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교회 본받는 신앙을 추구
2016/11/15 15:3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서울한마음교회 설립 감사예배
14-88.jpg▲ 서울한마음교회 창립에 감사하며 서진경목사는 초대 예루살렘 교회를 본받는 공동체 설립을 강조했다.
 
모두가 함께 기도하고 응답받는 영안이 열리는 곳으로 기대
사경회를 통해 한국교회 목회자들 위한 부흥의 비전을 전파
 
()기독교국제선교협회·국제연합총회는 지난 1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서울한마음교회(담임=서진경목사) 설립감사예배를 드리고, 초대 예루살렘 교회를 본받는 공동체 설립에 주력했다.
 이날 예배는 서진경목사의 인도와 인사, 최승수목사(순복음교회)의 기도, 김남익목사의 성경봉독, 이용규목사(한기총 전 대표회장)의 설교, 예영수박사(한국외국어대학교 전 사범대학장)의 격려사, 전석도목사(잃은양찾기운동본부 총재)와 이충선박사(미주총신대 목회대학원장)의 축사, 지왕철목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 대표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주 예수님 중심의 교회 창립기대
 서진경목사는 이번 교회창립에 대해 지금 나라와 교회가 위기에 처해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 교회는 오직 주 예수님만을 중심으로 한 온 성도와 교회, 교단, 총회, 여야정치인 등 국민 모두가 한 마음이 되기를 소망하여 창립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 민족이 우상숭배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왔을 때 남북을 통일시켜 주신 것처럼 우리 대한민국도 잘못을 회개하고 주님앞에 돌아올 때 남북통일과 교회가 하나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고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용규목사는 세상의 직분은 거룩하다는 뜻이 없다. 예수믿는 신자들이 특별하게 부름받는 자세로 일생을 거룩한 성전에서 하나님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함께 기도하는 곳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한마음교회가 하나님이 거하시고 모두가 함께 기도하는 집으로 만들고 응답받는 응답의 성전이 되고, 믿음의 전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신령한 영안이 열리는 집,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곳으로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목회자 학술원 무료 사경회 개강
()기독교국제선교협회·국제연합총회는 지난 1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11호 강의실에서 국제성경학술원 무료사경회를 진행하는 등,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부흥비전을 전파하고 있다. 동 학술원은 목회자의 영성 회복과 자질 향상을 위해, 공동 과정으로 교파를 초월해 영성과 실력 있는 교수 및 목회자들을 강사로 초빙했다. 이들의 주옥 같은 강의로 실력을 향상시키고 부흥사로서의 도전을 주기 위해 목회자 연장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강사진은 피종진박사와 예영수박사, 이용규박사, 서진경박사, 박영률박사, 염락경박사, 임태수박사, 최승수박사 외 유명 강사진들이 신구약 성경의 진리를 증가하는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성경신학연구과정과 스켄바이블 아카데미, Lamb 신학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목회자 재교육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윤해민기자 news3684@naver.com ]
윤해민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3684@naver.com
기독교신문(www.gdknews.kr) - copyright ⓒ 사랑의 실천- 기독교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기독교신문 (http://gdknews.kr) | 창간: 1965년 12월 12| 회장 : 김종량 |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02 303호
    사업자등록번호 : 206-81-31639 | 대표전화 : 02-2295-8881 | 편집국: 02-2295-8884 | 광고국: 02-2294-8886 | 업무국: 02-2295-8885 | FAX: 02-2292-4042
    기사제보: cap8885@naver.com  Copyright ⓒ 2007-2015 기독교신문 All right reserved.
    사랑의 실천- 기독교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