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승우목사, 한기총 공동회장에 임명
2019/04/09 15: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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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6차 긴급 임원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전광훈목사)는 지난 8일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30-6차 긴급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먼저 공동회장 변승우목사, 이예경선교사, 김경직목사 등이 임명됐다. 교계에 논란이 되고 있는 변승우목사 건에 대해 한기총은 별도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외에 새로운 공동부회장과 위원장을 추가로 임명했다.


제명의 건으로 질서위원회에서 홍재철목사, 최성규목사, 엄기호목사에 대해 관련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자격정지를 요청하여 가결됐고, 또한 사실이 확인되면 제명할 것을 결의했다. 전광훈목사는 여기에 대해 형사상 법적 조치도 취하겠다고 말했다.


윤리위원회에서는 엄기호목사, 윤덕남목사, 이병순목사, 김상진목사, 도용호목사, 김명식목사, 정학채목사, 이용운목사, 정재진목사, 김정환목사, 김윤수목사, 박성배장로 등에 대해 49일까지 고소를 취하하지 않을 경우 관련 사건이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자격정지를 요청했고, 그대로 통과됐다.

한국기독교 지도자 대회의 건을 52363빌딩에서 개최하여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이루어 내기로 했다

사회위원회에서 보고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대성회를 전국 250개 지역에서 목회자와 성도를 모아 진행할 것을 결의했고, 1000만 명의 유튜브 시청자 조직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부활절 행사의 건은 장소 섭외를 포함하여 한국교회연합과 함께 하는 것 등을 대표회장에게 전권을 위임해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대표회장 전광훈목사는 고 박윤식목사의 교단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실사위원회에서 재조사할 것을 말했고, 변승우목사와 관련한 8개 교단 이대위원장들에 대해서는 별도의 성명을 발표하기로 했다.

크기변환_IMG_5344.JPG▲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이 제6차 긴급회의를 주재했다.

[ 안계정기자 kasengan@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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