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환원운동 발자취 연구에 총력
2015/08/24 10: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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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신대 전 총장 기준서박사
3기준서.jpg▲ 기준서박사


 복음으로 돌아가자는 환원연구회 역사연구 모임을 주관하고 있으며, 환원운동의 역사적 운동과 한국의 소개된 환원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오늘도 모임에 다녀왔다고 말하는 기준서교수(75·사진)

기준서교수는 환원연구회는 한국에 드러난 환원운동들을 찾아 연구하는 단체이며, 정기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논문 발표 등 환원운동의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모임을 가질 때는, 교회나 학교에서 모임을 갖고 있으며, 모임에는 매번 15명 이상이 모여서 같이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교수는 연구회의 회장으로 지내다가 지금은 후임자에게 자리를 내주고 고문으로 활동 중에 있다, “2003년부터 시작된 모임이니 벌써 12년째 진행 중에 있으며, 연사도 발행하고 그리스도대학교 50주년사도 발행하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연구소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매일 아침 수영을 취미로 하고 지내고 있으며, 가끔은 은평구에 위치한 북한산에 올라가 산책을 하곤 한다고 말했다.

기교수는 첫 목회의 시작은 1969년부터 19749월까지 화곡그리스도의교회에서 목회를 했었고, 그 후 미국에서 197412월부터 1976년까지는 미국 뉴욕에서 교회를 개척해 목회를 했다, “그 후에 harding university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또한 긍정적이고 편안하게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 “어떤 일에 있어서든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생활하려고 노력중이다고 말했다.

기교수는 한국교회가 어려운 시기에 처해있다고 진단해보고 싶다, “왜 어려운 시기에 처해있냐면, 한국교회가 뜨거운 열정과 기도의 시기들이 지나 교회, 목사들이 신앙의 열정이 결여가 됐다고 보며, 한국사회의 흐름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교회가 한국 초창기의 신앙 열정으로 다시 돌아가야만 한다, “사도행전 2장에 있었던 초대 신앙을 다시금 한국교회가 가져야 할 시기라고 본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의 복음의 부흥 흐름이 한국을 지나 중국으로 다시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 있는 것 같다,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한국교회에서 가졌던 뜨거운 열정이 선교지에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강조했다.

기교수는 선교파송의 숫자는 숫자적으로 많을지 모르지만 뜨거웠던 열정을 갖고 얼마큼 복음 전파에 열정과 사명감을 갖고 사역하는지는 의문이다, “우리는 열정이 있는 신앙을 회복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은 영성 깊은 생활을 추구해야 한다, “안위한 생각에 빠져 편안한 목회를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목회했던 시절 열악한 상황속에서도 복음의 사명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목회를 했던 시절들을 기억 한다, “한국교회는 다시금 말씀에 대한 사모함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 주안에 newspoki@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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