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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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지영성신학원 원장 김정윤 목사
    ▲선지영성신학원은 위기 시대 선지서의 예언을 강조하고 있다.   구약은 신약에 대한 그림자적으로 모든 것이 예언이라 할 수 있는데 특히 선지서가 기록될 당시의 시대적인 환경 또한 주님 재림시에 이루어질 일들을 미리 보여준 예언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과거 선지자들이 묵시를 받던 구약 말기와 같이 종교가 심히 부패하고 정치가 부패하고 경제혼란과 인심악화와 북방 악의 세력의 위협을 비롯해 인간의 힘으로 감당을 못할 난제들이 산적한 이때, 이 시대에 선지서를 가지고 다시 예언하는 선지영성신학원(원장=김정윤목사)이 있다. 이 시대의 난제가 우연한 것이 결코 아니고 선지서의 예언대로 닥쳐왔으며 난제 해결 또한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진다고 믿으며 오메가를 중점한 말씀이 되는 선지서와 계시록을 가지고 한국교회 메카가 된다는 종로5가에 위치한 선지영성신학원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때를 몰라 잠들어 있는 한국교회를 깨우치고 각성시켜 새롭게 시대적인 영적인 눈을 뜨도록 활발스럽게 활동하고 있다.   특별히 선지영성신학원을 이끌고 있는 김정윤 원장 목사는 일찍이 40일 금식을 여러 번 할 정도로 깊은 기도생활을 하고 있으며 ‘선지서 강의’와 ‘요한계시록 강의’, ‘조직신학’, ‘성경해석법’ 그리고 여러 권의 ‘설교집’ 등을 비롯해 약 40여 권의 책을 출판했다고 한다.   천국복음이 온 천하에 전파되고 나면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했고 또한 여러 가지 징조가 나타날 것을 말씀한 대로 지금 이 세상에 전개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주님 재림이 가깝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교회가 아직도 각성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구약 말기의 이스라엘과 같이 부패한 동시에 바벨론 사신을 받아들여 책망을 받고 결국은 이스라엘이 망하게 되었던 히스기야 때와 같이 북방의 악의 사상을 용납하고 또 그러한 단체(WCC)에 가입을 하고 대회를 치뤘다는 것은 심판주로 오실 주님 앞에 크게 진노를 받게 될 악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한다.   이날까지 한국교회는 사도때부터 해왔던 정통 기독교의 노선과 같이 4복음과 편지서를 중심하여 초림주를 영접하도록 노력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좀 더 나아가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을 중심하여 재림주를 맞이할 신앙의 준비를 갖추게 하는 일에 힘을 써야 할 때가 왔다고 강조한다.   선지영성신학원은 매주 화요일 오전에 국가기도회를 계속 진행해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300회를 훨씬 넘었다고 한다. 그리고 강의 학과로는 조직신학, 성경해석법, 선지서 강의(이사야~말라기), 요한계시록 강의 등 특별히 이루어질 오메가의 역사를 중점으로 하여 앞으로 오는 환란을 피하고 다시 오시는 재림의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남은 종과 남은 백성이 되도록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이 시대의 생명의 양식이 되는 때를 따른 말씀을 전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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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종교인 세금에 관한 모든 것(7)
      문 66. 종교인 비과세 소득 종교활동비 인정 한도가 별도로 규정되어 있는지? 질문합니다. 답) 소득세법 시행령은 종교인이 소속 종교단체의 규약 또는 의결기구의 승인을 통하여 결정된 지급기준에 따라 종교활동을 위하여 통상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지급받은 금액 및 물품을 비과세소득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그 인정한도를 별도로 두고 있지 않습니다. 문 67. 종교단체에서 종교인에게 사택을 제공하는 경우 종교단체에서 지출한 사택관리비용도 비과세 되는지? 답) 비과세 대상입니다. 문 68. 목회를 위한 참고도서 구입을 위하여 성직자에게 매월 정액으로 지급되는 도서구입비에 대하여도 과세가 되나요? 답) 종교단체에서 참고도서를 구입하여 관리하면서 종교활동과 관련하여 사용하는 경우에는 종교인 소득 과세와 무관합니다. 문 69. 개척교회는 목사의 자가용 차량을 교회관련 업무에 사용하고 유류비 형태로 일정금액을 지급받는데 매월 20만원까지만 비과세에 해당되는지? 답) 차량을 교회의 명의로 등록하여 업무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유류비 등 지출이 종교인소득 과세와 무관하나 종교인이 본인명의의 차량을 직접 운전하여 종교업무에 이용하고 소요된 실제여비 대신에 해당 종교단체의 규칙 등에 정하여진 지급기준에 따라 받는 금액은 월 20만 원 한도로 비과세 됩니다. 문 70. 종교인 명의로 거주하는 주택에 대한 월세를 소속 종교단체로부터 보조받거나 보증금을 지원받는 경우 비과세 되는 사택제공 이익에 해당되는지? 답) 종교인이 사택을 제공받아 얻는 이익만 비과세 대상입니다. 문 71. 종교단체 구분 기장과 관련하여 종교인명의와 종교단체 명의로 된 통장을 따로 구분하여 관리하여야 하는지? 답) 구분 기장이란 종교단체가 소속 종교인에게 지급한 금품 등과 그밖에 종교활동과 관련하여 지출하나 비용을 구분하여 기록 관리하는 것으로 종교단체 명의의 통장을 개설하여 관리하는 것이 종교단체 회계를 관리하는데 효율적입니다. 문 72. 미자립교회나 말사 등의 경우 장부작성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 종교단체 규모와 상관없이 종교단체가 소속 종교인에게 지급한 금품 등과 그밖에 종교활동과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을 구분하여 기록 관리하여야 합니다. 문 73. 지출증빙자료를 비치 보관하라고 하는데 사찰의 경우 증빙자료를 수취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 법정 증빙서류(세금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등) 미수취에 대한 가산세등 제재는 없지만 법정 증빙서류를 발급 받을 수 없는 농,어민과의 직거래 등은 계좌이체를 통해 관련증빙을 보관하거나 3만원 이하의 지출에 대해서는 간이영수증을 수취하고 장부에 기록, 관리하면 됩니다. 원천징수 / 종합소득세 신고 문 74. 종교인소득에 대해 매달 또는 매년 근로소득 또는 기타소득으로 소득종류를 선택, 적용 가능한가? 답) 연도 중 소득의 종류를 다르게 선택하여 신고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나 매년 소득의 종류를 달리 선택하여 신고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문 75. 하나의 종교단체에서 종교인별로 종교인소득을 기타소득 및 근로소득으로 소득의 종류를 달리하여 선택, 적용할 수 있는지? 답) 하나의 종교단체에 소속된 종교인별로 소득의 종류를 달리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세무사·법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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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호산나]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것”
    하루하루가 전쟁과도 같다. 코로나19는 언제쯤 진정될까? 도저히 끝이 보이지 않는 날들의 연속이다. 사람들이 그리도 많기만 했던 홍대 거리는 한산하기 그지 없다. 다시 과거의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일까? 그 평범하기만 했던 하루하루가 이리도 특별하게 느껴질 수 있단 말인가.   어릴 적 물을 사먹을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그런데 이젠 물을 사먹지 않는 것이 상상되지 않는다. 과거에는 미세먼지로 맑은 하늘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가해본 적이 없었지만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뿌연 하늘이 일상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코로나19! 우리는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떤 거창한 무엇인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단지 주변의 지인들과 바이러스 걱정없이 왁자지껄 원 없이 대화할 수 있는, 원 없이 찬송하며 예배드릴 수 있는 그런 일상은 이제 더 이상 우리에게 허락되지 않는 것일까?   우리도 우리지만 다음 세대에게 너무 미안하다. 우리는 그래도 그간 그 소중했던 일상을 누려오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제 막 자신들의 삶을 꽃피우고 있는 아이들은 마스크 없는 삶이 얼마나 가볍고 편안한지 모른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나도 가게를 운영하며 경제적인 문제로 걱정이 태산이지만, 우리 모두가 오직 경제적 문제만이 유일한 문제인 양 그렇게 돈 걱정들만 하고 있어야 하는가. 진정한 문제는 돈 문제가 아닐지도 모른다. 진정한 문제는 우리가 일상이라 여겼던 환경, 그 환경의 훼손일 수가 있다. 돌이킬 수 없는 문제. 돈이야 다시 벌면 된다지만 한번 훼손된 환경 문제는 되돌리기 너무 힘이 든다고 한다.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경각심을 느낀다. 하나님께서 우리 전 인류에게 주신, 아니 전 자연의 피조물에게 주신 이 소중한 환경을 우리가 너무도 훼손해버린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돌이킬 수 있는 것일까. 더러는 돌이킬 수 있다고, 아직은 늦지 않았다고 말하고, 또 더러는 이미 늦었다고, 우리 인류에게는 마지막 순간이 숨가쁘게 도래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이미 늦었다며 망연자실하고 있는 일일까? 아닐 것이다. 지금이라도 사라져가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일상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실천하는 일이지 않을까? 우리는 무엇보다도 자연 환경을 보호하는 일에 노력해야 한다. 더 이상 늦출 수가 없다.   우리는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여전히 1회 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를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탄소 사용량을 줄이는 등의 실천이 필수적일 것이다. 또한 국민 모두가 정치적 사안에도 관심을 갖고 그 무엇보다 친환경 정책들에 여론의 힘을 보태는 것도 필요한 일로 보인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믿지 않는 사라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경각심을 가졌음 좋겠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지으셨다는 믿음을 고백하는 이들 답게, 하나님의 피조물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보호·보존하는 일에 앞장섰음 좋겠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쉽지는 않다. 나부터도 실천하는 일이 쉽지 않다.   그럼에도 작은 일부터 실천하려 노력한다. 우리 개개인의 역량이 미치는 범위는 그리 크지 않을지라도, 그것에 개의치 않고, 마치 우주의 운명이 나의 행동에 의해 결정되는 것 마냥 작은 일에도 소홀함 없이 실천하려 노력한다./한마음교회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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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이사장
    역사정립과 성경조망을 통해 신앙 정체성 회복에 기여 초기선교사 사역관련 '여명의 빛, 조선을 깨우다' 발간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독고개길 230. 화담숲과 경계한 언덕 숲속에 회색빛 건물들이 웅장하게 서 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건립한 유나이티드 히스토리캠퍼스(He’story Campus)다.   강덕영(창신교회장로·사진)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 5만여㎡ 공간에 선교사들의 헌신과 열정을 기록한 역사박물관, 성경 66권을 이해하기 쉽게 만든 성경 박물관을 비롯 다양한 시설을 건립, 화제가 되고 있다.   “히스토리캠퍼스는 인류의 역사가 결국 하나님의 이야기인 것이라 믿고 그분의 이야기 장소를 만들어 보려 한 것이다. 이곳을 찾는 모든 분이 한국 기독교의 바른 역사 정립과 함께 성경 전체를 한눈에 조망해 봄으로써 믿음의 정체성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강이사장은 “이곳에 역사박물관과 성경박물관, 갤러리, 실내공연장, 야외공연장, 산책로, 숙소, 도서관, 연구실, 강의실, 카페, 휴게실 등이 들어서 있고 앞으로 솔로몬 성전과 방주 모양의 강연장과 숙소가 더 들어설 예정”이라며 “오신 분들이 하루나 이틀 이곳에서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쉼을 통해 신앙 재충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신경을 써서 설계했다”고 밝혔다. “이중 한국기독교 역사박물관은 조선이 외세에 신음하며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받을 때 교육과 의료, 문화 등 새 문물을 도입하고 기독교 복음을 전파함으로써 한국이 긴 잠에서 깨어나도록 도운 이들이 바로 서양 선교사들이다.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목숨을 걸고 한국을 찾아준 그 고마움을 역사적 기록으로 꼭 남기고 싶어 만든 것이다.”   강이사장은 이 역사박물관에 끝나지 않고 최근 〈여명의 빛, 조선을 깨우다〉(상상나무)란 제목의 초기선교사 사역 관련 책을 펴내기도 했다. 선교사 인물을 중심으로 초기 기독교 역사를 역동성있게 엮어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곳의 성경박물관 역시 성경 66권에 수록된 기독교 역사와 사건을 자료와 삽화, 유물을 통해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구약관 신약관으로 나뉘어져 연대별, 사건별, 인물별로 성경 전체를 일목요연하면서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으며 성서유물 200여 점도 함께 전시돼 있다.   “400여 석의 아트리움은 최신음향장비와 고급목재를 사용해 국내 톱클라스 연주홀로 꾸몄는데 1,500석 야외공연장과 함께 각종 클래식 공연과 찬송가 음악회 개최 외에 기독교 방송사들에 무료로 개방코자 한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2008년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모태로 설립됐다. 세상 속에 ‘밝은문화’를 소개하고 클래식 음악공연과 여러 사업을 펼쳤는데 우수공익재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통한 ‘패밀리 콘서트’ 개최, 조선족 어린이 방송문화축제 후원, 밝은문화 전하기, 이웃사랑음악회 개최, 미술 갤러리 운영 등 10여 가지의 활발한 대외사업을 전개해 왔다.   강덕영장로는 “히스토리캠퍼스가 기독교를 폭넓게 이해하는 명소가 되도록 하루나 1박 2일 프로그램을 잘 짜서 신앙인의 정체성 회복과 바른 역사관 정립, 성경 이해를 돕는 명소가 되도록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한국교회와 교인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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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이용호교수의 '모세오경'
      이용호교수(서울신학대학교·사진)의 〈모세오경〉은 신학적인 책이기보다는 구약성서 통독을 위한 안내서이다. 그 때문에 이 책은 이야기의 흐름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은 성서를 읽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성서를 가르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군더더기 없이 오직 성서의 세계로 안내해 준다. 이교수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경북 김천에서 5년간 목회를 했다. 현재는 서울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PPT와 함께하는 히브리어 구문론〉, 〈히브리 업〉 등 그리고 역서로 〈구약 안에서 인간 창조와 세상 창조〉 등이 있다. 〈종문화사 펴냄/153×224 반양장 328쪽/값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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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
    2021-01-14
  • 심상효목사의 '정통 요한계시록'
        이단연구 전문가인 심상효목사(대전성지교회·사진)의 〈정통 요한계시록〉은 요한계시록에 대한 정통적 해석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등장했던 각종 이단들의 잘못된 해석과 교리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그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 말씀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학문적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 교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썼으며, 많은 도표와 사진들을 통해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존의 요한계시록 주석서와 설교집이 지닌 한계를 보완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에 필요한 실제에 접근했다. 심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전성시화 이단사이비 대책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대전서노회 이단상담소장, 대전성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쿰란출판사 펴냄/신국판 반양장 440쪽/값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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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게리 토마스의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게리 토마스의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영적 거장들에게 배우는 기독교 영성의 진수이다. 고전은 내 영혼에 액화 산소와 같다. 내 신앙이 잔불처럼 연기만 피워낼 때 그들의 경건이 다시 부채질하여 영혼의 불꽃을 살려낸다.   이 책은 그냥 한 권의 책이 아니다. 수십 권의 고전을 통해 인생의 가장 중요한 핵심 논지를 간파한 인생의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신앙의 여정에서 영적 거장들이 경험했던 통찰력과 지혜, 그리고 치유와 기쁨을 경험하고 이정표로 삼게 될 것이다. 또한 허약하나 몸집만 거대해진 현대 교회가 회복해야 할 첫 번째는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다. 이 목마름이 회복되어야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생수를 마실 수 있다. 세상을 비워 내고 하나님의 생수로 우리를 채워야 한다. 그래야 내가 살고 교회가 살고 세상이 살아난다.   케리 토마스는 대표적인 복음주의사역자이다. 현재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 및 교육 사역자로 사역하고 있으며,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영성 계발을 가르치고 있다. 〈도서출판 CUP펴냄/143×210 반양장 516쪽/값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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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
    2021-01-14
  • 지왕철목사의 '새로운 생명으로 새 삶을'
      참된 ‘신앙의 삶’ 영위와 ‘하나님의 나라’ 세우는 길로 인도 주제마다 훼손되고 변질된 교회와 삶을 위한 방향 제시     성경원형회복연합 대표 지왕철목사(예성벧엘교회·사진)의 〈새로운 생명으로 새 삶을〉은 성경의 본질과 원형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했다. 성경의 본질을 찾아 참된 신앙의 삶을 영위하고, 이 땅에 바른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그것은 기독교신앙이 변형되고 훼손되어 변질된 오늘의 상황 속에서 회복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15년 8월부터 기독교신문을 통해 발표한 내용을 하나로 모은 것이다. 한국교회가 성경 원형(본질) 회복 연합운동을 통해서 회복되기를 원하는 6가지 주제로 분류하고 본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특히 그 주제는 좥△교회의 본질회복 △예배의 본질회복 △복음의 본질회복 △목양의 본질회복 △제사장 직분회복 △새생명의 회복좦 등으로 분류했다.   특히 제1부 좥교회의 본질회복좦의 경우에는 좥반석되신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어야 한다좦는 제목의 글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를 세우러 이 땅에 오셨다. 이 교회는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고 변화된 사람들로 구성된 그리스도의 몸이다. 우리가 변화되어야 그의 신부가 되며, 한 몸이 될 수 있다. 행위의 변화가 아닌, 거듭난 생명의 변화요, 온전케 되는 성장이다. 목회는 복음으로 생명을 낳고 성도를 온전케 하여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라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일깨워 준다.   또한 제2부 좥예배의 본질회복좦의 경우에는 좥예배의 본질을 회복하자좦란 제목의 글에서 “예배의 본질은 모두 제물이신 예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라. 재물 없이는 하나님께 절대로 나아갈 수 없다. 대부분 성도들이 제물을 헌금으로 알고 있어 하나님께 드린 예배가 재물 없이 드려졌음을 우리는 부인할 수 없다. 재물의 본질을 회복하여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자”고 제물의 본질을 회복해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러한 이 책은 주제마다 회복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교회나 성도의 삶이 훼손되고 변질됐기 때문이다. 그것은 성경의 원형을 회복하는 데에서 비롯될 수 있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저자인 지목사는 이 책에서 “수천년의 기독교 역사 속에서 교회는 그 시대의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형되어 훼손되고, 변질됨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원형(본질)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떠난 종교로 타락 되었다”고 전제한 후, “엄격히 말해 오늘날 역사적 보수는 성경의 원형과 수많은 부분이 다름에도 마치 동일한 것으로 믿고 있다. 많은 성도들은 이런 차이점을 무시하거나 구분하지 못한다. 추락하는 한국교회를 위해 성경의 본질을 찾아 참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본지 최규창편집국장은 좥추천의 글좦에서 “본서의 저자 지왕철목사님은 훼손되고 변질된 성경의 원형을 회복시키고 알리는데 평생을 헌신한 목회자이다. 지목사님은 한국교회 정통 보수를 지향하는 한국기독교보수교단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성경 원형 회복운동본부를 설립하셨다. 오랜 세월 성경 중심의 깊은 신앙과 성령의 가르침을 통해 사도가 전한 복음의 본질을 알리는 일에 앞장서 오셨다”고 전했다.   또한 최국장은 “간략히 정리된 250여 편의 메시지들은 예수님이 전하신 메시지의 본질을 깨닫게 하고,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영적 깨달음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특히 성경이 말하는 성경의 본질과 원형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 일을 삶에 적용할 수 있는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도서출판 기독교신문 펴냄/140×200 반양장 182쪽/값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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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기감서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실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 철목사)는 지난 6일 수련목회자 선발고시를 실시했다. 이번 고시에는 총 351명이 응시해 198명이 합격했고, 기감측은 이를 지난 7일 교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이번 고시 합격자는 각 연회별로 △서울=47명 △서울남=28명 △중부=35명 △경기=32명 △중앙=17명 △동부=6명 △충북=6명 △남부=18명 △충청=8명 △삼남=1명 △호남=0명이다. 합격자들은 정신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며, 이들은 오는 3월에서 4월 중 수련목회자 영성수련회에 참석해야 한다.   이번 시험의 한 응시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험을 보는 것인지 아닌 것인지 개인적으로 혼란이 있었다”며, “교단에서 시험을 강행해 보기는 했지만 시험을 조금 연기해도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나도 감리교에 소속되어 있지만, 교단이 방역과 같은 공공의식이 많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수련목회자 선발고시를 통해 감리교단에서는 목회자 수급 문제가 다시 쟁점화되고 있다. 한 목회자는 “코로나19로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 부목회자들의 자리도 많이 사라지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이번 시험에 합격한 신학생들에게 축하를 보내줄 수 있는 상황인지 의심스럽다. 특히 2021년을 기점으로 매일 부흥만 외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목회자 수급 문제 해결을 교단이 고민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교계종합
    • 교단
    2021-01-14
  • 감신대 총동문회장 이기우목사
      감신대학교(총장=이후정박사) 제24대 총동문회가 지난달 22일 좥광야에 서서 함께 새 길을 열어가는 총동문회좦를 화두로 내걸고 출범식을 진행했다. 총동문회장으로는 이기우목사(사진)가 취임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감신대 총동문회장 이기우목사(감람교회)는 “포스트모더니즘과 디지털화 되고 AI에 의존하며 무엇보다 코비드19 팬데믹을 겪는 위기의 시대에 지금까지 지켜왔던 전통과 권위가 도전받고 있다”면서 “교회는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감리교회는 감독선거 문제로 인해 지도력이 심각하게 추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학교도 내년 입학생이 미달 될 것이라는 우울한 소식을 듣고, 이사회의 갈등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로 인해 모교에 대한 동문들의 관심도 멀어지고 있다. 이럴 때 총동문회장을 맡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면서 “총동문회가 낙심한 동문들과 모교의 위로자, 상담자, 지지자, 돕는 자가 되려는 작은 결심과 헌신으로 변화와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덧붙였다.   이목사는 “끈끈한 동문 테트워크를 조성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광야에 서서 함께 새 길을 열어가는 동문회가 되어야 한다”며, “더 성숙하고 성장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동문회가 되기를 다짐한다. 한 번 감신은 영원한 감신인 만큼 전 동문이 시대적 어려움을 믿음으로 이겨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총동문회 제24대 회장에 선출된 이기우목사는 1976년 감신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킬빈신학대학원, 미국 유나이티드 감리교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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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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