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비장애를 넘는 교회의 일체성 피력
2016/07/12 17: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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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강화 밀알 선교단 대표 서석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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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석철목사
 
 “장애인이 선교의 주체다. 장애인에 대한 깨어있는 올바른 전도 사명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교회일체성을 회복하여야 한다고 말하는 서석철목사(김포·강화 밀알 선교단 대표·사진)는 밀알선교단에서 간사시절부터 현재의 대표 자리에 오기까지 21년간 봉사하며 장애인복지와 사회적 인식변화를 이끌어 내기위해 열정을 다해 달려오고 있다. 김목사는 현재 전인구의 10%는 어느 형태로건 장애를 갖고 있고 그 장애 인구에 대한 복음화율은 10%밖에 되지 않는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한일화로 동단체에서 훈련받은 장애교우를 지역의 교회에 보낸 적이 있었는데 해당 교회에서도 교인들의 장에인에 대한 인식의 편견에 부딪혀 공동체에 적응하지 못하고 현재는 김포에서 일산까지 오가며 신앙생활을 이어간다며 현대 교회에 있어 예전에 비해 많이 완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교회 내에서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문턱은 너무 높다고 토로했다.
 또한 장애인들이 자기권리를 요구하며 주장을 사회적 이슈로 몰고 갈 때에도 무관심이나 부정적인 시선이 대부분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이런 물결이 일어날 때마다 모든 장애인들을 향한 대중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강해지는 것 같다그에 대한 교회차원으로 실질적인 방안으로 생각되어지는 것으로 대형교회부터 나서주어 장애인만을 위한 공동체 프로그램개발과 확산에 일조해주는 사역을 감당해 주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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