김의 리더쉽으로 한국교회 부흥운동에 활력을 넣고 있다. 정상업목사는 연세대 연합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연합회 총회장, 한국기독교영풍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김포 은빛교회 담임목사이다.   특히 1,000개 이상 교회가 모인 개혁총연합회에서 첫 여성 수장이 될 만큼 한국교회의 여성목회자들에게 희망의 포문을 열었다고 평가 받는다.   개혁총연합회 증경총회장을 역임한 엄신형목사는 “오랫동안 정목사님을 볼 때 귀하고 크게 오래 쓰임 받을 목사란 생각을 한다”고 칭찬할 정도로 덕망있는 목사이다.   36대 한국기독교영풍회 대표회장에 취임할 때 정목사는 “무한한 책임과 중압감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섬기고자 한다”고 밝힐 정도로 섬기는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화합과 연합으로 상처를 치유하는데 힘을 기울일 것”이라며, “기도와 격려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하는 겸손한 목회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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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꿈이있는교회 김용희목사
    꿈이있는교회 김용희목사는 열정적인 목회로 한국교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김목사는 3대째 기독교집안으로 할머니가 평생 새벽기도를 했고, 부친은 교사생활을 했다.   김목사는 중학교에 인격적으로 만나서 이미 10대에 주일예배는 물론 금요예배, 수요예배까지 빠지지 않을 정도로 신앙에 힘썼다. 그리고 안양대에서 신학을 했고, 지금부터 20년 전에 서울중앙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꿈이있는 교회로 지금까지 사역에 힘쓰고 있다.   김목사는 상담사역에 집중하고 있다. 김목사는 “목회도 돌봄, 상담도 돌봄이다. 박사학위도 목회상담으로 받았다. 중요한 것은 상담이 목회에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용희목사는 기독영풍회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의 영적인 부흥을 견인하는데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김목사는 “강의사역 10년 하다 보니 어느날 영적으로 메마름을 느끼게 됐다. 그래서 방학이 되면 외부 집회를 나가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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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존귀한교회, 새성전입당감사예배 성황
    전 교인이 전력으로 협력해 성전을 구입하고 리모델링 “은혜로 코로나시대에 교인 줄지 않고, 재정은 플러스”   존귀한교회(담임=박승범목사) 새정전 입당감사예배가 지난 3일 본당에서 철저한 방역 가운데서 드려졌다. 존귀한교회 박승범목사와 교인들은 뜨거운 기도로 교회부흥과 지역을 위한 섬김을 다짐했다.   박승범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감사예배에서 부천중앙노회 부노회장 이충근목사(비전교회)가 기도했고, 동 노회서기 최 선목사(세계로부천교회)가 성경봉독을 했다.   노회장 이영용목사(빛나는교회)는 「교회는 저절로 되지 않는다」는 제목의 설교에서 “성경은 동역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서로를 존중히 여기는 동역이다. 목사를 위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하고, 교회를 위하는 사람이다”며, “성도는 로마서 16장에 나오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 신실한 목회자의 동역자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로마교회는 어울릴 수 없는 사람들이 모였다. 아무리 연약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은 필요한 존재이기에 교회로 부르셨다”며, “동역을 감당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축복을 주신다. 행한 대로 기억하시고, 기록하시고 갚아주신다. 이 복을 받는 존귀한교회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윤혜정권사의 헌금찬송 후에 직전노회장 최승호목사(열린교회)가 헌금기도했다. 김숙희권사는 연혁보고에서 “주님의 은혜로 2021년 상가 6층 전체를 교회당으로 입당했다”며, “담임목사님의 목회트렌드는 결코 변하지 않는 성전중심, 예배중심, 말씀중심, 기도중심으로 코로나시대에서 예배와 기도를 쉬어본 적이 없다. 코로나시대에 성도수가 줄지 않고 헌금은 플러스가 됐다”고 보고했다. 또 “성전매입에서 리모델링까지 3개월 안에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새 성전을 채우는 일이다. 이를 위해 목사님께 순종하며 온 성도와 힘을 다해 충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승범목사가 이정설안수집사(하울인테리어)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임형규목사는 축사에서 “새 정전 입당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모두분들 수고하셨고, 교회에 큰 부흥이 넘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 선목사가 「목양 세월」이란 제목의 시를 낭독했고, 이를 액자로 만들어 박목사에게 전달했다. 황일성 안수집사의 광고 후에 남문현목사(부천중앙노회 증경노회장.성은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박승범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입당예배를 드릴 수 있었다. 입당하기까지 모든 성도가 눈물어린 헌신을 다했다.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고 앞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존귀한교회가 새롭게 리모델링을 마치고 입당예배를 드리는 것은 담임목회자의 눈물 나는 과거의 삶이 녹아져 지금의 열매를 맺게 된 것이다. 같은 노회 최 선목사는 “그것은 어려웠던 1950-60년대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눈물의 목회에서 하나님께 드렸던 씨앗과 박목사가 걸어온 발자취 속에 설여 있듯이 섬기고 희생하며 혼신의 힘을 다해 물질까지 모두 드린 열매인 것이다. 그리고 성도들의 자발적인 기도와 전도, 예배 중심의 신앙생활과 물질의 헌신을 하나님께서 받으셔서 6층 전체를 매입하도록 하였던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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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금곡교회, 부흥운동에 박차
    전현직 노회장들의 조정과 타협, 안정된 교회 분위기로 반대파가 교회를 설립하도록 15억원을 지급키로 결정   교회 내 갈등을 종식하고 당회원들의 처절한 합심기도로 재부흥의 역사를 일으키는 교회가 있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중서울노회(노회장 이상협 목사) 소속 금곡교회(이면수 목사)는 오는 4월 13일 오후 1시부터 83회 노회 봄 정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개최지 유치는 교회 분쟁을 끝내고 안정되게 재부흥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알리는 차원에서 결정된 것이다. 이러한 사태가 벌어진 이유는 2018년부터 8명의 장로들이 위임목사 부임 7년 만에 신임투표를 요구했기 때문이었다. 이때부터 당회 내에서 담임목사 지지파와 반대파가 갈라져 분쟁이 일어났다. 이로 인해 교회 전체 분쟁이 심해졌고, 장로들이 노회 목회자들 대상으로 잇달아 세상 법정에 고소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지난 2019년 4월 3일에 금곡교회에서 당회원 중 일부 장로들이 모여서 총회 헌법 10장 6조에 의해 노회에서만 징계할 수 있는 금곡교회 이면수 위임목사에 대해 징계·면직을 불법적으로 결의했다. 또한 자신들의 결의를 지난 4월 14일, 교회 내 공공장소와 비정상적으로 제작한 주보에 공고했다. 또 전교인을 대상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위임목사의 명예를 실추케 했고, 성도들을 혼란케 했으며, 교회에 폐해를 줬다고 수습위원회가 판단했다. 총회 헌법 4장 4조에 “위임목사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그 담임한 교회를 만 70세까지 시무한다”고 적시돼 있다. 또한 예배 방해, 비정상적 주보 발행 및 배포, 이 주보에 타 교단 목사 설교자 기재 등을 했다. 또 용역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교회 지하 주차장에 준비시켰으며, 예배 시간에 일어나 나가 예배를 혼란케 했다. 예배 시간에 1층 찬양대 연습실에서 별도 모임을 가짐으로 교회를 분리한 정황이 있다. 이외 노회 수습위원회 불인정 및 모멸감 주는 공적 발언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점입가경으로 가던 금곡교회 사태로 인해 송병운 선임장로가 노회에 고소해 재판국을 구성했다.   노회 재판국(국장 노한상 목사)은 오랜 심리 끝에 지난 2019년 11월 29일, 판결을 내렸다.   재판국의 판단에 의하면, 장로들의 혐의는 같은 해 4월 3일에 일부 장로들이 모여 위임목사에 대해 면직을 불법적으로 결의한 혐의가 있다고 봤다. 총회 헌법 10장 6조에 의하면 위임목사는 노회에서만 징계할 수 있다.   3년째 이어온 교회 갈등은 일부 교인들이 교단 헌법에 없는 “위임목사에 대한 신임 투표”를 요구하면서 불거졌다.   이에 대해 노회 재판국(국장 노한상 목사)은 2019년 11월 29일, 노회 사무실에서 장로 1명 출교, 6명 면직, 1명 1년 정직 등 중징계 판결을 내렸다.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전·현직 노회장들이 바쁘게 움직였다. 직전 노회장 김관선 목사의 희생과 인내, 조정와 현 노회장 이상협 목사의 노력과 중재, 그리고 협상 타결로 모두 잘 해결됐다는 평들이 오갔다. 그 결과, 총회 화해중재위원회(위원장 김상현 목사)가 중재해 극적 타결됐다. 지난 임시노회에서 금곡교회(이면수 목사) 반대파 장로들에 대한 해벌을 보고하면서 우리사랑교회 명칭으로 분립키로 했다고 보고했다. 이 중 즉시 복권자 1명은 시무장로, 복권 위한 시무 투표를 해야 할 8명은 무임장로로 분립교회에 참여하게 됐다.   이 과정에 대해 송병운 선임장로는 “당회원들의 피눈물 나는 기도가 있었다”며 “기도가 응답돼 현재 교회가 안정됐고, 재부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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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강서교회 김창환목사
    ◇김창환목사가 인도하는 부흥집회에서는 병자가 낫는 신유의 역사가 일어나기도 해서 전국에서 초청이 계속되고 있다.   강력한 성령체험 후 ‘신유의 은사’ 받아 치유 부흥회 인도 기장교단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대책위 구성하고 운동 주도   강서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창환목사(사진)는 한신대 졸업 후 목사안수를 목포남부 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그러다 전라남도 신안군에 있는 안좌도라는 섬에서 처음으로 단독목회를 하게 됐다. 건축과정에서 교회가 분열되는 어려움을 겪어서 가보니 어린이와 노인들을 포함해서 약 30여 명만 남아 있었다. 그러나 김목사의 눈물어린 기도와 헌신으로 1년 만에 장년 100명, 그 후 200명까지 모이는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다. 섬에서 7년 간 열심히 목회를 하다가 서울에서 개척하는 기회가 열리게 됐다.   김목사는 “대학원 졸업반 때 안수 10년 되는 해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께 교회를 봉헌하겠다고 서원했다. 감사하게도 그 서원을 하나님께서 들어주셨다. 서원한지 10년이 되던 해에 개척할 수 있도록 교단의 큰 교회에서 개척자금 5천만 원과 성구를 후원해 주었고 1년 이상 생활비를 지원해 주셨다”고 회고했다. 그렇게 1992년 9월에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교회를 개척하였다. 모든 것이 순탄하게 나아갔다. 개척 두 달 만에 창립예배를 드리고, 그 다음 해 설립예배도 드렸다. 50여 명이 모였고, 재정도 자립하게 돼 더 어려운 교회를 지원했다. 김목사는 “이런 실력이면 곧 수백 명이 모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신감으로 충만했었다. 하지만 그런 교만한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지 않으셨던 것 같았다. 때마침 IMF가 터졌고, 덩달아 교회 분위기도 어려워지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수 년 동안 영적인 슬럼프에 빠지고 말았다. 그러다 지인의 소개로 영적인 세계로 나가기 시작했다. 김목사는 “금식 기도원에서 산위에 올라가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성령의 불이 온몸을 휘감는 영적인 감격도 체험했다. 어떤 때는 양손에 형광색 같은 불이 임하여 전기가 감전할 때처럼 양손이 절리고 꼬이는 체험도 했다. 그때부터 교인들에게 손을 얹으니 병마가 나가는 것도 보았다”고 말했다. 이후 김목사는 부흥회를 인도하기 시작했고, 계속 역사가 일어나자 초청하는 교회도 늘어났다. 그는 “성령께서 역사하심을 믿고 그분에 인도하심에 따라 집회를 인도하면 집회 첫날부터 강한 역사가 가는 곳마다 나타났다. 환상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온몸을 진동하며 기도하고, 방언이 터져 스스로 억제하지 못하는 역사가 그것이다”며, “수년 동안 관절로, 디스크로 고통당하고, 불면증으로, 고통 중에 있던 분들이 집회기간 중에 고침 받았다고 간증했다”고 전했다.   김목사는 2011년 4월에 지금의 장소를 매입해 행복한 목회를 계속하고 있다. 그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오직 기도와 목회에 전념하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이 잘되는 복도 주셨고, 교회당과 집도 허락하셨다”며, “우리 교단에서 아니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목회자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최근 교계의 주목을 받았다. 평생 목사로, 부흥사로 목회에 전념하던 그가 별안간 한국기독교장로회 교단에서 차별금지법 반대의 목소리를 가장 앞에서 내기 시작한 것이다. 평소 김목사의 조용한 성격을 잘 아는 주위의 반응은 놀라움이었다. 김목사는 “본 교단 교회와사회위원회에서 차별금지법을 찬성하는 성명을 냈다. 그것을 보고 대단히 안타까웠다. 차별금지법은 친 동성애 요소가 있고, 동성애는 신앙적으로 허용될 수 없다”며, “진리수호를 위해 직접 나설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김목사가 나서자 그동안 침묵하던 기장의 목회자들이 함께했다. 김목사는 “우리 기장교단의 특징은 상호존중과 역동성이다. 차별금지법에 찬성하는 분도 계시고, 우리처럼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며, “이러한 존중의 정신으로 계속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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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진천중앙교회, ‘피켓전도’로 복음화 앞장
    ◇진천중앙교회는 피켓전도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고, 이 열기가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전국교회의 신청을 받아 무료로 전도용 피켓 제작·발송 비대면 방식 전도 통해 교인과 지역사회의 변화 이끌어   “23살부터 지금까지 37년 목회했는데,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진천중앙교회 담임 김동환목사(사진)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지금 김목사와 성도들은 ‘전도열풍’에 깊이 빠져있다. 바로 ‘피켓전도’이다.   김목사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 7시30분에서 8시까지 어김없이 정해진 장소에서 피켓을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한다. ‘예수를믿으세요’라는 익숙한 말도 벼(별)로 없다. 오직 피켓과 김목사의 눈빛과 몸짓이 메시지의 전부이다. 폭풍이 불어도, 명절 연휴가 돼도 김목사의 전도는 멈추지 않는다. 늘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 실존하는 것이 가장 큰 울림임을 자신이 잘 알기 때문이다. 김목사는 피켓전도가 코로나시대에 가장 적합한 ‘비대면 전도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전도를 하고 싶은데 코로나시대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했다. 또 교인들이 수월하게 전도에 동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하며 기도했다. 그러다 피켓을 들고 전도하는 방법이 떠올랐다”고 회상했다. 그리고 피켓전도를 교인들 앞에서 선포하고, 자신이 먼저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갔다. 그러자 얼마 후 80명 정도의 교인들이 피켓전도에 동참했다.   이강래권사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피켓을 들고 전도에 동참하는 열성 ‘전도 마니아’가 됐다. 12시가 되면 어김없이 이권사가 나타나자 이제는 어쩌다 일이 있어 보이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현상까지 나타났다. 이권사는 “처음 피켓전도를 시작했을 때 약간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람들도 없지는 않았다. 그런데 계속하니까 이제는 눈도 마주치고, 간단한 인사도 하고 지낸다. 너무 감사한 일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전도를 하면서 복음이 필요한 한 영혼을 생각하니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전도는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게 아니라 먼저 나를 변화시키는 주님의 일임을 깨달았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국제피켓선교회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혜명전도사는 “담임목사님이 피켓전도를 선포하시고 교역자들에게 취지를 말씀하였을 때 그것이 단순히 숫자를 늘리려는 것이아님을 알게 됐다. 강제성을 동원해 결과를 지나치게 압박하는 전도가 아닌 순수한 자발성으로 동참하는 전도가 바로 피켓전도이다”며, “무엇보다 담임목사님이 솔선수범하시니 부교역자와 성도들도 자연스럽게 목사님의뒤를 따르게 됐다”고 말했다. 또 “피켓전도가 시작되면서 교회에 새로운 영적인 흐름이 나타났다. 무엇보다 동참하는 성도들이 모두 행복해 하고감동을 받는다는 점이다. 여건상 직접 나서지 못하는 분들은 후원금으로 함께했다”며, “담임목사님 말씀처럼 피켓전도는 코로나시대에 최고의, 최선의 전도방법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선한 것은 반드시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말이 있다. 피켓전도는 서서히 그 영향력을 드러내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진천중앙교회의 피켓전도에 좋은 반응을 나타냈다. 응원하는 목소리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한국교회의 존재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은 의미 있는 변화였다.   김동환목사는 피켓전도의 전국화와 세계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진천에서 100명, 전국에서 1,000명, 세계에서 10,000명! 이것이 모토이다. 김목사는 “세계 곳곳에서 피켓을 들고 전도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을 꿈꾸며 나아가고 있다.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며, 도전하는 자의 것이다”고 비전을 이야기했다. 진천이라는 한 지역에서 시작된 피켓전도의 물결이 전국으로, 전 세계로 확산될 것을 소망하며 오늘도 김목사는 피켓을 들고 찬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거리로 나선다.   진천교회는 무료로 피켓을 전국교회에 보급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신청을 하면 교회이름, 담임목사 이름, 전도자 이름, 장소와 문구를 넣어 한 교회당 4개를 보내준다. 박혜명전도사는 “주로 개척교회에서 많은 신청이 들어오고 있다. 많은 교회에서 관심을 갖고 신청을 해주시면 정성을 다해 보내드리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1907년 평양의 한 교회에서 시작한 부흥의 불꽃이 조선 전체로 확산됐듯이 진천에서 시작한 피켓전도의 물결이 다시 대한민국 전역으로 번져나가기를 기도해 본다. 신청: (043)53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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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 작은교회연구소 이재학소장 발표
      코로나19가 가져온 돌아봄, 외로움, 멈춤을 교회론적으로 분석 “소통위해 더 작은 소그룹 형태 교회들이 교회 내에 존재해야”   작은교회연구소(소장=이재학목사·사진)와 토비아선교회(대표=김덕진목사)는 ‘2021년 목회사역을 위한 콘텐츠 세미나’를 지난달 19일 오산성복교회(안용훈목사)에서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성황리에 마쳤다. 갈릴리지역에 있는 7개 도시를 중심으로 예수의 사역을 통한 목회자가 배워야 할 자세를 연구하는 이번 세미나에서 이재학목사(하늘땅교회)는 좥코로나시대 갈릴리목회의 적용좦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이소장은 “코로나19는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졌다. 아니 우리 스스로 질문하게 만든다. 그중에 하나가 ‘지금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이다”며, “이것은 가치의 문제이다. 무엇이 참된 신앙인의 모습인지, 진짜 그리스도의 사랑은 무엇인지를 고민한다. 이와 같은 본질과 가치의 문제에 진실과 진심이 담기지 않으면 사람들은 예전과 달리 교회 밖으로 나가는 실정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코로나는 우리에게 공포, 두려움, 혐오, 분노, 우울의 부정적인 감정을 만들었다”며, “사실 우리가 믿는 성경은 오늘과 같은 사건과 해석이 가능하다고 본다. 다문화, 다언어, 다종교, 복합적인 사건, 재해, 전염병 등 다양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21세기의 오늘 우리는 다시 1세기의 성경으로 돌아가서 다시 본질을 고민하고 신앙인으로서 가치를 다시 정립해야 할 때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소장은 “우리 인간은 그동안 고속질주하며 달려가는 사회에 살아왔다. 그 가운데 코로나19가 발생한 것이다. 사람들은 천천히, 단순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며, “교회의 대형화가 준 공동체의 약화나 신앙전수의 단절이 지금의 우리가 다시 교회의 본질을 생각해보고, 더 작아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고민해야 한다. 이것은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소통이나 나눔의 방식을 위해 더 작은 소그룹 형태의 교회들이 교회 내에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 “힘든 상황속에서도 교회가 단단하게 세워지는 이야기를 숙고해보면 그곳에는 초대교회와 같은 공동체적 고백과 간증이 있음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폴 트르니에는 ‘사람이 혼자 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결혼이고, 또 하나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며, “가정을 세우는 일과 교회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교회와 가정은 혼자 할 수 없으며, 철저히 공동체적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소장은 “교회 모이는 방식과 흩어져 사는 방식을 균형 있게 가르쳐야 한다. 무엇을 했는가(doing)의 문제보다 교회나 성도의 존재(being)가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한다”며, “선교방식도 전투적인 방식에서 낮아짐과 순종과 제자도를 실천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 소통방식 역시 투명성, 적절성, 효율성, 대중성 등 다양하게 고민하며, 교회는 복음을 지켜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복음은 인간의 위대함을 드러내는 방식이 아니라 인간의 무능함을 드러내며, 그 가운데 하나님이 오셔서 우리를 향하여 무엇을 하셨는지를 가르쳐준다”며, “그래서 복음 앞에서 경쟁이나 1등을 고수하려고 할 필요가 없다. 복음을 만나면 드디어 자유로운 한 신자로서 다시 세상을 살게 된다”고 조언했다.   끝으로 이소장은 코로나가 우리에게 가져다 준 최고의 선물은 ‘돌아봄’이라고 말한다. 즉 “잘 걸어가고 있는지, 어떻게 수정하고 다시 걸어가야 하는지 묻게 만든다. 교회의 존재이유나 방식, 인간의 존재이유나 방식이 다시 정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가하면 코로나가 가져다 준 최고의 고통은 ‘외로움’이다. 즉 “교회는 인간존재에 밀려오는 외로움을 복음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치유해야 한다. 그런가하면 코로나가 가져다 준 인류 최고의 선물은 멈춤이라고 한다. 멈추면 우리는 다시 가야할 길을 볼 수 있다. 다시 본질로 돌아가 갈릴리에 오신 예수님처럼 걸어가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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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홍성제일장로교회 예배당 감사예배
        복음과 선교사역에 열정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해서 이웃과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는 홍성제일장로교회(담임=오종설목사·사진)가 내포신도시에 제2성전을 마련하고, 나눔과 봉사 섬김으로 합력하여 선을 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여 입당 예배를 드렸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2021년도에 입당감사 예배와 헌당식을 앞두고 준비하고 있는 동 교회는 충남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954번지에 자리하고 있다. 제2교회는 대지 1696㎡에 건평 1300㎡로 초현대식 3층으로 건축하여 기공식 진행 후 1년 3개월가량 건축을 진행해 예배당을 완공했다. 기공식 당시 오종설목사는 “홍성과 내포의 복음화와 충남의 성시화를 위한 주님의 몸 되신 예배당을 건축하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예배당 건축 후에는 「평안하고 든든한 교회」란 주제 아래 사랑이 넘치는 교회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면서 모든 교우가 혼연일체가 되어 전도에 열심을 품고 있다.   홍성제일장로교회 담임 오종설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홍성을 성시 화해야 한다’는 신념을 항상 가지면서 2004년도에는 충남 서해안지역에 성시화운동본부를 처음 결성하여 지금에 이르렀으며 현재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으로 리더심을 발휘하고 있다. 홍성읍 옥암리 소재에 1989년 8월에 교회를 설립하여 30주년을 맞이한 지금 교회가 성장이 거듭될수록 오종설목사는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과 봉사 섬김으로 교회가 모범이 되어야 한다면서 사회적으로도 많은 일을 솔선수범하고 있다.   충남도기독교총연합회장 때는 16개 시군연합으로 전도대회를 열어 복음 전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충남도민 인권조례의 성적지향삭제를 위한 기도회와 도의회 인권조례 폐지하는 데 앞장서 가결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밖에도 기장 충남노회장 총회부흥선교단 대표단장을 역임했으며 홍성교도소 성경 대학장을 수년 동안 맡고 있으면서 재소자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데 체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어 그들에게 구원에 확신을 심어주어 사회에 나와서도 신앙생활 하는 데 모범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홍성군가족상담센터 이사장과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이사, 복지법인 유일원 이사, 홍성군 사회복지관, 홍성군장애인복지관 운영위원, 월드비전 홍성군 회장, 홍성군사회복지보장협의회 부위원장 등을 맡으며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사회 각계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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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백송교회봉사단, '고추밭에서 부족한 일손 돕기로 구슬땀'
    백송교회 이순희목사와 교인들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긴 장마 등 여러 사정으로 시름에 빠져 있는 농가를 위해 고추수확과 주변 정리 활동을 펼쳤다.   백송교회(담임=이순희목사) 이순희목사와 교인 20여 명은 지난 18일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경북 안동 소재 농가를 찾았다.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긴 장마 등 여러 사정으로 시름에 빠져 있는 농가를 위해 고추수확과 주변 정리 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은 풍년 농사의 바람을 가득 담아 정성스레 손길을 움직이며 붉은 고추를 땄다. 이날 백송교회 성도들이 하루 종일 고추밭에서 고생한 덕분에 올해 햇고추 750kg를 수확했다.   농장주는 “농사를 짓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일손구하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농촌일손 돕기에 발 벗고 나서준 백송교회 이순희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백송교회는 이번에도 수확한 고추를 현장에서 전부 매입했다. 코로나 19로 농산물 판로가 막힌 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기 위해서다. 이번에 구매한 고추도 건조 등의 과정을 거쳐 김치를 담글 때 사용할 계획이다. 백송교회는 매년 보령에 있는 수양관에서 직접 농사지은 배추로 김치를 담궈 성도들과 이웃들과 나누고 있다.   이순희목사는 일손부족으로 시름하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순희목사는 “일손부족으로 시름하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교회에서도 농가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농촌 돕기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지원하는데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송교회는 지난 8, 9일 경기도 화성시 송산에 있는 포도농장을 방문해 긴 장마로 수확시기를 놓친 포도수확도 돕고 포도 150 박스를 구매해 이웃에 나눠줬다.   백송교회는 매년 보령에 있는 수양관에서 직접 농사지은 배추로 김치를 담궈 성도들과 이웃들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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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새롭게 도약·도전하는 송전교회
      교인들의 자발적 헌신으로 110년의 교회당 내부를 리모델링   “늘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목회에 힘을 다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송전교회는 11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송전교회는 최근 코로나 위기 속에서 모든 교인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교회당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본격적인 선교와 섬김을 준비하고 있다.   송전교회 담임 권준호목사(사진)는 “마음이 있으면 길이 있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가 있다”며, “언제나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과 자세로 성도를 섬기고, 전도하고 섬기는 일에 힘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02년 송전교회에 부임한 이후 양육과 전도와 섬김의 일에 매진해왔다. 그러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교회의 모든 프로그램들이 일시 주춤했는데, 이 기간에 주님의 뜻 가운데 모든 성도들이 하나가 돼 교회당을 리모델링하게 됐다”며,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며, 함께 해준 성도들 덕분이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1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를 새롭게 단장하는 일은 그리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그래서 권목사가 먼저 솔선수범으로 나섰다.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 차원에서 신디사이저를 헌물로 드리는 등 최선을 다해 헌신했다. 그러자 계속해서 헌물과 헌신에 동참하는 교인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권목사는 “주님의 은혜 가운데 성도들 한 분 한 분의 자발적이고, 전폭적인 협력이 없었으면 이번 일은 불가능했을 것이다”며 모든 것을 교인들의 공으로 돌렸다.   송전교회는 지역을 섬기는 교회로 유명하다. 권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도들의 모임으로 전도와 섬김에 힘써야 한다. 이것이 교회의 본질이다”며, “특히 교회당은 철저하게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섬기는 일에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목사는 이러한 목회철학 속에서 이번 리모델링을 진두지휘했다. 글씨 디자인부터 색깔 선정 등 권목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했다. 하루에 수차례 업자를 만나기가 일쑤였다. 가구를 담당했던 양정진집사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권목사님의 기도로 정말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 주님의 일이라서 감사 가운데 일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정진집사의 인터뷰   이렇게 ‘드림센터’가 결실을 맺었다. 교회 본당과 기존의 ‘비전센터’ 사이 대지에 건축한 드림센터는 건평 약 258평에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식당과 ‘키즈랜드’, 2층은 ‘토크룸’, 3층은 소그룹실과 야외 옥상정원으로 구성됐다. 모든 시설은 철저하게 전도와 섬김을 위해 디자인됐다. 키즈랜드는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무료로 개방된다. 마땅한 놀이시설이 없는 지역 특성상 많은 아이들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0석 규모의 1층 식당은 무대를 마련해 공연을 할 수 있게 했다. 권목사는 “앞으로 특색 있는 콘서트를 열어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게 식사하면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림센터 2층은 그야말로 ‘드림센터의 심장’이라 할 수 있다. 권목사가 독창적으로 개발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해피코스’가 여기서 진행된다. 해피코스는 8주간 ‘토탈 전도·양육 솔루션’으로 8주간 진행하며, 하이라이트인 ‘해피코스페스티벌’에서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성령의 강한 역사 속에서 회심을 경험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지루한 강의가 아닌 배꼽을 잡게 하는 유머와 삶을 터치하는 권목사의 수준급 ‘토크’에 매료될 수밖에 없다. 이 코스를 통해 1년에 평균적으로 70명 정도의 불신자를 전도하고 있다.   지금 송전교회에서는 전통과 현대, 농촌과 도시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이 진행되고 있다. 권준호목사는 110년이라는 문화재급 역사 속에서 ‘코로나 시대’의 사역을 추진하고 있다. 또 도심권에서 떨어져 있는 ‘도농복합지역’이라는 지역의 특성 속에서 지역과 주민을 향해 열려 있는 사역을 통해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권목사는 “여러 곳에서 집회 초청이 쇄도하고 있다. 나의 작은 사역에 관심을 갖고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벽지 낙도라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 복음을 전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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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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