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사랑의 실천기사
한기총은 공개토론회를 열어야 한다 2019/03/14 09:01
2012년 한국기독교총연합과 당시 한국교회연합의 분열 이후 한기총은 ‘이단 프레임’에서 빠져나오고 있지 못하다. 지금 지나간 과거의 이야기를 재론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지금의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독교’ 되자 2019/03/14 08:58
우리는 몇 주전 3·1절 100주년의 역사를 보냈다. 100년 전 우리나라의 상황은 매우 열악하였고 초라하기 그지 없었다. 나라는 빼앗겼고 분명 우리는 내 땅에서 살았건만 주권을 다 빼앗긴 채 일본인들의 지배…
허심 탄회하게 통일문제 다루자 2019/03/04 09:39
세계사의 큰 흐름이 이데올로기의 대립을 극복하고 지역적 분쟁과 단절을 극복해내고 있다. 모처럼의 기회를 헛되어 흘려 버려서는 안 된다. 역사 앞에, 민족사 앞에 부끄러운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소아 의…
3·1절 100주년을 맞으며 2019/02/13 15:49
1919년 3월 1일은 우리 민족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들불처럼 일어나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날이다. 일제의 탄압이 극도에 달했을 때 온 국민이 스스로 일어나서 태극기를 손에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
미풍 양속의 전승에 힘쓰자 2019/01/30 13:53
문화 생활에 있어서 전승된 유산은 후손의 유익한 재산이다. 풍속이나 관습 같은 것도 수천 년 이래 민족의 생활 속에서 전승된 유산이어서 결코 경시할 수 없는 문화재이다. 각종 종교에는 전승에 있어서 그것…
사랑하게 하소서 2019/01/22 17:59
이 세상에 사랑처럼 귀하고 값진 것이 어디 있겠는가? 사랑 때문에 웃고 울고, 사랑 때문에 기뻐하고 괴로워하기도 한다. 사랑 때문에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하다. 사랑 때문에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사랑의 실천’으로 사회와 교회를 새롭게 변화시키자 2018/12/31 12:57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고, 희망의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기독교신문〉을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과 교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가 함…
새해를 기대하자 2018/12/31 12:24
우리는 연말을 보내고 한 해를 결산했다. 풍성한 결실을 거두는 가을처럼 연말은 한 해의 열매를 거두는 시기였다. 그런 측면에서 연말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1년의 시간을 의미 있게 사용했는지 돌아보게 한…
어두운 역사와 밝은 미래 2018/12/27 08:40
매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연말이 다가오면 상투적으로 표현하는 용어가 바로 ‘금년은 다사다난(多事多難)한 해였다’ 라고 하는 것이다. 실제로 2018년 한 해 동안도 수많은 사건과 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데다…
한국교회여! 마구간으로 내려 가라 2018/12/18 14:44
2018년도 성탄절과 함께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이 주시는 평화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세계적이고 권위 있는 타임스지에서 2,000년 동안 인류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분이 있다면 그는 유…
성탄을 기다리며 2018/12/05 08:20
우리는 대림절 기간을 보내고 있다. 대림절은 아기 예수의 성탄을 기다리는 절기이다. 가장 어두운 보라색의 촛불부터 매주일 마다 하나씩 켜서 4번째 가장 밝은 초가 켜지면 성탄절이 된다. 어둠속에 빛으로 …
기독교의 사랑 2018/11/27 11:24
누군가 말하길 기독교는 어린이나 배우지 못한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고 쉽다고 한다. 반대로 기독교에는 심오한 신학적 깊이가 있어 세계적인 석학이라도 감히 자긍하지 못할 지식의 심연이 만…
성경으로 돌아가야 개혁된다 2018/11/20 11:08
작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많은 행사들이 있었다. 14~16세기의 종교개혁과 인문주의운동은 인류가 보유하였던 고전과 원전에 대한 연구를 함으로 진리를 찾고자 노력하였으며, 그를 통해 교회와 사회를 개…
공동체성과 공공성 회복에 힘쓰자 2018/11/06 16:37
현재 한국교회는 공동체성과 공공성의 위기에 직면해있다. 전자는 지나친 개 교회주의와 교파주의의 만연으로 서로의 돌봄과 협력을 망각하고 경쟁적인 모습만 보여주기 때문이며, 후자는 신앙고백만 강조할 뿐…
나라가 있어야 나도 있다 2018/10/30 13:42
나는 국가적으로 참으로 어려운 시기에 태어났다. 누군들 애국자가 되지 않을 수 있을까마는 나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는 생각을 늘 마음 깊이 간직하고 살았다. …
진정한 개혁의 길 2018/10/23 12:55
세속주의로 끊임없이 치닫는 한국교회가 교권만 있고, 신앙의 자유는 없다. 믿음은 있다고 해도 구원이 없다는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믿음과 구원에 대한 복음이 선포되어야 할 강단에서 인본주의…
평화의 조건 2018/10/17 10:29
한반도 해빙의 무드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듯하다. 이제 평화, 화해, 비핵화, 정상회담, 대화, 상생 등등의 단어가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핵 없는 한반도를 위한 도도한 흐름이 이제는 되돌릴 수 없…
영혼구원과 사랑의 실천 2018/10/10 14:2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요 3:16) 성경 중의 성경, 복음 중의 복음은 요한복음 3장 16절이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
상식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자 2018/10/02 12:05
현실을 떠나서는 아무도 살 수 없다. 인간이라면 누구든 현실을 바로 파악하면서 살려고 하지만 한계를 느끼기 마련이다. 이러한 한계성을 느끼게 되는 것은 현실이 부단히 그 변수를 지니고 변화하는 까닭이다…
문제를 풀어가는 교회지도자 2018/09/12 13:06
매년 9월이면 한국의 장로교단들이 정기총회를 열어 총회 임원진들을 선출하고 향후 1년간의 사업계획과 예산을 세운다. 무엇보다도 교계의 관심사는 어떤 인물이 교단과 한국교회를 이끌 수장이 되는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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