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와 총신대의 화합을 위해 결단”
2015/08/24 10: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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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길자연총장 사임
 총신대 재단이사회(이사장=김영우목사)는 지난 6월 25일 길자연 총장의사표를 수리하고 심상법 대학원 부총장을 총장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길총장은 “총회와 총신대의 화합을 위해 사표를 제출했다”며, “교단이 정상화되어 100회 총회가 ‘화합총회’로 진행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총회의 화합과 더불어 길총장은 현재 사경을 헤매고 있는 천희정사모를 돌보기 위해 사표를 제출했다는 의견도 있으며, 천사모는 지난 주 중대한 위기는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총신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2015년 6월 25일부터 길자연 총장님께서 총회에서 개방이사를 신속하게 선임하여 재단이사회를 정상화하는 조건으로 사임하셨다”고 공지했다.
[ 안무늬 moonee90@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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