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기준은 성경에 있다
2018/02/28 10: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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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부

문성부 총무.jpg▲ 문성부 목사
 물질 문명이 발달한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사는 것이 있다. 그것은 기준을 잘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한번 정해놓은 법칙을 모르고 살아가면서 사람들이 제도를 정해놓고 불완전한 인생을 살아가다 보니온갖 병패와 스트레스 우울증 암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님은 한번 죽는 것은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이 법칙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면 결코 자신이 죽음에도 억울하거나 손해 본다는 생각을 하지는 안을 것이다. 왜 못 받아들이는가? 여기서는 믿음을 요구 한다.


내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고 그 분께서 삶과 죽음을 주관하심을 믿을 때 인생이 평안을 누린다. 오늘 날 기독교인을 보자 봉사를 많이 하고 좋은 일을 많이 했어도 주위 사람들로 하여금 비방을 받는 것은 잘 한 일을 비방하지 않고 그 다음에 행동이 잘 못 되는 것 때문이라고 본다. 성경에 기준으로 살지 안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을 기준으로 바른 삶을 성도들이 살아주고 본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때 좋은 영향력을 반드시 끼치게 된다.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외치는 사람은 많이 있다. 기독교 인 이라면 공감을 한다. 어떠한 방법으로 하여야 되는 가 방법이 나와야 됩니다. 저에게 이런 마음을 주셨다. 말씀에 반응하여 전적인 순종이 필요한데 그 점이 잘 안 되고 있음을 본다. 그 문제는 온전히 하나님의 원하는 믿음의 기준치 안으로 못 들어왔기 때문에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늘날도 동일하다. 우리 각자는 성경에 기준으로 성령을 받았는가? 확인하고 확증하는 삶을 매일 해야한다. 성도가 변화가 없고 인도자가 변화가 없다면 한번 돌아보고 나에게 성령이 있는지 확인하고, 구분이 잘 안되면 먼저 성경을 기준으로 100%로 하나님은 성경대로 이루시는데 나는 잘 모르고 안일하게 믿음생활하고 가르치고 있지는 않는지 뒤돌아 봐야한다.


나도 27년 전에는 성경에 기준을 두지 않고 믿음생활을 했다. 그 결과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리석은 자로 믿기는 했는데 15년을 헛되게 교회를 다닌 결과가 됐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천국 가는 믿음이 확신이 없었기에 기도가 이루어 졌다. 그때부터 성경이 믿어졌다. 그때에야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서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역사 하시고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관을 하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전에는 믿음이 확신이 없으니까 술도 즐기고 세상에서 즐겁게 사는 것이 낙이었다. 그런데 성령님의 임재 후에는 삶이 180도 바뀌었다. 성령 임재 후에 첫 번째 생각이 이제는 죽어도 좋다는 것이었다. 내 죄가 머리털만큼도 안남기고 다 나를 대신해서 갚아주신 것이 믿어 진 것이다. 예수님의 흘리신 보혈이 내 마음에 100%로 의심없이 믿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이루어지고 온전히 믿어 졌다. 머리로 아는 믿음이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되어 졌다.


나 같은 죄인이 용서함 받아서 천국 가는 백성이 됐다니 너무나 기뻤다. 눈앞에 부러운 대상이 다 사라졌다. 성경이 기준이 된 것이다. 영혼을 살리는 일 외에는 가져갈게 없구나 확신이 왔다. 나처럼 15년을 다녀도 확신이 없이 성령을 받지 못한 분들에게 알려야 되겠다고 결심하는 용기를 하나님이 주셨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하신 말씀대로 내 영혼도 귀하다면 다른 사람에 영혼도 하나님은 너무도 귀하게 여기고 계심을 알기 때문에 천명 앞에서 인도하든 한 영혼 앞에서 인도하든 동일한 심령으로 전하고 있다. 사경회 끝나고 간증을 들을 때는 말씀의 역사 하셔서 변화 받은 모습을  보며 너무나도 감사가 넘친다. 


바른 믿음은 성경을 성경답게 전하여 줄때 하나님의 원하는 기준안에 들어오도록 인도 할 때 영혼이 변화를 받아 개인이 변화되고 교회가 변화되고 대한민국이 변화되고 세계가 성경을 기준 삼을 때 각 나라에 복음이 임하고  평안을 누리는 축복된 삶을 전해준다. 부활의 믿음이 지구촌에 이루어 질 줄 믿고 기도한다.

/기감연합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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