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신대 동문회서 총동문대회
2019/04/10 12:3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모교 사랑과 목회자부부 단결 도모
스트레이트 - 서울신대 총동문회 예고.jpg▲ 서울신대 총동문회는 총동문대회를 통해 동문 간 단합과 일치를 도모하고 목회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노세영박사) 총동문회(회장=이기수목사)는 오는 22일 강원도 웰리힐리파크에서 평화, 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총동문대회를 열고, 전국 교역자 부부를 초청해 단결심을 기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총동문대회는 오는 24일까지 진행하며, 이날 오전 동문회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는 서울신대인상·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식과 볼링과 탁구, 배구, 족구 등 종목을 선별해 지방회별 체육대회를 진행한다. 이기수회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평화, 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를 가지고 한자리에 모여 개교 108년을 맞은 모교 사랑을 재확인하고자 동문대회를 열게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교단 발전을 위해 다 함께 기도하며 목회 사역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전했다.


총동문대회 관계자는 시상식과 체육대회 이외에도 기도합주회와 세미나, 총회를 통해 서울신대 동문들의 목회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단합을 추진하고자 한다, “전국에 있는 여러 목회자 부부가 모두 참석해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최병희기자 dbql2009@gmail.com ]
최병희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3684@naver.com
기독교신문(www.gdknews.kr) - copyright ⓒ 사랑의 실천 - 기독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기독교신문 (http://gdknews.kr) | 창간 : 1965년 12월 12| 회장 : 김종량 | 발행, 편집인 : 진문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해민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02 303호 | 사업자등록번호 : 206-81-31639 | 등록번호 : 다-6431(1966년 7월 21일)
    대표전화 : 02-2295-8881 | 편집국: 02-2295-8884 | 광고국: 02-2294-8886 | 업무국: 02-2295-8885 | FAX: 02-2292-4042
    기사제보: cap8885@naver.com  Copyright ⓒ 2007-2019 기독교신문 All right reserved.
    사랑의 실천 - 기독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